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이투스 수능 등급컷 발표, 1등급 국어(86), 수학가(92), 수학나(88).

이투스 수능 등급컷 발표, 1등급 국어(86), 수학가(92), 수학나(88)

이투스가 15일 오후 6시 20분을 조금 넘겨 국어와 수학 영역 수능 등급컷을 발표했다.국어 영역이 어려웠다는 대다수 학원, 입시업체 등의 평가가 그대로 반영된 모습이다.국어 1등급 86수학가 1등급 92수학나 1등급 88국어 2등급 80수학가 2등급 88수학나 2등급 81국어 3등급 73수학가 3등급 80수학나 3등급 71

2018-11-15 18:33:07

수능 출제경향(난이도) 종로학원 가장 먼저 4개 영역 파악…

수능 난이도 종로학원 가장 먼저 4개 영역 종합 파악…"국어 어려웠다"

네이버 수능 출제경향 안내 기준 종로학원이 15일 가장 먼저 수능 난이도 평가 결과를 내놨다.9월 모의평가 대비 기준이다.국어 어렵다.수학 가 쉽다.수학 나 비슷하다.영어 비슷하다.이날 국어 영역에 대해서는 각 학원과 입시업체 등이 한 목소리로 어려웠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2018-11-15 18:22:28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치러진 15일 오전 대구시교육청 24지구 제4시험장을 찾은 학부모들이 초초한 모습으로 기도를 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msnet.co.kr

[2019 수능]영어영역 "작년 수능보다 어렵고 9월 모평과 비슷"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교시 영어영역이 지난해 수능에 비해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진학사는 1등급 비율이 10.03%였던 지난해 수능보다는 다소 어렵고, 1등급 비율이 8%로 나온 9월 모의평가과는 비슷한 수준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진학사는 "특히 28번 어법 문제와 39번 문장 삽입 문제가 어렵게 출제되었고, 42번 장문어휘 문제 또한 해석 자체의 난이도는 높지 않지만 정답이 되는 단어가 어휘 문제에서 자주 정답으로 쓰이는 단어가 아니라서 학생들에게 어렵게 느껴졌을 것이다"고 했다.유웨이중앙교육도 영어 영역에 대해 지난해 수능보다 다소 어렵고, 9월 모의평가와는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됐다고 평가했다.유웨이중앙교육은 "EBS 방송교재 연계 방식은 기존 시험과 마찬가지로 직접 연계(몇몇 어휘 및 구문만 수정하고 문제의 유형을 변형시켜 출제) 및 간접 연계(유사한 소재의 지문을 활용) 방식으로 출제됐으며, 70% 정도의 연계 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소속 대입 상담교사들도 영어 영역에 대해 "지난해 수능보다 등급간 변별력이 높아졌다"고 보고 있다. 유성호 인천 숭덕여고 영어 교사는 "지난 수능이나 9월 모의평가에 비해 아주 쉬운 문제도, 아주 어려운 문제도 없이 모든 문제 수준이 전반적으로 고르게 출제됐다"며 "지난해 수능에 비해 등급별 변별이 분명하게 나타날 것"이라 분석했다.

2018-11-15 18:15:53

[포토뉴스] 수능 끝~~ 홀가분한 표정으로 고사장 빠져 나오는 수험생들

15일 오후 대구여자고등학교에서 2019학년도 대입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홀가분한 표정으로 고사장을 나오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msnet.co.kr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5일 경북여고에서 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환한 표정으로 고사장을 나서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msnet.co.kr15일 경북고에서 2019학년도 대입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시험장을 나오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구지역 최고령 수험생인 박선민(81) 씨가 15일 경북여고에서 시험을 마친 뒤 수험표를 들어 보이며 환하게 웃고 있다.박 할머니는 "수능시험이 생각보다 쉬웠다"고 말했다.성일권 기자 sungig@msnet.co.kr

2018-11-15 18:10:55

이투스, 메가스터디, EBS

수능 등급컷 공개 일정은? 이투스 오후 6시 넘겨, 메가스터디 "채점 집계중" EBS 오후 7시 이후

수능 등급컷 공개 일정이 제각각이다.또한 입시교육업체들 대부분 공개를 지연하고 있다.이투스는 앞서 15일 오후 6시라고 공지했다. 그러나 이날 오후 6시 7분 기준 아직 공개하지 않고 있다.메가스터디는 따로 시점을 못박지 않았지만, 현재 채점 집계중임을 알리고 있다.EBS는 이날 오후 7시 이후라고 공지했다.

