교육

 

대구한의대 이봉효 교수, 마르퀴즈 후즈후 등재

이봉효 대구한의대학교 한의학과 교수〈사진〉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2019년도 판에 등재됐다.이 교수는 '마약 중독의 침 치료' 연구에 매진해 왔으며, 특히 모르핀 중독의 급성기, 만성 재발, 금단 증상 등 여러 단계에서 특정 경락 및 경혈에 대한 침 치료가 어떠한 효과를 발휘하는지 동물실험으로 입증했다. 또한 해당 침 치료의 효과가 뇌신경 전달 체계에서 어떠한 경로와 관련돼있는지도 규명했다.더불어 경락경혈학을 신경과학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연구해 특정 경락 및 경혈의 효능을 입증하는데 주력하고 있다.이 교수는 이런 연구 결과에 힘입어 한의학계에서는 드물게 2013년도부터 2016년까지 4년 연속 마르퀴즈 후즈 후에 등재됐으며 2017년부터 2년 연속 마르퀴즈 후즈 후 평생공로상에 선정되기도 했다.특히 영국의 캠브리지 인명정보기관에서 발간하는 IBC의 21세기 우수한 지식인 2천명과 위대한 과학자 초판, 세계 100대 과학자에도 선정됐으며 ISAMS 2015 국제약침학술대회에서는 한의학계 최고의 상인 허준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9-03-12 13:44:27

안계복 대구가톨릭대 교수 문화재청장 표창

안계복 대구가톨릭대학교 조경학과 안계복 교수〈사진〉가 문화재 전통조경의 원형 보존 등에 기여한 공로로 최근 문화재청장 표창을 받았다.안 교수는 한국전통조경학회장,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경상북도와 대구시 문화재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전통조경 관련 120여 편의 논문과 저서를 발표했다. 또 전통정원의 보존과 활용, 원형 복원과 재정비 방안 수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9-03-12 13:24:06

'2019 공익변호사 라운드테이블' 개최

경북대학교 로스쿨 공익인권법학회는 11일 로스쿨 신관에서 '2019 공익변호사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예비 법조인들을 대상으로 각 지역 공익변호사들의 활동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2019-03-12 13:21:39

지난 4일 개교한 도청 신도시 호명초등학교. 개학한 뒤 일주일가량 지난 이달 9일에도 여전히 공사 마무리가 덜 돼 건축 자재들이 곳곳에 쌓여 있다. 윤영민 기자

무리하게 개교 일정 맞춘 도청 신도시 호명초 학생들 두드러기 등 새집증후군 몸살

경북도청 신도시에 새로 들어선 호명초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에게 호흡기와 피부 이상 등의 증상이 발생하면서 '새집증후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최근 지역 인터넷 커뮤니티와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지난 4일 학교에 다니기 시작한 뒤부터 아이들 피부에 붉은 반점이나 두드러기 등의 발진이 생겼다'는 이야기가 단연 화제다.이를 두고 학부모들은 새집증후군 가능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 이들에 따르면 건축자재와 새 가구 등에서 나는 냄새가 심하고, 수돗물에서도 약품 냄새가 난다는 것.한 학부모는 "지난 4일 입학식 날 학교에 갔을 때 성인인 나도 코가 아플 정도로 독한 냄새가 났다"며 "평소 피부 질환이 없던 아이들이 학교에 다닌 후부터 피부에 심한 두드러기가 올라왔다. 작은 애는 가려움증도 호소해 긁다가 피가 나기도 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일부 학부모는 "경북도교육청이 공사도 덜 끝났는데, 무리하게 개교 일정을 맞추려다 보니 학생들만 피해를 입게 됐다"며 불만을 터트렸다.애초 경북교육청은 지난달 4일까지 호명초교 공사를 마무리하고 실내 정비 등에 나설 계획이었지만 지난해 무더위와 한파, 임금 문제 등의 이유로 공사가 늦어지면서 개교 전날인 이달 3일 밤까지도 공사가 이어졌다.이에 경북도교육청은 열을 발생시켜 실내의 냄새를 밖으로 빼주는 장비를 배치하고 공기정화장치도 작동하는 등 문제 해결을 위해 뒤늦게 나섰지만 시간이 충분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경북도교육청 관계자는 "입학 전 용역을 통해 실시한 공기질 측정 검사에서 모든 항목이 기준치 이하로 나왔다"며 "공사에 쓰인 자제들도 녹색마크 인증 제품을 사용해 학생 건강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안다"고 해명했다.이 관계자는 또 "피부가 민감한 학생들의 경우 다소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현재 피해를 본 학생 현황을 파악 중"이라며 "피부 질환 등을 호소하는 학생들의 증상이 학교시설 때문에 발생했다는 의료기관의 진단이 나올 경우 보험 처리를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19-03-12 06:30:00

