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영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9 CES 현장 함께 보시죠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9 CES 현장 함께 보시죠. 영상촬영 한윤조, 영상편집 안성완 '2019 CES'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 박람회인 소비자 가전 전시회로 삼성전자, LG전자, 인텔 등 세계 155개국에서 4500여 개 기업, 18만여 명이 참여했다.또한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도 행사에 참석해 글로벌기업 CEO들을 만나고 투자 유치 활동을 펼쳤다.올해로 52주년을 맞은 'CES'는 이달 11일(현지시각)까지 열릴 예정이다.

2019-01-10 20:25:36

[영상] 2019 혼다 파일럿 타보니...혼다 관계자에게 들어본 '2019 pilot'의 모든 것

매일신문에서 '2019 혼다 뉴 파일럿'을 타봤다.혼다 '2019 혼다 뉴 파일럿'은 2003년 처음 출시된 이후 2009년 2세대, 2015년 3세대 모델을 거쳐 진화해왔다. 이번에 출시한 '뉴 파일럿'은 3세대 부분변경 모델이다.혼다 관계자에게 들어본 '2019 pilot'의 모든 것.

2019-01-10 18:08:20

지난 시즌 상품들과 신상품 1종을 한꺼번에 모아 '착한 가격'에 판매해 매년 품절 대란을 일으키는 스타벅스 럭키백이 10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된다. 스타벅스 럭키백 홍보 포스터

[핫 키워드] 스타벅스 럭키백

지난 시즌 상품들과 신상품 1종을 한꺼번에 모아 '착한 가격'에 판매해 매년 품절 대란을 일으키는 스타벅스 럭키백. 올해도 10일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럭키백이 동나는 사태가 빚어졌다.미니 복조리가 달린 에코백으로 포장된 올해 럭키백은 럭키백 전용 스테인리스 텀블러, 플라스틱 텀블러 및 콜드컵, 워터보틀, 머그, 데미머그, 플레이트, 음료 쿠폰 등으로 구성됐다. 상품 구성은 럭키백마다 다를 수 있다. 가격은 6만3천원.1만7천 세트 한정 수량으로 준비, 1인당 1개씩 선착순으로 판매하는 특성상 출시되자마자 소비자들을 스타벅스 매장으로 달려가게 했다. 뒤늦게 소식을 접한 이들은 스타벅스 매장에 재고 문의를 하느라 전화를 붙들어야 했다는 후문이다.

2019-01-10 16:36:48

방학 맞은 학생들 여기 모여라!

대구백화점은 겨울방학을 맞아 프라자점 12층에서 마술과 현대미술 체험학습 '마법사 멀린의 신비한 마법학교'를 열고 있다. 마술, 과학, 미술 등 총 4가지 체험과 공연 관람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입장료는 일반 2만5천원, 멤버십 회원 1만5천원, 20인 이상 단체 관람시 7천원이다.

2019-01-10 16:25:07

권영진 대구시장(왼쪽)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합의문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상]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가 미국에?"…2019 CES서 꽃피운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

영상제공=경북도 대구시와 경북도는 9일(현지시각 8일) 오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대구경북상생 간담회를 갖고 앞으로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 공동으로 참여한다는 합의문을 발표했다.이 합의문에 따라 대구경북은 2020년부터 CES에 함께 참여하고 중소기업 수출지원을 위한 무역사절단파견 및 국내·외 전시무역박람회 등을 공동으로 개최하고, 해외 관련 사업을 추진할 때 국비확보와 신규 사업발굴에도 협력한다.대구시는 2016년부터 매년 7억원의 예산을 들여 대구시 홍보부스 운영 등 지역 기업의 CES 참여를 돕고 올해도 대구지역 33개 기업이 참여, 성황을 이루고 있다. 하지만 경북도는 일부 기업이 자체적으로 CES에 부스를 여는 등의 활동만 해오고 있다.내년부터 경북도는 대구시와 산업 분야 상생협력과 공동 발전을 모색하는 차원에서 내년 CES에 함께 참여하고 대구시와 같은 규모의 예산을 투입한다. 올해 경북지역 CES 참여기업도 6개 곳에 그쳤지만 내년부터는 10여개 이상의 기업으로 확대된다.

