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전문대 수시] 대구과학대, 전국 최고 수준의 학생복지 자랑

대구과학대 전경. 대구과학대 제공 대구과학대 전경. 대구과학대 제공

대구경북 최초의 전문대학인 대구과학대(총장 박준)는 올해 수시1차 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 1천552명 중 1천267명(81.6%)을 선발한다. 전형별로는 일반고전형 649명, 특성화고전형 238명, 특기자전형 391명 등이다.

학생부성적 80%와 면접점수 20%를 합산하여 선발하며, 수능성적은 반영하지 않는다. 간호학과는 일반고전형에 한해 최저학력기준(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국어·영어·수학·탐구(사회, 과학) 영역 중 최우수 영역 2개 과목의 합을 10등급 까지 인정한다.

대학의 대표 학과인 간호학과는 사회맞춤형 특별교육과정인 중증외상간호 전문인력 양성반을 운영하며 정규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과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으며, 지난 2016년 9월부터 현재까지 글로벌 현장학습과 복수학위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대구과학대의 학생복지 지원은 전국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전년도 등록금 대비 장학금 지급률이 무려 78.6%(2020년 대학정보공시 기준)에 이르며, 학생 1인당 평균 465만원, 총 187억원 이상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또한, 우수 신입생 유치를 위해 개설한 입학금, 수업료 전액(국가장학금과 교내장학금 합산), 학습장려금 100만원이 모두 지급되는 TSU드림인재장학은 일정조건이 되면 재학기간에도 계속 지급할 계획이다.

이 대학은 문화공연장인 1천725㎡ 규모의 아트홀(Arts Hall)과 초현대식 학생식당, 다목적 운동장, 영송실내체육관, 휘트니스센터 등 멀티 학생복지향상시설을 구축했으며, 글로벌기숙사(여학생 및 외국인 전용)와 남자 기숙사를 구비하고 있다.

특히, 영송중앙도서관은 도서관건물 2층과 3층의 3천691㎡ 면적에 세미나룸, 갤러리존, 스터디룸, 멀티미디어실, 휴게공간, 카페 등을 갖춰 분야별 학습 및 연구 자료 검색에서부터 토론과 휴식이 가능한 이용자 중심의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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