감사원, 경북도교육청의 문경 한 병설유치원생 사망사건 허위보고 적발

감사원은 2015년 문경 한 초등학교 행사 중 발생한 병설유치원생 사망사고와 관련해 경북도교육청이 교육부에 허위 보고한 것에 대해 '주의' 통보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감사는 A씨 외 931명이 지난 2015년 8월 감사원에 '학교행사 사고에 대한 경상북도교육청의 부실 대응 관련 공익감사청구'를 제기해 추진됐다.감사원에 따르면 문경 한 초등학교 병설유치원생 B군은 2015년 7월 23일 오전 11시쯤 유치원 방학식 방과 후 과정에 참여했다. 오후 3시20분쯤 B군은 유치원 교실을 나와 형 2명 등과 함께 이 초교 3학년 담임교사의 자동차에 동승해 '가족동행 행복찾기 1박2일 야영캠프' 행사장인 한 마을회관으로 이동했다.그런데 B군은 오후 4시 1분쯤 효행 행사를 위한 음식을 마을회관에 내려놓고 학교로 돌아가던 이 학교 시설관리 직원의 차량 앞범퍼에 치여 숨졌다.하지만 경북도교육청이 교육부에 보고한 학생 사고 보고서에는 사실과 다른 내용이 기재됐다. 당시 도교육청은 B군이 사고 당일 오후 3시 20분쯤까지 유치원에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B군이 오전 11시 학부모와 함께 귀가했다가 오후에 아버지를 따라 학교 행사장소로 왔다"고 사실과 다르게 보고했다. 또 이 초교 학교행사 중 주변 교통 통제 등 학생관리를 소홀히 했고, 학교장은 참가 대상으로 승인하지 않은 유치원생이 학부모 임의 판단으로 참가했다고 주장하는 등 학교의 책임을 회피한 것으로 확인됐다.이 과정에서 도교육청은 사고현장을 목격한 학생이 있는데도 학교 측의 진술이나 교통사고 발생보고서에 목격자가 없는 부분에 대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았다. 민원인 문의도 회피하고 사고 1년이 넘도록 제대로 된 답변도 하지 않았다.B군의 부모는 보고서에 사실관계가 다르게 적혔다며 14차례에 걸쳐 민원을 제기했다. 결국 경북도교육청은 지난 2016년 3월29일 "사고 학생이 하원 후 부모와 함께 있는 것을 귀가한 것으로 잘못 파악한 사실이 있다"며 잘못을 시인했다.

2019-03-11 18:51:35

고영건 교수

영남대 고영건 교수, 국제 학술지 최우수논문상 수상

고영건(42) 영남대 신소재공학부 교수가 11일 국제 저명 학술지 '저널 오브 머터리얼스 사이언스 앤드 테크놀로지'의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해당 저널은 금속공학 분야 최고 수준의 학술지다.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최근 4년간 이 학술지에 게재된 880여 편의 논문 가운데 고 교수의 논문이 최우수 논문으로 선정됐다고 영남대 측은 밝혔다.고 교수가 발표한 논문은 '이속압연 가공에 의한 미래 자동차용 마그네슘 합금의 고강도'에 관한 연구 결과다. 고 교수는 경량 마그네슘 합금의 고강도화를 달성하기 위한 기술조건을 확립했으며, 이를 통해 가공경화(금속에서 외부 변형량이 증가할수록 내부 강도가 증가하는 현상으로 특정 미세조직을 가질 때 효과적으로 발생) 현상의 극대화를 달성해 고강도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고 교수는 "해당 연구 결과는 고강도, 고연성 소재 개발을 위한 획기적인 기술이다. 철강, 알루미늄, 티타늄 등 다른 금속에도 적용할 수 있어 응용 분야를 넓혀 신산업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9-03-11 16:05:06