2019-01-10 16:17:36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10일 새해 첫 '일회용컵 없는 날'을 맞아 개인 다회용컵을 사용해 음료를 주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019 스타벅스 럭키백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페이스북 인증 이벤트를 실시한다. 기해년 첫 '일회용컵 없는 날'인 10일 개인컵을 지참해 스타벅스 매장 안에서 텀블러 등 개인컵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을 인증하는 사진을 찍고 스타벅스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 댓글로 올리면 추첨을 통해 새해 행운을 담은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연합뉴스

스타벅스서 개인컵 사용하고 '2019 스타벅스 럭키백' 행운 잡자

스타벅스서 개인컵 쓰면 '2019 스타벅스 럭키백'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10일 스타벅스는 새해 첫 '일회용컵 없는 날'을 맞아 개인 다회용컵을 사용해 음료를 주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019 스타벅스 럭키백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페이스북 인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일회용컵 없는 날 캠페인은 '일(1)회용컵 없는(0) 날'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매월 10일에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컵 사용을 늘리자는 취지로 지난해부터 진행한 환경 캠페인이다.참여 방법은 개인컵을 지참해 스타벅스 매장 안에서 텀블러 등 개인컵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을 인증하는 사진을 찍고 스타벅스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 댓글로 올리면 된다. 추첨을 통해 새해 행운을 담은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2019년 새해를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19명에게는 2019 스타벅스 럭키백(단, 영수증 무료 음료 쿠폰 제외)을 증정하고 20명에게는 신년 텀블러, 200명에게는 e-gift 음료권을 증정한다.

2019-01-10 16:10:42

2019년 집값이 경기와 대전, 세종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지역에서 소폭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은행은 26일 발간한 지역경제보고서에 이와같은 내용의 '이슈모니터링: 지역별 주택가격 변동요인 및 향후전망'을 게재했다. 연합뉴스

한국감정원 "올해 전국 집값·전셋값 '동반하락' 예상"

한국감정원은 올해 전국 집값과 전셋값이 동반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한국감정원은 10일 발표한 '2018년도 부동산시장 동향 및 2019년 전망'에 따르면 올해 전국 주택매매가격은 지난해보다 1.0%, 주택전세가격은 2.4% 떨어질 것으로 예측됐다. 감정원이 주택매매가격 하락을 예상한 것은 2014년 연간 부동산시장 전망을 시작한 이후 처음이다.전망치는 국내외 경제 동향과 물가상승률, 금리 등을 고려한 감정원 자체 가격결정모형을 활용해 추산했다.매매시장의 경우 개발 호재가 있는 일부 지역은 국지적 상승을 보일 수 있으나 입주 물량 증가, 정부 규제, 지역산업 위축 등으로 인해 전국적으로는 하락세로 전환할 것이라고 내다봤다.전세 시장은 입주 물량 증가로 공급이 대거 이어지면서 전국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실수요가 많은 지역은 매매시장 관망세에 따른 반사효과로 수요가 일부 증가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주택매매 거래량은 약 81만건으로 지난해보다 5.5% 감소할 것으로 추산했다.지난해 전국 주택 매매가격은 전년보다 1.1% 상승했다. 전년(1.5%)보다는 상승 폭이 축소됐다.대구 집값 상승폭은 3.6%로, 서울(6.2%), 광주(3.9%)에 이어 3번째를 기록했고 이어전남(2.9%), 대전(2.5%), 세종(2.2%), 경기(1.9%) 등 순이었다.반면 울산(-6.9%), 경남(-4.8%) 등은 지역산업 침체 등의 영향으로 집값이 전년보다 큰 폭 떨어지는 등 지역별 극심한 양극화가 나타났다.지난해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3월 1.60으로 고점을 찍었고 12월 고점 대비 약 99.6% 수준인 1.59로 마무리했다. 전셋값은 2017년 0.6%에서 2018년 -1.8%로 하락 전환했다. 주택거래량은 86만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9.6% 줄었다.지난해 광역시와 지방의 주택 매매 거래량은 최근 10년 내 가장 적었다.전·월세 거래량(지난해 11월 기준)은 144만9천건이었고, 이중 전세와 월세 비중이 각각 55.4%와 44.6%로 집계됐다.

2019-01-10 16:03:38

이승협 신임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원장

이승협 신임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원장 15일 취임

이승협(48) 신임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장이 오는 15일 취임식을 열고, 임기를 시작한다. 임기는 3년이다.달성고와 경일대 전자정보공학과를 졸업한 이 원장은 현대정보기술(주)와 현대중공업(주)를 거쳐 경북보건대 컴퓨터정보계열 교수를 역임했다.이후 교육과학기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와 대구테크노파크 과학연구단지팀장, 교육시설재난공제회 영남권지부장 등을 맡았다. 업무성과를 인정받아 2010년 교육과학기술부장관 표창과 2013년 안전행정부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2019-01-10 16:03:22

화성산업 임직원들이 10일 열린 2019년도 경영전략회의를 마치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화성산업 제공

