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지역발전공헌센터 출범

대구한의대 관계자들이 '지역사회공헌센터' 출범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대구한의대 관계자들이 '지역사회공헌센터' 출범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대구한의대(총장 변창훈)은 최근 대구한의대 THE PLUS Village Business Room(오성캠퍼스 산학융합관)에서 대학과 지역사회의 공생,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협력 핵심코어센터인 '지역사회공헌센터' 출범식을 가졌다.

센터는 지역급식지원센터, 지역의료건강지원협력센터, 전주기형복지협업센터, 공공디자인협업센터 등 4개의 전문 센터로 세분화해 대학이 가지고 있는 강점을 지역사회에 효과적으로 운영 및 협업, 지원될 수 있도록 했으며, 현재 대학이 운영하고 있는 각 기관들과 연계성을 강화하여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다.

변창훈 총장은 "그동안 대학이 산학협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산업 육성에 많은 역할을 했다면 현대사회는 지역사회에 어떠한 선한 영향력과 공헌을 하고 있는지 매우 중요한 지표로 등장하고 있다"면서 "대학이 그동안 쌓아왔던 기업 및 지역 산업 간 협업을 통한 다양한 노하우가 선순환-쌍방향 협력 상생 플랫폼을 구축, 지역사회와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발전적 동반자 관계가 형성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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