경북대, 지역 기업 기술 양도 등 산학협력 성과 기대

경북대가 최근 지역 기업 등과 기술 연계 등을 통한 산학협력에 앞장서고 있다.기업에 대한 기술이전뿐만 아니라 새로운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등 선도적인 활동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11일 경북대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6~2018년) 지역 기업체에 기술 이전은 모두 140건, 기술 이전에 따른 기술비는 총액 21억9천800만 원의 성과를 올렸다.대표적으로 구강 내 3차원 영상에 기반한 임플란트의 구멍 형성 가이드 장치의 제작 방법 등 치아 임플란트와 관련한 특허기술을 지역 회사와 협약을 맺고 양도하는 등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또 경북대는 지난해 11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PTR 교수(Pin-Point Technical Research Professor, 중점 기술연구교수)'가 가시적인 성과를 올리면서 산학협력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경북대는 PTR 교수를 통해 기업의 애로기술 해결뿐만 아니라 대학이 가진 특허나 신기술을 발굴해 지역 기업에 이전,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특히 최근에는 광학기술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과 연계해 VR연구실과 증강현실 공간 동질화 기술을 공동 개발에 나섰다. 또 올해 5월 공식출범 예정인 '대구경북 창업포럼(가칭)' 기획에도 경북대 PTR 교수가 주도적으로 참여해 포럼 기획과 함께 스타트업을 위한 창업실적 및 멘토 교육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해당 활동을 통해 기술 공동 개발 기업은 해외투자업체로부터 50억원의 가치를 인정받아 추가 투자를 유치했으며 PTR 교수가 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지역 스타트업 기업들이 지난달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C-LAB(Creative Laboratory)' 수시트랙 투자협상 대상자로 선정되는 등 성과를 올리고 있다.이와 함께 경북대는 한국가스공사에 수소콤플렉스 건립사업을 공식 제안하면서 지역기업과 적극 협력해 앞으로 지역의 수소 에너지 산업 발전을 주도해나갈 자신을 보였다.수소에너지 융합연구분야에 4개 단과대학 20명의 교수 및 전문인력이 참여해 수소에너지 생성-저장-활용 및 절감기술 연구, 관련 협동 교과목 개설 등을 추진해나갈 방침이다.경북대는 기업 연계 활동 등을 통해 앞으로도 산학교류, 연구 협력, 지역 기반 기업 발전 견인 등을 진행해나갈 계획이다. 경북대 관계자는 "지역 국립대학으로 지역 기업과 연계, 지원으로 함께 성장하고 발전해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2019-03-11 16:00:39

일반상환학자금 대출자 부담 덜어줄 유예제도 확대 시행

일반상환학자금 대출자의 원리금상환 부담을 덜기 위한 2019년 특별상환유예대출 제도가 확대 시행된다.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지난해 한시적 특별상환유예 대상자로 포함했던 고용위기 및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실직·폐업자 본인 또는 자녀와 졸업 후 2년 이내 연체 3개월 이상자까지 유예대출 대상으로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또 일반상환학자금 대출과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을 모두 받은 자가 국세청으로부터 실직(퇴직)·폐업·육아휴직의 사유로 의무상환을 유예받은 경우, 특별상환유예 지원 기준을 모두 충족하면 일반상환학자금 대출도 상환유예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특별상환유예대출은 일반상환학자금 대출자가 경제적 곤란 등으로 원리금 상환이 어려울때 상환을 최대 3년 유예해주는 제도다. 특별상환유예대출 지원 대상은 기초·차상위계층(본인), 부·모의 사망, 파산·면책, 개인회생, 중증질병 또는 희귀성난치 환자, 군복무(예정)자 중 연체 3개월 이상자 등 모두 11가지 유형이 있다.특별상환유예대출은 본인의 공인인증서를 통해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연중 신청 가능하다. 상세한 내용은 고객상담센터(1599-2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3-11 15:27:23

계명대 이동재 학생

대학생이 태양광전지 금속전극 대체제 개발 성공

계명대학교 학부생이 고가의 설비 필요없이 태양광전지를 만드는 방법을 개발해 연구 성과가 주목되고 있다.계명대 전기에너지공학전공 이동재(25·4학년) 학생의 논문인 '전도성 고분자 물질을 활용한 용액법 기반의 반투명 유기태양광전지 개발'이 저명 학술지인 ECS Journal of Solid State Science and Technology (I.F.: 1.808, JCR 상위 50% 이내)에 게재됐다.이동재 학생은 전도성 고분자 물질인 PEDOT:PSS를 활용해 기존 유기 태양광전지의 금속전극을 대체하는 데 성공했다. 기존 태양전지에 사용되는 금속전극을 대체함으로써 고가의 설비가 필요한 진공증착 공정 없이 용액공정만으로 태양광전지의 제작이 가능해졌다. 이를 통해 공정비용과 공정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게되고, 태양광전지가 반투명해지는 속성 또한 얻을 수 있어 유리창이나 건물 외벽에 부착하는 등 태양광전지의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 지게 됐다.PEDOT:PSS는 대표적인 전도성 고분자 물질이지만, 유기태양광전지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전기 전도도의 개선과 일함수의 조절이 필요한 만큼 이번 연구를 통해 유기용매 첨가와 성분조성비율의 최적화를 통해 PEDOT:PSS의 특성을 개선했다.이동재 학생은 "고등학교 때부터 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해당 분야에 연구에 몰두했었다"며 "이번을 시작으로 개인적으로는 꿈을 이루기 위해, 크게는 우리나라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9-03-11 09:17:31

"학교에서 문화활동 즐기세요" 대구보건대, 지역민에 문 활짝

대구보건대학교가 지역민에게 다양한 문화활동 기회를 제공한다.대구보건대는 최근 인당뮤지엄이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박물관 지원사업의 3개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선정된 주요 사업은 ▷문화가 있는 날 ▷길 위의 인문학 ▷대학박물관 진흥지원 프로그램이다.'문화가 있는 날'은 오는 6월까지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에 지역민을 대상으로 핸드페인팅 도자기·인형·부채·창포 샴푸·수리취떡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부터 11월까지 열리는 '길 위의 인문학'은 4월부터 11월까지 '행복을 꿈꾸는 목가구', '도란도란 행복을 그리다', '두근두근 꿈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소장품 목가구를 활용해 진행된다.이와 함께 '똑똑(Smart) 톡(Talk) 목가구'라는 주제의 대학박물관 진흥지원 프로그램은 화각공예와 강연,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진다.이번 프로그램들은 전 연령대의 지역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이는 전화(053-320-1857)로 사전에 예약하면 된다.