화성산업, 2019년 수주목표 1조2천억원, 전국에 4천여가구 신규 분양

화성산업은 10일 열린 '2019년도 경영전략회의'를 통해 수주 목표 1조2천억원, 신규 분양 4천 가구를 내걸었다.이홍중 화성산업 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2019년 화두로 응변창신(應變創新)을 제시했다. 이는 고객이 만족하고 감동할 수 있는 최고의 품질가치를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간다는 의미다. 응변창신은 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하고 새로운 길을 주도적으로 개척한다는 뜻이다.이홍중 대표는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최고의품질가지를 실현해 기업 경쟁력을 확보하겠다. 고객이 중심이 되는 가치있는 기업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화성산업은 정부 SOC 예산 축소와 내수 침체 등으로 어려운 환경에 직면했지만 이 같은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실천하기로 했다.우선 안정적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수주역량을 강화해 재건축·재개발 사업, 가로주택정비사업, 민간공원조성특례사업, 민간투자형과 민관공동 투자형사업(PPP), 기술제안형 사업 등 다변화를 통해 1조2천억원의 수주 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특히 에너지사업, 물(水)산업, 환경,조경부문 등 다양한 미래 신성장동력을 발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또 지난해 인천 부평역 화성파크드림(541가구)을 성공적으로 분양한데 이어 올해에는 대구 남구 봉덕선주재건축사업(499가구), 동구 신암4동재건축사업(1천304가구) 등 지역 사업과 인천 영종하늘도시 2차(499가구), 경남 양산시 명동화성파크드림(220가구), 충남 공주월송지구(303가구) 등 역외 사업에 걸쳐 전국 4천23가구를 신규 분양한다.이외 지난해 상생협력기금 20억원을 출연한 것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동반성장의 기회를 만들고, 우리 이웃과 함께 나누는 섬김과 나눔의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2019-01-10 16:03:10

세계 최고 자율주행기업 모빌아이, 대구시와 MOU체결

대구시가 자율주행차 분야 세계 최고 기업인 인텔 자회사 모빌아이(Mobileye)와 손잡고 사고방지 및 다양한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스마트시티 솔루션 개발 및 실증에 나선다.대구시는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 2019'에 참가한 권영진 대구시장과 암몬 샤슈아 모빌아이 회장 겸 CEO가 10일 오후 3시(현지시간)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1999년 이스라엘에서 설립된 모빌아이는 자율주행차 핵심인 영상인식 기술 분야에서 세계 최고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2017년 인텔사가 153억달러(약 17조6천억원)에 인수하면서 화제를 모았다.모빌아이는 전세계 48개 자동차 제조회사가 적용하고 있는 첨단운전자보조장치(ADAS)의 원천 기술을 보유한 업체로, 지난해에만 24개 자동차 제조사가 모빌아이와 협력해 자율주행차 개발에 새롭게 착수할 만큼 관련 업계에서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모빌아이는 이번 MOU를 통해 최신 컴퓨터 비전 솔루션 '아이큐4(EyeQ4)' 기반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디바이스를 대구시에 공급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이것을 택시 500대에 장착, 현장에 적용해 사고예방 효과 등에 대해 실증을 거친 뒤 연차별로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또 개발된 제품의 현장 적용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응용분야 확장과 지역 기업 지원을 위해 '모빌아이가상데이터캠퍼스'도 운영하기로 합의했다.권 시장은 "세계적인 기업인 모빌아이가 아시아 첫 협력도시로 대구를 선택한 것은 도시 전체를 테스트베드로 제공해 스마트시티로 한 단계 더 빨리 도약하고자 하는 우리의 제안에 응답한 것"이라면서 "이번 모빌아이의 대구 진출이 지역 자동차 부품 및 관련 업체들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창출과 자동차산업의 첨단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1-10 16:02:45

롯데리아 핫크리스피버거·버거킹 와퍼주니어 '1+1' 이벤트. 각 사 홈페이지

롯데리아 핫크리스피버거·버거킹 와퍼주니어 '1+1' 이벤트…"오늘 뭐 먹지?"

롯데리아가 핫크리스피버거 원플러스원 행사를 진행중이다. 롯데리아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10까지 핫크리스피버거 원플러스원행사를 진행한다.이 행사는 12시간만 진행하지만 16일까지 원플러스원 혜택을 누릴수 있는 방법이 있다. 10일 하루동안 롯데리아 애플리케이션에서 쿠폰을 구매해놓으면 16일까지 사용가능하다. 롯데리아와 더불어 버거킹도 와퍼주니어를 원플러스원으로 판매하고 있다.버거킹은 오는 13일까지 일반매장은 오전 9시부터 영업종료까지, 24시간 매장은 오전 9시부터 새벽 4시까지 행사를 진행한다.단, 한 사람당 5개까지만 살수 있다는 점을 주의해야한다.