2018-11-15 18:07:26

메가스터디가 15일 오후 6시 2분 수능 등급컷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메가스터디 수능 등급컷 공개 언제? 오후 6시 지났지만 아직

메가스터디가 15일 오후 6시 2분 수능 등급컷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이날 이투스가 오후 6시로 공개 시점을 못박은 것과 달리, 메가스터디는 현재 채점 데이터 집계중임을 알리고 있다.다만 같은 시각 이투스 역시 수능 등급컷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전체적으로 수능 등급컷 공개가 지연되고 있는 모습이다.

2018-11-15 18:03:52

이투스 수능 등급컷 공개 페이지

"오후 6시 됐는데?" 이투스 수능 등급컷 공개 아직

이투스가 15일 오후 6시 수능 등급컷을 공개하기로 했지만, 이날 오후 6시 1분 기준 아직 수능 등급컷이 나오지 않고 있다.

2018-11-15 18:01:47

이투스, 메가스터디 로고

수능 등급컷 "이투스 오후 6시" "메가스터디 채점 데이터 집계중"

15일 오후 5시 40분 수능 시험이 완료된 가운데 곧장 수능 등급컷 발표가 잇따른다.이투스는 오후 6시 공개 예정이라고 밝혔다.메가스터디는 현재 예정 시각은 알리지 않았지만, 현재 채점 데이터 집계중이라고 밝혀 비슷한 시각에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2018-11-15 17:49:48

15일 오후 광주 남구 동아여고에 마련된 광주교육청 26지구 제37시험장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학생들이 나와 홀가분한 기분을 표현하고 있다. 연합뉴스

[현장사진] 수능 마치는 시간 오후 5시 40분…수험생들 가족 품으로

올해 수능 시험이 15일 오후 5시 40분 완전히 종료됐다. 이날 5교시 시험이 이같이 종료됐고, 앞서 4교시까지만 치르는 수험생들은 오후 4시 32분 시험장을 나섰다.

2018-11-15 17:43:13

수능 종료시간 2종류

수능 종료시간 2종류 "4시 32분" "5시 40분"

수능 종료시간이 15일 오후 온라인에서 화제다.이날 수능이 곧 마감되는데 따라서다. 수험생 마중을 가기 위해 학부모와 가족 등이 참고하는 것은 물론, 이때의 교통혼잡을 피하기 위해 시민들의 온라인 검색도 잇따르고 있다.수능은 2차례에 걸쳐 종료된다.4교시 탐구영역까지만 치르는 수험생들은 오후 4시 32분 이후 시험장 밖으로 나설 수 있다.5교시 제2외국어 및 한문 영역 시험도 보는 수험생들은 오후 5시 40분이 지나 시험장을 나서게 된다.