2019-03-11 06:30:00

경일대학교가 올해 청년 해외취업지원사업인 'K-Move스쿨' 운영기관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 사진은 'K-Move스쿨 3기 학생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경일대학교 제공

경일대, 청년해외취업지원사업 운영기관 4년 연속 선정

경일대학교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청년 해외취업지원사업인 'K-Move스쿨' 운영기관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경일대는 오는 9월부터 '글로벌취업 ICT전문가연수과정(KIU.4기)'으로 15명을 선발해 10개월 동안 IT직무교육과 어학교육, 소양교육을 포함한 1천240시간의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일본 IT분야에 진출, 해외취업의 꿈을 펼쳐나갈 예정이다.정현태 경일대 총장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취·창업 분야에 지속적으로 투자해온 결과"라며 "해외취업에서도 인공지능(AI)을 비롯해 ICBM(사물인터넷·클라우드·빅데이터·모바일) 융합기술을 습득한 인재가 4차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경일대는 2016년부터 K-Move스쿨 연수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수료생 11명 전원이 일본 도쿄의 IT기업에 취업해 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다.

2019-03-11 06:30:00

계명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청년고용정책 축제를 열고 부스에서 취업준비생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계명대 제공

계명대 대학일자리센터 운영 평가 '3년 연속 우수 대학' 선정

계명대학교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대학일자리센터 운영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최고등급) 대학으로 선정됐다.대학일자리센터는 대학 내 진로 및 취∙창업 지원기능을 통합해 대학생과 지역 청년들에게 특화된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계명대 대학일자리센터는 2015년 대학일자리센터 시범사업 대학으로 선정된 이후 대학 내 진로 및 취·창업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하며 지원 서비스를 체계화해왔다.재학생, 졸업생, 타 대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로・취업 상담 지원, 취・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취업 지원 시스템 구축 및 가이드북 제공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오고 있다.또한 대구지역의 거점 센터로서 지역의 다양한 유관기관, 기업체 및 대학과의 청년 고용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잡매칭(Job Matching) 한마당 ▷대학리크루트 투어 ▷고용센터와 함께하는 청년고용정책 축제 ▷특성화고 지원 프로그램 ▷지역 대학 연합 취업캠프 ▷청년고용정책 홍보 치맥 페스티벌 등을 열고 지역 실업률 해소를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2019-03-11 06:30:00

김윤갑 계명문화대 산학협력단장과 바흐코르르 우르마 코프 우즈벡 고용노동부 차관, 손성일 KOICA 우즈벡 타슈켄트 사무소장(테이블 맨 왼쪽부터)이 협약을 체결하고 협의문에 사인을 하고 있다. 게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 우즈베키스탄 현지 취·창업프로그램 마련

계명문화대학교가 해외민간협력사업으로 현장맞춤형 교육 저변 확대에 나선다.계명문화대는 최근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직업훈련원에서 우즈베키스탄 노동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맺었다.우즈베키스탄은 우리 정부의 중점협력국가로서 지금까지 4개의 직업훈련원을 건립‧지원했다.계명문화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직업훈련원을 기반으로 현지 기능 인력의 취‧창업 증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학의 선진 직업기술교육을 사마르칸트 지역에 전파함으로서, 한‧우즈베키스탄 교육협력강화에 기여하게 된다.이와 함께 사마르칸트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센터를 개소해 사마르칸트 지역의 기술창업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창업을 지원한다. 또 현지 스타트업 비즈니스 센터를 운영해 우즈베키스탄 내 창업생태계 조성과 국내 예비창업자들의 우즈베키스탄 및 CIS국가 진출을 위한 거점센터로 활용한다.특히 계명문화대는 앞으로 3년간 11억3천만원 규모의 우즈베키스탄 ODA(공적개발원조)사업을 주관하게 됐다. 전문대 최초로 고등교육분야 민간협력 사업에 참여하는 것이다.사업책임자인 이상석 계명문화대 교수(기계과)는 "대학의 기술역량을 기반으로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센터를 우즈베키스탄에 최초로 지원하는 등 이번 사업은 최초라는 수식어가 많다"며 "반드시 개도국 경제성장을 위한 성공사례로 회자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9-03-11 06:30:00