2019-01-10 15:52:43

KEB하나은행, 대구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

KEB하나은행 대구경북영업본부, 대구울산영업본부는 10일 대구신용보증재단과 대구시 소재 소기업 및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를 통해 KEB하나은행은 대구신용보증재단에 10억원을 특별 출연하고 약 150억원 규모의 신규 대출 한도를 조성했다.

2019-01-10 15:46:27

송원배 대영레데코 대표

대영레데코 송원배 대표, 국토부장관상 수상 영예

송원배(사진) (주)대영레데코 대표가 10일 국토교통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송원배 대표는 건축물 분양에 관한 법률에 따른 '건축물 분양 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 송 대표는 대영레데코에서 재직한 2002년 10월부터 17년간 분양 마케팅 분야에서 대구경북 지역 주택소비자들의 요구와 필요에 맞는 아파트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분양하기 위해 노력하며, 수요자의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는 데 기여해왔다.또 분양전문가를 양성하는 동시에 대구시 주택정책자문단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업체 인센티브 제도 등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해 건설경기를 상승시키는데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다.

2019-01-10 15:01:48

[카드뉴스] 2019 CES, 미국으로 떠난 대구 청년들의 이야기...

대구지역 청년들이 'CES 2019'와 실리콘밸리에 입성했다.'4차 산업혁명 청년체험단' 30명은 7일부터 19일까지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 가전·IT 전시회인'CES 2019'를 참관하고 실리콘밸리를 방문했다.'2019 CES'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 박람회인 소비자 가전 전시회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다. 삼성전자, LG전자, 인텔 등 세계 155개국에서 4500여 개 기업, 18만여 명이 참여했다.대구지역 청년들로 이루어진 '4차 산업혁명 청년체험단'은 구글과 에어비앤비, 앤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 현장을 방문해 벤처투자자들과의 멘토링 기회도 가졌다.'4차 산업혁명 청년체험단'은 미국 현지에서 지역 공무원과 기업인들을 만나 현장에서 직접 겪은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어보는 멘토링 시간을 가졌다. [CES2019] 미국으로 떠난 대구 청년들의 CES2019 참관 스케치 영상

2019-01-10 14:16:10

울진군 농기계임대사업소 서부지소가 농기계 50종, 100대를 갖추고 울진군 금강송면 삼근리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울진군 제공

울진군 농기계임대사업 서부지소 개소

울진군 농기계임대사업소 서부지소가 금강송면 삼근리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2일부터 운영에 들어간 농기계임대사업소 서부지소는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줄여 실질적인 농업 경영비 절감과 농업인의 편익증대를 돕는다.국·도비, 군비 등 15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서부지소는 사무실, 농기계 보관창고 등을 갖췄으며 트랙터, 농용굴삭기, 퇴비살포기 등 50종의 농기계 100대를 보유하고 있다.또, 금강송면 농업인의 편익증진을 위해 연중 무휴제 도입, 전기종 배송 업무를 시작했다.서부지소 개소로 울진지역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매화면과 평해읍에 더해 세 곳으로 늘어났다.금강송면의 경우 울진 서북단 끝자락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상 농기계 입·출고 시 이동 거리가 멀고 시간이 오래 걸려 불편을 겪어왔다.울진군 농업기술센터 전은우 소장은 "울진군은 매화면 본소를 중심으로 남부(평해읍), 서부(금강송면) 3곳의 임대사업소를 운영하게 됐고 올해 북부지소(북면 예정)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농업인의 고령화, 부녀화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농기계임대사업 확대, 농·산업 기계 및 드론 전문 교육장 조성, 오지마을 순회 수리 교육, 예취기 합동 수리 등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기능인력 양성과 농기계 이용증진사업도 활발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9-01-10 14:05:48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속보]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양극화 구조 바꿔야 지속가능 경제 가능"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양극화 구조 바꿔야 지속가능 경제 가능"

2019-01-10 12:23:57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가전전시회 'CES 2019'에서 에로봇팔 '앰비덱스(AMBIDEX)를 시연하는 석상옥 네이버랩스 헤드. 연합뉴스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현장 가보니] 이종기술과 AI의 결합, 생활을 바꾼다