2018-11-15 15:34:18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오금고등학교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는 선배들을 위해 후배들이 응원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9 수능]수학영역 지난해 수능과 "비슷" "어려웠다" 분석 엇갈려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4교시 영역 시험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교시 수학 영역에 대한 입시 업체들의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까다롭게 출제됐던 지난해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를 유지했다고 봤다. 대교협은 "작년 수능과 비교해 가형과 나형 모두 문항 구성과 난이도가 비슷했다"면서 "몇 가지 신유형을 제외하면 수험생의 체감 난도도 비슷했을 것"이라고 말했다.송원학원은 "기존에 출제된 문제의 형태와 접근방식이 비슷했고, 대체적으로 수학적 정의나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고 있으면 쉽게 풀 수 있는 문항이 나왔다"며 "고난이도 문항은 2018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와 비슷하게 출제되었으나 3점과 4점 문항의 난이도 차이를 크게 해 변별력을 높였다"고 분석했다.반면, 지난해 수능에 비해 비교적 평이하게 출제됐다는 평가도 있었다.종로학원하늘교육은 수학 가형이 전반적으로 쉽게 출제됐으며 킬러문항인 21, 29, 30번 문제도 쉽게 출제됐다고 평가했다. 수학 나형의 경우 킬러문항은 전년도에 비해 쉽게 출제됐지만 중간 난이도 문제는 전년에 비해 다소 어렵게 출제돼 전체적인 난이도는 전년 수능과 비슷하다고 분석했다.대성학원은 "기존에 출제된 문제의 형태와 접근방식이 비슷했고, 대체적으로 수학적 정의나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고 있으면 쉽게 풀 수 있는 문항이 출제되었다"면서 "평면벡터 문항과 미적분 문항이 가형 최고난도 문항으로, 미적분 문항이 나형 최고난도 문항으로 각각 출제되었다"고 봤다.

2018-11-15 15:27:09

15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교육부에서 이강래 출제위원장이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경향을 발표하는 도중 국어영역 문제지 오기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연합뉴스

[현장사진] 수능 출제위원장 누구? 이강래 교수…문제 및 정답 이의신청 15~19일 진행

수능 출제위원장이 누구인지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다. 이강래 전남대 사학과 교수다.15일 수능이 진행되면서 문제와 답안도 하나둘 공개되고 있는 상황. 난이도 등 출제 경향과 관련 책임을 져야하는 처지라서다. 수능 시험이 모두 끝나면 수험생들은 홀가분한 기분을 느낄 수 있지만 출제위원장을 비롯한 출제위원들은 그때부터 여론의 지탄 대상이 되기 일쑤다.특히 이번 수능은 1교시 국어 영역 김춘수의 시 오자 관련 '사고'가 터졌다. 초유의 사태다.여기에 더불어 출제오류 등의 문제 제기도 이번 수능 출제위원회에 더해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출제오류는 거의 매년 발생했고, 이에 따라 매년 수능에 대해 얼마나 심각할지 또는 생각보다 경미할지가 관심사가 돼버렸다. 이에 완벽한 수능 문제를 출제하는 모습을 수험생과 학부모 등 국민들은 기대하고 있다. 물론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한편, 문제 및 정답 이의신청은 당장 오늘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2018-11-15 15:14:30

계명대가 '2018 창업 우수대학'에 선정돼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왼쪽부터 계명대 창업지원단 이유지 씨, 김진균 팀장, 김창완 센터장, 배재영 단장, 정성욱 씨.

계명대 2018 창업교육 우수대학에 선정, 교육부장관 표창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가 창업교육 및 창업문화 활성화 성과를 인정받아 '창업교육 우수대학'에 선정되어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창업교육 우수대학'은 교육부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전국의 대학교를 대상으로 창업교육 활성화와 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선정하고 있다. 지난 9월~10월까지 서면심사, 발표심사, 공적조회를 거쳐 최근 3년간의 실적으로 심사가 이루어졌다.계명대는 지난 3년간 창업지원단을 중심으로 224개의 창업관련 강좌를 운영해 8천698명이 이수했다. 또한 단계별 창업동아리 지원시스템을 도입해 184팀을 지원하고 25개 팀이 사업자등록을 마쳤다.이밖에도 주기적 수요조사를 통해 창업 친화적 학사제도를 운영하고, 지역의 기관과 공동 창업지원 네트워크를 구축, 다른 지역 대학생 및 주민들에게도 창업교육을 실시하는 등 창업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계명대 배재영 창업지원단장(화학과 교수)은 "대구∙경북 창업지원 거점으로 문화예술분야,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분야 등에서 창업기업을 위한 맞춤형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에 기여하는 대학이 되겠다"고 말했다.