영남대 박물관, 문화강좌 개설 21일까지 신청 접수

영남대학교 박물관이 한국의 미(美)와 문화 정체성에 대해 살펴보는 문화강좌를 마련한다.영남대 박물관은 제58기 문화강좌 '한국의 미(美), 그 정체성에 대한 탐구'를 개설하고 오는 21일까지 접수를 받는다.이번 강좌는 21일 오후 2시 영남대 박물관 강당에서 '한국 청동거울의 미(美)'를 주제로 한 이청규 영남대 문화인류학과 교수의 강의로 첫 문을 연다.오는 6월 1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반 동안 ▷추사체와 한국 미(美)의 특질 ▷한국 건축의 특징과 미(美) ▷한국 산수화의 모태-금강산의 아름다움과 그림 등 다양한 주제의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5월에는 국내 현장답사도 한차례 예정돼있다.수강료는 18만원(교재비 포함, 답사비 별도)이며 수강 신청은 전화(053-810-1710~1)로 하면 된다.

2019-03-11 06:30:00

대구한의대 '창의 융·복합 멀티플렉스' 개관

대구한의대학교는 2019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인터넷 기반의 각종 멀티미디어 정보 습득과 면학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창의 융·복합 멀티플렉스'를 개관했다.창의 융·복합 멀티플렉스는 대학혁신지원시범사업(PILOT)과 인문역량강화사업(CORE)에서 5억7천500만원의 예산을 들여 학술정보관 5층 전 공간에 인포메이션커먼스, 무비라운지, 스터디라운지, 커뮤니티스테어, 커뮤니티라운지 등을 구축했다.인포메이션커먼스는 협동학습, 멀티미디어 이용, 학술DB 이용을 위해 그룹스터디룸 9실, DVD캐빈 4실, 노트북큐브 16석 등으로 구성됐다.무비라운지는 영상을 활용한 수업과 학생들의 여가 활동을 위해 180인치 스크린과 7.1채널 음향기기를 갖추고 있으며 최대 56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스터디라운지는 개개인의 학습 형태에 따른 맞춤형 공간으로 스터디라운지 1, 스터디라운지 2로 나눠 운영하고 있다.스터디라운지 1은 자유형 개인 학습 공간으로 스터디밸리 30석, 캐럴형 열람석 15석, 오픈형 열람석 48석, 기타 90석 등 총 183석으로 마련됐다. 스터디라운지 2는 집중형 개인 학습 공간으로 칸막이 열람석 108석, 집중형 캐럴석 10석 등 총 118석이 갖춰졌다.커뮤니티라운지는 자유로운 소통을 위한 개방형 공간으로 이용자를 위한 각종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커뮤니티스테어는 자유형 휴게공간으로 각종 소규모 강연과 스터디를 할 수 있다.특히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효율적인 시설을 이용하기 위해 스터디라운지 입구에 출입통제시스템(자동게이트)을 구축했다. 또한 새롭게 도입한 시설물통합관리시스템인 '클리커(CLICKER)'를 이용해 학생들이 시설을 자율적으로 예약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창의 융·복합 멀티플렉스는 학기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연다. 스터디라운지와 커뮤니티스테어는 학기 중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개관하며 시험기간 중에는 24시간 개방할 예정이다.

2019-03-11 06:30:00

"대구경북의 정체성 확립·경쟁력 제고" 경북대, 계명대 지역학 첫 강의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살고 있는 지역 그 자체를 제대로 알고 이해시키기 위한 교육이 필요합니다."대구시와 경상북도, 지역 대학이 손을 맞잡고 전국 최초로 개설한 '대구경북 지역학' 강의가 학생들의 큰 관심 속에 첫 발을 내디뎠다.지난 6일과 8일 각각 계명대 성서캠퍼스와 경북대에서 첫 지역학 강의가 진행됐다. 두 학교 모두 70명 정원의 강의가 수강신청이 시작되자마자 마감될 정도로 학생들의 관심이 높았다.경북대 김태양 학생(IT공학부 컴퓨터학과 1년)은 "20여년간 대구에서 살고 있지만 아직 지역에 대해 모르고 있는 부분이 더 많다는 생각에 수강 신청하게 됐다"며 "이번 강의를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대구지역 특산물 표시 디지털 지도 제작 등 전공과의 연계방안도 생각해 볼 계획"이라고 했다.앞서 대구시는 혁신인재 양성 등 지방분권 시대에서의 선도적 대응을 위해 경북대와 계명대에 지역학 과목을 개설했다. 올 9월부터는 영남대와 대구대에도 지역학 강의가 개설될 예정이다.지역학 강의는 ▷대구경북의 정체성(김규원 경북대 교수) ▷대구경북의 경제와 산업(김영철 계명대 교수) ▷대구경북의 교육과 청년(최철영 대구대 교수) ▷대구경북의 문화예술(박승희 영남대 교수) ▷대구경북의 역사와 인물(오창균 대구경북연구원 선임연구원)을 비롯해 정치·사회복지·미래와 비전 등 지역과 관련한 총괄적인 주제를 다룬다.이와 함께 지역학 전문가 및 해당 정책 담당관의 초청 특강, 대구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등 지역 탐방과 현장 견학도 예정돼있다.교과목 운영 전반을 주관하는 대구경북학회는 이번 지역학 강의 개설을 계기로 기존 연구성과에 대한 체계적인 정리, 지역학 관련 전문 인력 양성과 네트워크화 등 지역학 연구 역량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김영철 계명대 교수는 "청년 유출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청년들에게 공동체의 정체성을 심어주기 위해 대구경북학을 정립할 필요성에 대해 꾸준히 주장해왔다"며 "지역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지역학을 통한 교육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3-10 17:24:21