올해를 이끌어갈 4차 산업혁명의 화두는 인공지능(AI)과 스마트 홈, 디지털 헬스케어, e-스포츠, 스마트시티의 복원력 등 5대 기술 트렌드가 꼽혔다. 특히 AI관련 기술은 스마트폼과 스마트 자동차 개발 등 다른 기술과 결합하면서 우리 생활의 일대 혁신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9 CES 현장 함께 보시죠. 영상촬영 한윤조 기자. 영상편집 안성완 그래서 LG전자의 기조연설 역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또다시 AI를 주제로 꺼내들었다. 8일 개막한 CES2019를 앞두고 7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기조연설을 가진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 박일평 사장은 "인공지능은 고객의 더 나은 삶을 도와주는 '라이프스타일 혁신가'가 돼야 한다"며 인공지능(AI)의 비전을 제시했다.◆인공지능, 사람의 지능을 넘어선다인공지능 발전 정도는 크게 3가지 단계로 나눈다. 인간의 지능을 단순 모방하는 초기단계에서, 인간과 동일한 수준의 지성을 갖춘 AGI단계, 그리고 인간 지능을 초월한 ASI(Artificial Super Intelligence)이다. 현재까지 보급된 AI기술은 ANI 수준이 일반적이지만, 빠른 속도로 AGI 단계로 진화할 것으로 전망된다.LG 박일평 사장은 "LG전자의 비전은 고객의 명령을 인식하는 수준을 넘어 고객의 의도와 요구를 이해해야 하며, 고객이 말하지 않은 것조차 읽어내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면서 LG전자의 인공지능 브랜드인 'LG 씽큐'의 콘셉트를 설명했다. 이날 기조연설에서는 'LG 클로이 가이드봇'이 무대 위에서 박 사장의 연설 진행을 도와 기술을 설명하고, 초청연사들을 소개하고, 농담까지 건내 청중의 눈길을 끌었다.IBM은 세계 최초로 인간과 유의미한 토론을 나눌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AI 플랫폼 '스피치 바이 크라우드'를 선보였다. 찬반 논쟁이 가능한 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집하고, 자동으로 설득력 있는 주장을 구성하는 등 실용적인 통찰력을 도출해낼 수 있다.◆미래차, 고도화된 자율주행 경쟁현대모비스는 CES 2019에서 미래 도심 자율주행 콘셉트의 '엠비전'(M.VISION)을 공개했다. 차량 지붕에 모듈화한 자율주행 키트를 활용, 주변 360도를 정확히 인지하는 첨단 콘셉트다. 현대모비스가 사람의 손을 필요로 하지 않는 완전 자율주행 기술인 '레벨 4' 이상의 미래차 콘셉트를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엠비전은 라이다(LiDAR·레이저를 이용한 레이다) 센서 4개와 다기능 카메라 센서 5개를 한데 모은 자율주행 키트가 핵심이다. 차량 지붕에 얹는 방식이라 차량 크기나 디자인과 무관하게 적용 가능해 범용성이 높고 설계 원가 절감 효과가 큰 것이 강점이라는 설명이다.BMW그룹은 'BMW 비전 i넥스트'를 공개했다. 최신 자율주행 기술과 향상된 커넥티드 기술을 통해 운전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는 완전히 새로운 경험과 가능성을 제공한다. 자동차 내부는 B필러(중간 기둥) 없이 앞뒤가 양옆으로 열리는 형식으로 넓은 실내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이즈 모드를 사용하면 완전한 자율주행이 가능해 운전자가 휴식을 취하거나 다른 탑승객과 함께 대화를 나누고 놀이를 즐길수도 있다.도요타는 렉서스 LS 세단에 완전 자율주행기술인 '쇼퍼(chauffer)'와 '가디언(guardian)' 시스템을 탑재한 TRI-P4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도요타 리서치 인스티튜트(TRI)의 길 프랫 최고경영자는 "비행기가 스스로 운항을 하는데서 영감을 얻어 TRI-P4 개발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눈길 끄는 신기술의 총성없는 전쟁이번 전시에서 개막과 함께 화제를 모은 것은 LG전자의 세계 최초 '롤러블 올레드 TV'이다. 말 그대로 화면을 둥글게 말았다 펴는 플렉서블 TV로, 사용자가 TV를 시청할 때는 화면을 펼쳐주고 시청하지 않을 때는 본체 속으로 화면을 말아 넣는다. 연내 국내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우버 협력사 벨 넥서스(Bell Nexus)가 공개한 실제 크기의 하이브리드 '항공 택시' 콘셉트 역시 참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공개된 항공 택시 콘셉은 4명의 승객과 1명의 조종사가 탑승할 수 있는 소형 항공 택시로, 무게는 272kg이다. 6개의 초대형 로터가 달려있는 헥사콥터로, 하이브리드 전기추진체를 사용해 효율적인 비행이 가능하며, 건물 옥상 등에서 수직으로 이착륙할 수 있다.창사 20주년을 맞아 CES에 첫 출전한 네이버는 5G 이동통신 기술로 외부 고성능 프로세서와 연결해 운영되는 '브레인리스 로봇팔' 앰비덱스(AMBIDEX)로 눈길을 끌었다. 로봇에서 가장 비싸고 전기를 많이 소비하는 사람의 뇌에 해당하는 프로세서를 분리해 클라우드 형태로 만든 것이다. 클라우드라는 하나의 큰 두뇌가 여러 로봇 몸통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2019-01-10 11:48:14

