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원어민 교사들, 온라인 강의 제작

대구외국어영재교육원에 속한 원어민 교사들이 수업 동영상을 제작, 24일부터 온라인으로 수업을 시작한다.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우려해 시행하는 작업이다. 대구시교육청 제공 대구외국어영재교육원에 속한 원어민 교사들이 수업 동영상을 제작, 24일부터 온라인으로 수업을 시작한다.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우려해 시행하는 작업이다. 대구시교육청 제공

대구교육연수원(원장 김승한) 산하 대구외국어영재교육원은 원어민 교사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으로 24일부터 비대면 온라인 수업을 시작한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여파로 휴업이 추가 연장된 데 따른 것이다. 대구외국어영재교육원의 원어민 교사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과정을 포함해 모두 96명.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해왔으나 대면 수업이 여의치 않은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대구글로벌교육센터 홈페이지(www.dge.go.kr/dggec)의 외국어영재교육원 온라인 수업 게시판에 원어민 교사들이 직접 제장한 수업 동영상이 탑재된다. 과제 제출 및 개인별 피드백은 이메일과 SNS 등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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