[타임캡슐] 인구증가 억제대책 촉진대회

1983년 4월의 봄 포항여성회관에서 열린 '인구증가 억제 대책 촉진대회' 알림 플래카드 사진이다. 플래카드가 내걸린 곳은 포항시내 한 금융회사 점포다. 포항시청이 갖고 있는 옛 자료 사진 중 하나다.눈길을 끄는 건 '인구증가 억제 대책 촉진대회'라는 행사명이다. 1983년 우리 정부의 현실 인식이 묻어난다. 국내 인구 4천만 명을 넘어선 1983년은 '하나씩만 낳아도 삼천리는 초만원'이라는 슬로건이 먹혔다.하긴 정부가 밀어붙이면 뭐든 통했던 때였다. 하나만 낳아 잘 키우자고 국가가 장려하기까지 했다. 전국 주요 도시에 인구시계탑까지 세워 인구가 폭증하고 있다며 겁을 줬다. 1980년대 보건직 공무원으로 근무했던 전쌍봉(83·여) 씨는 '대구의료여성'(대구여성가족재단 엮음)이라는 책에서 당시 풍경을 이렇게 전했다."글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러면 말로 설명을 했다. 미국 같은 데 가보면 아이를 적게 낳고 잘살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너무 아이를 많이 낳아서 못 산다. 우리도 외국 사람하고 같은 수준으로 살자고 했지."아이를 적게 낳는 것은 국가 시책에 부응하는 애국이었다. 대표적 여성교육 기관인 여성회관에서 '인구증가 억제 대책 촉진대회'를 연 것도 어찌 보면 당연했다. 육아 인프라라고 부르기 민망한 당시 상황을 감안하면 여성의 사회 활동에 출산은 '올스톱'을 의미했다. 모든 활동을 멈춰야 했다."벌어봐야 얼마나 더 번다고 일하러 가느냐는 말을 듣고서도 일을 그만두지 않았다. 시댁에 딸아이를 맡기고 아침마다 직장으로 향했다. 그 딸아이가 이제 나와 같은 입장이 됐다.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게 서글프다."최근 퇴직한 김경자(65·여) 씨의 말이 뼈아프다. 아이 많이 낳자는 정부는 지난해에도 저출산 관련 예산으로 20조원이 넘는 돈을 들였다. 그러나 우리나라 가임기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는 0.98명이다. 전 세계에서 전무한 수치다. ※'타임캡슐'은 독자 여러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사진, 역사가 있는 사진 등 소재에 제한이 없습니다. 사연이, 이야기가 있는 사진이라면 어떤 사진이든 좋습니다. 짧은 사진 소개와 함께 사진(파일), 연락처를 본지 특집기획부(dokja@imaeil.com)로 보내주시면 채택해 지면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소개는 언제쯤, 어디쯤에서, 누군가가, 무얼 하고 있는지 설명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채택되신 분들께는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사진 원본은 돌려드립니다. 문의=특집기획부 053)251-1580.

2019-03-08 19:30:00

5일 오전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이 유치원 개학연기를 철회하면서 서울 시내 한 사립유치원에서 원생들이 등원하고 있다. 자료사진 연합뉴스 #매입형 유치원 #사립유치원 사들여 공립으로

매입형 유치원이란?…"사립유치원 사들여 공립으로 전환"

최근 한국유치원총연합(한유총) 소속 사립유치원의 개학 연기 사태 등이 빚어지면서 학부모들이 새로운 형태의 유치원에 주목하고 있다. 매입형 유치원과 부모협동조합형 유치원이다.매입형 유치원인 서울구암유치원이 8일 개교했다. 이날부터 구암유치원에는 이전 사립유치원에 다니던 원아 34명을 비롯해 105명의 원아가 다닌다.서울구암유치원은 서울시교육청이 관악구 한 사립유치원을 59억9천여만원에 매입해 공립으로 바꿨다.매입형 유치원은 최근 사립유치원 사태를 거치며 더욱 수요가 늘어난 공립유치원을 비교적 쉽게 확충할 방안으로 꼽힌다. 정부는 '2021년 국공립유치원 취원율 40%' 목표 달성을 위해 매입형 유치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노원구 꿈동산유치원은 오는 12일 부모협동조합형 유치원으로 '두 번째' 개원을 한다.부모협동조합형 유치원은 사립유치원이기는 하지만 학부모가 직접 운영·관리하기 때문에 투명한 운영이 가능하다.현재 경기 화성시 동탄신도시에서도 학부모들이 경기도교육청의 도움을 받아 내년 3월 개원을 목표로 협동조합형 유치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2019-03-08 09:50:43