2018-11-15 15:02:39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5일 오전 서울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수능 영어 오후 2시 20분 종료, 오후 2시 50분 탐구영역 시작…곧 영어 출제경향 발표

[속보] 수능 영어 오후 2시 20분 종료, 오후 2시 50분 탐구영역 시작…곧 영어 출제경향 발표

2018-11-15 14:56:17

영남대가 보유한 기업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 역량을 바탕으로 재학생의 취·창업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2018 YU 산학협력 엑스포'가 13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영남대 LINC+사업단 제공

"대학·기업·지역사회 상생" 영남대 산학협력 엑스포 성황

"대학과 기업, 지역의 만남. 미래를 움직이는 힘이 모입니다."기업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재학생의 취업 및 창업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2018 YU 산학협력 엑스포'가 13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열렸다.영남대가 보유한 산학협력 역량을 바탕으로 가족기업과의 산학협력 활동, 대학의 교육 부문 역량, 지역사회로의 사회공헌 연계를 통해 창출한 실적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이다.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영남대가 공동 주최하고 영남대 LINC+사업단, 공학교육혁신센터, 산학협력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산학공동기술(지식)개발과제 ▷TECH-BIZ 만남의 장 등 '기업지원 내용'과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현장실습 우수 사례 ▷창업문화로드쇼 등 '학생지원 내용'이 전시됐다.특히 이번 행사를 공동 주관한 영남대 LINC+사업단(단장 배철호 기계공학부 교수)은 'SNS 창업 발대식'과 '현장실습매칭 박람회'를 우수 사례로 강조했다.SNS 창업 발대식은 경산'안동'포항 지역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SNS 창업교육과정으로 약 50명이 참여해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 소자본 창업을 계획하는 청년과 중장년층에게 사업화 특정 아이템이 없어도 IT 모바일 환경에 맞는 SNS 활용 실전 교육을 실시한다.현장실습매칭박람회는 LINC+사업 1차 연도인 2017년도부터 운영한 현장실습 프로그램으로 기업이 현장면접을 통해 학생들을 선발하는 과정이다. 이번 박람회에선 모두 22개 업체가 참가해 약 3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했다.'YU 산학협력 엑스포'를 준비한 배철호 LINC+사업단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앞서가기 위해 대학과 기업이 추진하는 쌍방향 산학협력 활동을 통한 성과와 지역사회 공헌을 통한 나눔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했다.한편 영남대학교 LINC+사업단은 미래 에너지 및 미래형 자동차 분야 산학협력 중심 대학으로의 비전 달성을 목표로 한다. 9개 단과대학, 26개 학부(과), 대학원이 참여해 산학협력 기반 취·창업 촉진 선도모형(YU LINC to the JOB)을 수립한 바 있다.취'창업 역량강화를 위한 취업역량인증제, 창업스쿨. 협동조합 등을 지원하며, 지역산업과는 시제품 제작지원, 사회 맞춤형 트랙 등 쌍방향 협력을 추구한다. 이 밖에도 LINC+사업단은 지역사회 혁신 프로그램, 중학교 진로체험버스 등 지역사회와의 다양한 연계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2018-11-15 14:53:55

2019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5일 오전 부산 동래구 중앙여고에서 한 수험생이 휴대전화기 제출을 위해 이름을 적고 있다. 연합뉴스

수능 수학 "복잡한 계산 없었다"

수능 출제본부가 올해 수능 2교시 수학 영역에 대해 "복잡한 계산은 지양했다"고 밝혔다. 공식을 단순적용하는 문제보다는 기본개념에 충실한 이해 및 종합적인 사고력을 요구했다는 의미다.다음은 출제본부가 밝힌 문항유형.▶수학 가형도형과 관련된 삼각함수의 극한값을 구할 수 있는지 묻는 문항, 미분법을 활용해 그래프 개형을 파악할 수 있는지를 묻는 문항, 함수의 적분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를 묻는 문항, 타원의 뜻을 알고 초점의 좌표와 장축의 길이를 구할 수 있는지를 묻는 문항, 벡터의 덧셈과 실수배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를 묻는문항, 표본평균을 이용해 모평균의 신뢰구간을 구할 수 있는지를 묻는 문항 등을 출제했다.▶수학 나형유리함수의 그래프 성질을 이해해 주어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를 묻는 문항, ∑(시그마)의 뜻과 성질을 알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지를 묻는 문항, 함수의 접선과 그래프 개형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를 묻는 문항, 정적분의 정의와 성질을 알고 이를 활용하여 곡선으로 둘러싸인 도형의 넓이를 구할 수 있는지 묻는 문항, 여사건의 확률의 뜻을 알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지를 묻는 문항 등을 냈다.▶공통문항배반사건과 여사건의 확률의 뜻을 알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지를 묻는 문항, 순열과 조합을 이용해 함수의 개수를 구할 수 있는지를 묻는 문항, 순열과 조합의 수를 구할 수 있는지 묻는 문항 등을 출제했다.