스마트폰과 결합해 누구나 편하게 개성 있는 사진, 동영상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피보' 제품을 실리콘밸리 한 기업의 매니징 디렉터가 관심있게 살펴보고 있다.

세계 내놔도 뒤지지 않는 대구 기술업체들

현지시각 8일 개막한 CES2019 전시회 대구시는 3년째 국내 최초 지자체 공동관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CES 전시관 중에서 사우스 플라자(South Plaza)에 자리한 대구공동관에는 스마트시티, 미래형자동차, IoT, 로봇, 인공지능, VR, 드론 등 다양한 유망 중소·벤처기업과 대구시에 구축된 스마트시티 실증사업 관련 20개 기업들이 참가했다.이번 대구공동관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회사는 ㈜쓰리아이(대표 정지욱)였다. 쓰리아이가 내놓은 '피보(Pivo)'는 스마트폰과 결합해 누구나 편하게 개성 있는 사진, 동영상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하드웨어와 앱의 결합 상품이다.'피보'의 하드웨어는 좌우 360도 회전이 가능한 스마트 전동 로테이터다. 전용 앱을 통해 블루투스 모터의 회전을 제어한다. 전용 앱에는 안면, 사물 인식 기능이 장착돼 있어 콘텐츠 창작자가 이동할 때도 쉽게 촬영할 수 있고, 작은 부피로 휴대도 편리하다.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아프리카TV 등 다양한 실시간 스트리밍 플랫폼에 동시에 방송할 수 있고, 회전 테이블을 결합하면 소품의 360도 사진도 쉽게 촬영할 수 있다.대구창조경제센터 C-LAB 5기출신 VR 전문스타트업인 쓰리아이는 지난 11월부터 58일 동안 글로벌 최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www.kickstarter.com)를 통해 피보(Pivo)의 펀딩 캠페인을 진행중이며, 조만간 한국의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와디즈 등을 통한 국내 펀딩도 진행할 예정이다.지난해에도 CES에 참가한바 있는 ㈜알에프(대표 이순복)는 영구자석을 이영한 유리창 양면 부착형 유리창 청소로봇 '윈도우메이트(Windowmate)'으로 눈길을 끌었다. 자석을 이용해 추락 위험이 없고, 지능형 로봇 기술로 유리창 면적 등과 배터리 잔량 등을 스스로 파악해 유리창을 청소한 뒤 제자리로 돌아오는 방식이다. 알에프가 개발한 스마트폰 전용 앱을 이용하면 창문틀과 유리 두께에 적합한 제품을 찾아준다.그 외에도 (주)제이제이기술(대표 박인철)은 터치 패널 위에서 손을 올려 놓고 글씨를 쓸 수 있게 하는 전자펜 및 미술 교육 컨텐츠를 전시했으며, 스마트의료기기 개발업체인 ㈜인트인(대표 김지훈)은 스마트 자가정자테스트(Oview-M)를 선보여 관심을 끌었다. 또 ㈜릴리커버(대표 안선희)는 플라즈마 기술 기반 재생유도 마사지 기능과 함께 카메라 및 센서 등을 통한 실시간 피부진단 솔루션 기기를 통해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섰다.테크주식회사(대표 양재혁)은 전세계인과 함께 낚시를 즐길수 있는 SNS 서비스를 선보였다. 내 방에서 세계인들과 함께 낚시를 즐기며 서로 누가 더 '대물'을 낚았는지 경쟁을 하는 등 낚시에 관련된 모든 콘텐츠 정보를 공유하는 SNS 서비스다.

2019-01-10 11:48:05

CES2019가 개막한 8일 저녁 미국 라스베이거스 한 식당에서 대구시 4차 산업혁명 청년체험단과 권영진 시장을 비롯한 대구시 관계자와 창업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멘토링 미팅을 가졌다.

