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디지털미디어디자인학과, 국제 디자인공모전 '스파크 어워드'서 수상

최근 경일대 디지털미디어디자인학과 학생들이 국제 4대 디자인 공모전인 '2019년 스파크 어워드'에서 은상, 동상, 입선을 수상했다. 좌측부터 윤정빈, 최수산나, 황보가영, 박채림, 서희경, 배지연, 박영신, 서주현 학생. 경일대 제공 최근 경일대 디지털미디어디자인학과 학생들이 국제 4대 디자인 공모전인 '2019년 스파크 어워드'에서 은상, 동상, 입선을 수상했다. 좌측부터 윤정빈, 최수산나, 황보가영, 박채림, 서희경, 배지연, 박영신, 서주현 학생. 경일대 제공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 디지털미디어디자인학과 학생들이 국제 4대 디자인 공모전인 '2019년 스파크 어워드' 학생 부문에서 은상, 동상, 입선을 각각 수상했다.

미국에서 열리는 스파크 어워드는 미국 IDEA, 독일 레드닷, 독일 iF와 더불어 국제 4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디자인 전공자와 전문 디자이너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검증받을 수 있는 공신력 있는 기회의 장이다.

디지털미디어디자인학과 4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이들은 ▷사회초년생들을 위한 힐링 앱 'ka:m'(은상) ▷행복한 피임 지식실천 앱 'ME, U'(동상) ▷음주관리 및 절주 앱 'MeReap'(입선)을 제안해 현지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서희경 학생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힘들었던 지난 시간들이 이렇게 좋은 결과물을 만들기 위한 과정이었음을 깨달았다"며 "용기를 불어넣고 지도해준 안지선 지도교수님과 팀원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끝까지 함께 노력하였기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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