2018-11-15 14:47:21

[경북 수능 이모저모]올해 수능 1교시 결시자 지난해 대비 0.6% 줄어

경북지역 2019학년도 대입수능 1교시 결시율이 8.96%로 집계됐다.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대입수능 1교시 국어영역에 2만4천264명이 지원한 가운데 1교시에 응시하지 않은 수험생은 2천163명으로 결시율 8.96%를 기록했다. 올해 결시율은 지난해 결시율(9.64%) 대비 0.6% 감소했다.시험지구별 1교시 결시율은 김천이 12.54%로 가장 높았고, 경주 9.6%, 영주 9.17%, 포항 9.13%, 구미 8.94%, 경산 7.83%, 안동 7.55%, 상주 6.86% 순으로 집계됐다.

2018-11-15 13:50:04

15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교육부에서 성기선 교육과정평가원장(왼쪽부터), 이강래 출제위원장, 김창원 검토위원장이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경향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9 수능]국어영역 전년도 수능 수준과 비슷해...변별력 갖춰

15일 실시되는 2019 대학수학능력시험 1교시 국어영역이 전년도 수능 수준 정도로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종로학원하늘교육은 전년도 국어가 어렵게 출제된만큼 금년도에도 수험생 체감 난이도는 높았을 것으로 보여진다고 밝혔다.지난 9월 모의평가와 비교했을 때 비교시 수험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높았을 것으로 추정된다.입시 전문가들은 특히 독서파트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어렵게 출제됐으며, 특히 31번(홀수형) 우주론, 42번 논리학, 11번 문법 문항이 까다로웠다고 분석했다.문학의 경우 ebs 체감 연계율이 높아 수험생들이 문제를 푸는데 큰 부담이 없었을 것으로 추정했다. 이 밖에 화법과 작문은 평소 기출문제 유형과 비슷하게 출제돼 해결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보여진다.진학사 역시 올해 국어영역은 지난해 수능과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됐다고 분석했다.독서 영역 가운데서는 과학 융합 지문(동∙서양 천문학)이 EBS교재와 연계되었고, 문학 영역에서는 6개의 작품이 출제됐는데 그 중 현대시(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고전소설(임장군전), 고전시가(일동장유가)가 EBS 교재와 연계된 것으로 봤다.또한 EBS 교재에 실린 현대소설(오발탄)을 각색한 시나리오 작품도 출제됐다. 문학 작품의 대다수가 EBS 교재에서 선정된 것으로 보아 EBS 교재와의 연계 정도는 전반적으로 70%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입시업체들은 김춘수의 시에서 나온 오·탈자는 문제를 푸는 데는 전혀 영향이 없었을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대구·경북교육청에 따르면 대구지역 1교시 결시자는 2천599명(8.55%)으로 지난해(8.46%)보다 0.09%포인트 높았다. 경북은 8.96%로 지난해(9.64%)에서 소폭 줄었다.

2018-11-15 12:02:35

2019학년도 수능 국어영역 홀수형 정답표. 출제위원회

[속보] 수능 국어 정답표 공개…다양한 영역 지문 난이도 체감 어땠나?

2018-11-15 11:44:37

2019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5일 오전 부산 동래구 중앙여고에서 한 학부보가 수험생 딸의 옷 매무새를 만져주고 있다. 연합뉴스

2019 수능 수험생 "4명 중 1명은 고3 아니다"…재학생 VS 졸업생 인원은?