입시교육업체 메가스터디 예상 등급컷. 메가스터디 홈페이지

[핫 키워드] 등급컷

7일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의 모의고사 격이다.이날 시험 종료 후 '등급컷'이라는 단어가 온라인을 도배했다.등급컷은 '등급 커트라인'의 줄임말이다. 시험 성적은 모두 9등급으로 나뉘는데, 등급컷은 해당 등급을 받을 수 있는 최저 점수를 가리킨다.전국연합학력평가 시행일 저녁이면 입시교육업체들이 경쟁적으로 예상 등급컷을 발표한다. 수험생들은 업체별 등급컷을 비교하며 자신의 성적을 가늠한다.매년 3월부터 시작되는 등급컷 검색 열기는 우리나라 입시 전쟁의 한 단면이다.

2019-03-07 18:35:08

이투스 등급컷 발표, 약속한 오후 6시 지났는데 아직.이투스 홈페이지

이투스 등급컷 발표, 약속한 오후 6시 지났는데 아직

이투스가 7일 시행된 2019 3월 모의고사(전국연합학력평가) 예상 등급컷을 이날 오후 6시 발표키로 공지했다.그러나 시간이 조금 지난 이날 오후 6시 3분 기준 발표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2019-03-07 18:05:20

조동형 경북대 교수

경북대 조동형 교수팀, 치매 치료에 효과적인 신규 자가포식 조절인자 발굴

경북대학교 생명과학부 조동형 교수〈사진〉팀이 최근 치매 등 퇴행성 뇌질환에 효과적인 신규 자가포식 조절인자를 발굴해 새로운 치료법 개발이 기대되고 있다.자가포식은 다양한 스트레스 조건 하에서 스트레스 원인 요소를 분석하고 항상성을 높여 세포 생존에 도움을 주는 세포 내 소화작용을 말한다.자가포식은 퇴행성 뇌질환 뿐만 아니라, 암, 감염성 질환, 노화 등 다양한 질병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최근 자가포식 조절을 통한 암과 치매 등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개발이 시도되고 있다.조 교수팀은 치매와 연관된 유전자들로 구성된 유전자풀에서 스크리닝을 통해 TMED10 유전자를 자가포식 조절 신규인자로 발굴했다.조동형 교수는 "독성 응집단백질은 치매 등 퇴행성 뇌질환을 유도하는데, 자가포식 활성은 이러한 독성 응집단백질을 분해 및 제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자가포식 활성을 조절하는 신규 기전을 규명했고, 향후 추가적인 연구를 통해 이를 기반으로 한 치매 약물 개발에 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해당 연구 성과는 자가포식 연구분야 최고 학술지인 '오토파지(Autophagy)' 저널 온라인에 3월 1일자로 게재됐다.

2019-03-07 17:51:10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에 대한 선거법위반 '재정신청' 기각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의 공직선거법 위반 무혐의 처분에 대한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의 재정신청이 기각됐다. 7일 경북도교육청은 "대구고등법원 제12형사부가 지난 5일 임 교육감에 대한 경북선관위의 재정신청에 대해 검사의 불기소 처분이 수긍할 수 있음을 이유로 기각했다"고 밝혔다.앞서 경북선관위는 검찰이 선거 관련 활동비 사용 문제로 고발된 임 교육감에 대해 지난해 12월 무혐의 처분을 하자 이에 불복해 재정신청을 했다.임 교육감은 "선거법 위반 시비에서 벗어났다. 앞으로 경북의 모든 학생들이 삶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3-07 17:47:24

메가스터디 2019 3월 모의고사 등급컷

메가스터디 2019 3월 모의고사 등급컷 "오픈 예정 시각은?"

3월 7일 '2019 3월 모의고사(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시행됐다. 올해 첫 모의고사다. 고3, 고2, 고1 등 고등학교 전 학년이 대상이 됐다.그런데 7일 오후 2시 50분 기준으로 메가스터디는 다른 업체들과 달리 예상 등급컷 발표 예정 시각을 공지하지 않고 있다.다만 고3 기준 이투스가 오후 6시, EBSi가 오후 7시 30분 이후라고 공지한만큼, 비슷한 시간대일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메가스터디는 3.7 학력평가 라이브 설명회를 이날 오후 7시 30분부터 진행한다. 이 방송 전에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

2019-03-07 14:54:25

이투스 2019 3월 모의고사 등급컷

이투스 2019 3월 모의고사(전국연합학력평가) 등급컷 "몇시?"…고3 학평 라이브 방송은 오후 6시 30분

3월 7일 '2019 3월 모의고사(전국연합학력평가)'가 일제히 진행됐다.이투스는 고3 예상 등급컷을 오후 6시 오픈한다.이어 고2, 고1 예상 등급컷을 오후 7시 오픈한다.아울러 고3의 경우 The 3월 학평 라이브 방송을 오후 6시 30분부터 방송한다.