행정과 기업, 청년의 아이디어가 만나면…뭔가 된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지역 유망 스타트업 대표, 그리고 지역 청년 30명이 머나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만났다.창업을 꿈꾸거나 앞으로의 비전을 찾고 있는 학생들, 그리고 한단계 더 도약을 꿈꾸는 창업인 30명으로 구성된 대구시 '4차 산업혁명 청년체험단' CES2019 참관 및 실리콘밸리 기업 방문을 위해 미국땅을 찾았다가, 지역 공무원과 기업인들을 만나 현장에서 직접 겪은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어보는 멘토링 시간을 가진 것이다. 6개명씩 5개조로 나뉜 체험단은 각자 대구의 공무원 1명과 기업인 1명씩의 멘토를 배정받아 2시간 동안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 꽃을 피웠다.◆재수까지 해서 도전한다, 청년체험단2030 젊은 청년들이 대구시장을 대상으로 말을 꺼내긴 쉽지 않다. 그래서 권 시장이 먼저 체험단에게 "어떻게 해서 청년체험단'에 참가 신청을 하게 됐냐"고 질문을 던졌다.학교 현수막을 보고 신청했다는 학생도 있었고, SNS를 보고 도전하게 됐다는 일반인, 청년체험단을 이끌고 있는 김현덕 경북대 교수의 추천으로 참가했다는 대학 예비졸업생도 있었다. 그 중 창업자인 오민택(27)씨는 "지난해 참가신청서를 냈다 떨어졌다"며 "1기 청년체험단 경험이 너무 좋았다는 동업자이자 친구의 조언으로 2기에 재차 도전한 끝에 기회를 얻어 기쁘다"고 했다.사실 2기 청년체험단에는 모두 423여명이 응모해 14:1의 경쟁률을 보였지만 지난해보다 높은 것은 아니다. 1기 선발에서는 무려 527명이 응모해 1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체험단은 서류 심사 및 블라인드 면접 등을 거쳐 선발됐다.청년체험단을 이끌고 있는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김현덕 원장(경북대 전자공학부 교수)는 "지난해의 경우 아무래도 첫 행사이다보니 짧은 모집 기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신청했지만 이 중 사실 '4차 산업혁명'에는 별 관심 없는 허수 지원자도 꽤 있었던 것 같다"면서 "올해의 경우는 지난해 프로그램이 워낙 빡빡하지만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됐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허수는 걸러지고, 진짜 기술 창업에 많은 관심을 가진 이들의 응모가 많았던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CES에서 대구를 성장시킬 영감 얻었다"이날 멘토링 미팅에서 권영진 시장은 "CES는 대구에 큰 영감을 준 장(場)"이라고 했다. 세상이 얼마나 빨리 변하고 있는지, 어떻게 대응해 미래형 산업으로 진화할지에 대한 고민과 해법을 찾은 곳이 바로 CES였다는 것이다. 권 시장은 "대구가 가지고 있는 내부 잠재력을 키운다면 우리도 얼마든지 로봇, 의료산업, IOT 등의 미래 산업분야 경쟁에서 앞서나갈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한다.그는 또 "청년들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대구를 떠날 생각만 하는 상황을 타게하기 위해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희망과 기회가 있다는 것을 스스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고 싶다는 마음에 '4차 산업혁명 청년체험단'을 전국 최초로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권 시장은 대구를 이끌고 있는 행정가로써 지역의 다양한 청년 및 창업 지원 정책을 예를 들어 설명하며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강조했다. 젊은 시절 이야기부터 친구들 사례까지 자신의 이야기를 소탈하게 털어놓으며 앞으로의 인생 진로를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다양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이런 권 시장의 이야기에 대해 김인호(29)씨는 "정책과 제도, 현장을 두루 알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특히 대구에서 창업할 때 어떤 연계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대구가 청년 및 창업 정책에 얼마나 정성을 기울이고 있는지를 깨달을 수 있었다"고 했다. 박수경(21)씨는 "진로 결정을 앞두고 있는 대학 4학년 생이다보니 꿈을 강조한 시장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닿았다"면서 "당장 앞날만을 생각하기보다는 꿈이 무엇인가 생각하고 이를 위한 진로를 고민해야겠다는 자극을 받았다"고 했다.◆"기회는 곧 타이밍"권 시장과 같은 테이블 멘토로 참석한 김지훈 ㈜인트인 대표는 "기회는 곧 타이밍에 있다"며 "하고싶은 일이 있다면 생각만 할 것이 아니라 자신감을 갖고 빨리빨리 실행에 옮기는 실행력이 중요하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했다.김 대표는 의료기기유통업을 하던 부모님을 따라 처음 유통업을 시작했다가 어느날 번뜩 아이디어가 떠올라 기술 창업에 도전했다. 