2019학년도 수능이 15일 치러지는 가운데, 재학생과 재수생 등 졸업생 인원도 공개됐다.이번 수능 시험에 지원한 수험생은 모두 59만4천924명이다.재학생은 44만8천111명으로 75.3%이다.졸업생 등은 14만6천813명으로 25%가량을 차지한다.즉, 4명 중 1명은 고3이 아닌 셈이다.

2018-11-15 10:51:02

15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교육부에서 이강래 출제위원장(가운데)이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경향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수능 수학, 낮 12시 10분 종료 예정 "출제 경향은?"

수능 수학 영역 시험이 15일 오전 10시 43분 현재 한창 진행되고 있다.수학 영역 시험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낮 12시 10분.출제위원회는 이번 올해 수능 수학 영역에 대해 "개별 교과의 특성을 바탕으로 한 사고력중심의 평가를 지향했다"고 밝혔다.

2018-11-15 10:45:25

15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교육부에서 이강래 출제위원장(왼쪽부터), 성기선 교육과정평가원장, 김창원 검토위원장이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경향을 발표한 뒤 단상에서 내려오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문제 오타' 수능 1교시 국어 오전 10시 종료, 수학 오전 10시 30분부터 곧 시작

[속보] '문제 오타' 수능 1교시 국어 오전 10시 종료, 수학 오전 10시 30분부터 곧 시작

2018-11-15 10:27:30

[포토뉴스] 전국 고사장에서 일제히 대입 수능시험...마음 가다듬는 경북고 수험생들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5일 대구 수성구 경북고등학교 고사장에서 수험생들이 1교시 시험 시작 전 마음을 차분히 가다듬고 있다.

2018-11-15 10:03:20

영어 영역 시험 시작 시간은 오후 1시 10분이며 이때부터 25분 이내에 듣기평가가 진행된다. 즉 오후 1시 10~35분에는 시험장은 물론 전국 어디에서든 최대한 소음을 유발하지 않을 필요가 있다.

수능 듣기평가 시간은? 직장인 점심시간과 겹쳐 "시험장 주변 제발 조용히 해 주세요"

수능 듣기평가 시간을 궁금해하는 네티즌이 적지 않다.시험장 인근 시민들의 경우 원활한 듣기평가 시험을 위해 소음을 유발하지 않을 필요가 있다.듣기평가는 3교시 영어 영역 초반 17개 문항(총 45개 문항)에 한해 이뤄진다.영어 영역 시험 시작 시간은 오후 1시 10분이며 이때부터 25분 이내에 듣기평가가 진행된다.즉 오후 1시 10~35분에는 시험장은 물론 전국 어디에서든 최대한 소음을 유발하지 않을 필요가 있다. 특히 이 때는 직장인들의 점심시간과 겹쳐 직장인 다수가 직장 밖에 나와 있을 시간이다. 역시 주의가 필요하다.

2018-11-15 09:46:36

15일 오전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6지구 제5시험장인 광주 서구 광덕고등학교에서 입실 시간이 지나자 문을 닫고 있다. 연합뉴스

수능 끝나는 시간? 오후 4시 32분, 오후 5시 40분 "두 종류"

수능이 끝나는 시간을 궁금해하는 네티즌이 적잖다. 수험생의 가족 등 지인들이 마중 시간을 궁금해하는 것 외에도 교통혼잡 등을 피하기 위한 의도도 해당 키워드 검색에 반영되고 있다.모두 2가지 종류다.5교시 제2외국어 및 한문을 응시한 수험생은 오후 5시 40분에 마친다.그러나 4교시 탐구영역 까지만 치르는 수험생은 오후 4시 32분에 시험장을 빠져나올 수 있다.