2019-03-07 14:48:34

EBSi 2019 3월 모의고사 고3, 고2, 고1 등급컷 오픈

EBSi 2019 3월 모의고사 고3, 고2, 고1 등급컷 오픈 "몇시?"

3월 7일 '2019 3월 모의고사(전국연합학력평가)'가 일제히 치뤄진다.EBSi는 고3 등급컷을 이날 오후 7시 30분 이후 발표할 예정이다.고2, 고1은 오후 9시 이후로 1시간 30분 늦다.한편, 문제 및 정답 다운로드, 채점 서비스는 오후 6시 오픈 예정이며, 해설 강의는 8일 오전 1시부터 순차 오픈될 예정이다.

2019-03-07 14:42:23

7일 오전 서울 동작구 수도여자고등학교에서 열린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 3학년 학생들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현장사진]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 7일 일제히 실시…"미세먼지 속 모의고사"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가 7일 전국 고등학교에서 일제히 실시됐다.전국연합학력평가는 이날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4시 32분까지 시행된다. 이번 학력평가에는 전국 1천8백여 고등학교에서 1~3학년 학생 107만여 명이 응시한다.이번 평가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체제에 맞게 응시 필수영역인 한국사를 포함한 국어, 수학, 영어, 탐구(사회/과학)영역이 치러진다.백분위 점수, 표준점수, 등급 등을 산출한 개인별 성적표는 이달 25일 학교에서 온라인으로 출력해 학생들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2019-03-07 14:36:19

7일 오전 서울 동작구 수도여자고등학교에서 열린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 3학년 학생들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9 모의고사(전국연합학력평가) 3월부터 시작 "올해 총 6차례 일정, 수능은 11월 15일"

2019 전국연합학력평가, 일명 2019 모의고사가 3월 7일 시험을 시작으로 올 한해 일정의 첫 발을 뗐다.올해 모두 6차례 진행된다.3월 7일 (고1, 고2, 고3)4월 10일 (고3)6월 4일 (고1, 고2, 고3)7월 10일 (고3)9월 4일 (고1, 고2, 고3)10월 15일 (고3)11월 20일 (고1, 고2)한편, 올해 수능일은 11월 15일이다. 즉 모의고사 마지막 회차는 수능 5일 후 고1, 고2만 치른다.

2019-03-07 13:37:46

한국장학재단 로고. 매일신문DB

한국장학재단 2019년 1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 기한은?…서류 제출 및 가구원 동의는 3/8 오후 6시까지

2019년 1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이 3월 6일 오후 6시까지 이뤄진다.다만 서류 제출 및 가구원 동의는 이틀 뒤인 3월 8일 오후 6시까지 하면 된다.

2019-03-06 18:03:35

[포토뉴스]성달표 현대통상 회장, 경북대에 발전기금 2천만 원 전달

성달표 (주)현대통상 회장(경북대학교 총동창회 부회장)은 6일 김상동 경북대 총장을 방문해 인재 육성과 도서관 발전을 위한 발전기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2019-03-06 16:44:31

대구한의대학교가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선 가운데 협약을 맺은 하양꿈바우시장 상인회가 클루앤코 매장에서 대구한의대 자안 화장품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대구한의대, 하양꿈바우시장상인회와 자매결연 협약

대구한의대학교가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한방특화 분야 지원플랫폼 구축에 팔을 걷어붙였다.대구한의대는 최근 하양꿈바우시장상인회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공동 프로젝트 및 연구개발, 기술지도 협력 ▷하양꿈바우시장의 한방특화 분야 창업활성화를 위한 연계 협력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협력 ▷상호 시설, 장비 및 기자재 활용을 통한 개발 제품의 사업화 추진 ▷상호 관심 분야에 대한 정보 및 자료 교환 ▷기타 상호 발전에 필요한 제반사항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한다.특히 대구한의대는 하양꿈바우시장이 청년이 찾아오는 시장, 청년이 창업할 수 있는 청년시장이 될 수 있도록 한방특화 지원플랫폼의 활용을 통한 특화된 청년몰 구축을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하양꿈바우시장은 88년의 역사를 가진 전통시장으로서 전국 최초의 마트형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선진 경영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은 "대구한의대는 하양꿈바우시장의 청년몰 조성 사업을 위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업종 선정, 연구 개발, 기술 지도, 전통시장 활성화 등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3-06 16: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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