2018-11-15 09:40:33

영남대 건설시스템공학과 이재훈 교수

이재훈 영남대 교수, 한국콘크리트학회 제16대 회장에 선임

영남대 건설시스템공학과 이재훈 교수가 한국콘크리트학회 제16대 회장에 선임됐다.이 교수는 지난 10월 한국콘크리트학회 회장 선거에서 당선됐으며, 최근 열린 학회 정기총회에서 선거 결과를 인준 받아 정식으로 차기 회장에 임명됐다. 임기는 2019년 1월 1일부터 2년.1989년 창립된 (사)한국콘크리트학회는 국내 건축, 건설 분야 단일 학회 중 최대 규모로 현재 1만 명 이상의 정회원이 소속돼 있다.매년 5월과 11월 2회의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하며, 미국콘크리트학회(American Concrete Institute)와 밀접한 상호 교류를 지속해 오고 있다.한국콘크리트학회 국문논문집은 스코퍼스 (Scopus, 전 세계 우수 학술논문 인용지수)는 에 등재돼 있다. 지난 2014년에는 학회 영문논문집(International Journal of Concrete Structures and Materials)이 톰슨 로이터(Thompson Reuter)의 SCI(E)급 저널에 추가됐다.

2018-11-14 17:31:01

부자 동행캠프

대구 협성경복중 '소통·공감을 통한 부자 동행 진로 캠프'

대구 협성경복중(교장 김시년)은 지난 9, 10일 달서별빛캠핑장에서 '소통·공감을 통한 부자 동행 진로 캠프'를 열었다.이번 캠프는 부자 간 소통으로 세대 간 갈등을 극복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아버지와 학생들은 안동하회마을, 도산서원, 대구 근대골목, 앞산 자락길 등에 방문했고 조별 체육대회, 요리 교실 등 각종 체험 활동을 진행하며 평소 서먹했던 관계를 좁혀갔다.또 1박 2일 간 가족별 식사 준비, 아버지와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등의 활동으로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 친밀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윤종석 교무부장의 진로 탐색 특강으로 아버지가 아들의 진로에 관심을 가지고 자녀가 지닌 고민에 대해 공감하고 이해하는 계기도 됐다.김시년 교장은 "아버지와 아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이를 계기로 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가정과 학교 교육이 긴밀하게 연결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14 16:18:49

상명대 천안캠퍼스가 14일 오후 2시 수시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대학뒷담] 상명대 천안캠퍼스 수시 최종합격자 발표 "입학처 페이지로 접속하면 확인 편리"

상명대 천안캠퍼스가 14일 오후 2시 수시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상명대 입학처 페이지로 접속하면 왼쪽 초록색 팝업메뉴에서 조회 메뉴를 클릭할 수 있다.

2018-11-14 14:21:51

대구보건대-中 러네스 치기공 교류협정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는 12일 본관 회의실에서 중국 러네스(Runyes)유한공사와 치과보건의료 분야 임상교육 협력과 중국 현지에 치기공 기술 전파 등에 관한 교류협정을 체결했다.

2018-11-14 14:15:45

경북대학교 본관 전경.

경북대, US뉴스앤월드리포트 '베스트 글로벌 대학평가' 국내 10위

경북대학교가 '베스트 글로벌 대학' 평가에서 국내 10위, 아시아 99위, 세계558위에 올랐다. 국내 국립대 순위로는 1위를 차지했다.미국의 학교평가 전문매체인 US뉴스앤월드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는 전 세계 75개국 1천372개 대학을 대상으로 종합 평가한 결과, 세계 1,250대 대학 명단을 최근 발표했다. 국내 대학은 경북대를 포함한 45개 대학이 세계 1,250대 대학에 이름을 올렸다.이번 대학 순위는 학술정보서비스 기업인 클래리베이트 어낼리시스의 자료를 바탕으로 최근 5년간 해당 대학교의 연구 평판도, 국제 협동 연구, 표준화된 인용 영향도, 상위 1% 및 10% 인용 논문 수, 상위 1% 및 10% 인용 논문 비율 등 13개 항목 점수를 차등 배점해 총점으로 대학을 평가했다. 이 중 경북대는 '지역 연구평판'부문에서 세계 121위, '국제 협동 연구' 부문에서 세계 233위를 차지했다.학문분야별 순위에서 경북대는 농학 분야 국내 5위와 세계 171위, 물리학 분야에서 국내 5위, 세계 218위를 차지했다.

2018-11-14 14:02:39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

기획 & 시리즈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