그가 처음 주목 받은 제품은 침의 화학적 반응을 이용해 여성들이 쉽게 가임기간을 확인할 수 있는 키트였다. 현대인들의 스트레스 증가와 환경오염 등으로 불임과 난임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병원에 가지 않고도 좀 더 간편하게 임신 가능 기간을 확인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었다. 김 대표는 "당시 제품을 내놓기를 조금만 더 망설였다면 다른 업체에 아이디어를 선점당했을 것"이라며 "그런 점에서 타이밍이 정말 중요했다"고 말했다.이번 CES에서 ㈜인트인은 남성용 스마트 자가 정자 진단기기 및 분석 알고리즘인 '오뷰엠(O-VIEW M)'을 선보이고 있다. 남성정자의 수와 운동성을 확인할 수 있어 불임이나 난임을 겪는 부부에게 도움이 되며, 반대로 정관수술 예후 관리에도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출시 3개월 만에 한국에서만 1만개가 판매된 이 제품은 지난달 일본 수출 계약을 맺었으며, 러시아 시장도 노크 중이다.그는 서울에서 기업체를 시작했지만 대구로 옮겨오면서 다양한 지원을 받고 있다. 김 대표는 "여러 창업지원 기관 단체 중 대구의 도움을 많이 받아서 실리콘밸리에서만 4번 투자유치 설명회를 가졌고, 덕분에 수월하게 투자 유치가 가능했다"며 "내가 열심히 공부하고 찾아다니는 만큼 기회의 장도 많이 얻을 수 있다"고 했다.현재 ㈜인트인은 스마트 홈 헬스케어 전문 생산업체로 성장해,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등과 함께 다양한 제품을 개발중이다. 올해 안에만 15개 이상의 신제품을 시장에 내놓을 예정이다.◆가슴에 와닿는 현실적인 조언들이날 멘토링 미팅에는 그 외에도 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과, 정해용 정무특보, 이인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석헌 대구TP모바일융합센터장 등의 공무원 및 전문가 멘토가 참석했다. 또 자동 골프 트롤리 제조업체인 ㈜티티엔지 이배희 대표, 레저용 스마트 배터리 충전기 및 점프스타터 제조업체 ㈜에너캠프 최정섭 대표, 피부 진단·재생유도 솔루션 기기 업체인 ㈜릴리커버 안선희 대표, 전기차 충전시스템을 만드는 대영채비㈜ 정민교 대표가 함께 '멘토'로 자리했다. 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눈 김현우(22)씨는 "창업에 있어서 시장분석이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했고, 광고마케팅 관련 스타트업을 운영 중인 유은지(32)씨는 "더 열심히 기업을 성장시켜 CES 참관이 아닌 '참가'를 할 수있는 기업이 되겠다는 굳은 의지를 갖게됐다"고 했다.장은진(21)씨는 "시작에 대해 두려워하지 말고, 타인에게 일을 시킨 것이 끝이 아니라 항상 다시 체크하는 꼼꼼함이 필요하다"는 실무적인 가르침을 새겼다고 했고, 김의찬(24)씨는 "문제 해결 과정에서 끊임없이 고민하는 자세와 더불어,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디지스트 등 국책 연구기관의 도음을 통해 사업의 동력을 얻을 수 있다는 새로운 대안을 알게됐다"고 했다.강소명(23)씨는 안선희 대표가 이야기해준 "스타트업을 할 경우 팔방미인이 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임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또 인생을 살아가면서 '외국어 하나씩은 꼭 할것' , '자신만의 스페셜티를 가질것' 이라는 팁들이 정말 창업 뿐 아니라 사회 진출을 준비 중인 대학생에게 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고 했다.

2019-01-10 11:47:29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속보]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남북 경협이 북한 퍼주기라는 인식은 오해"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남북 경협이 북한 퍼주기라는 인식은 오해"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개성공단 사업은 우리 경제에 더 큰 도움"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남북경협, 우리 경제 새 활력 불어넣을 것"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남북 경협 진행되면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국제 제재 풀리면 경협 속도내도록 준비"

2019-01-10 11:37:19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속보]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시니어 스타트업도 중요…적극 지원"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시니어 스타트업도 중요…적극 지원"

2019-01-10 11:35:47

이니스프리 새해 첫 멤버십 세일

더페이스샵, 아리따움 이어 이니스프리도 새해 첫 멤버십 세일 "최대 50%"

이니스프리가 새해 첫 멤버십 세일을 10~12일 사흘간 실시한다. 회원들에게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앞서 더페이스샵과 아리따움도 조금 일찍 새해 첫 멤버십 세일을 시작했다.더페이스샵은 8~11일(온라인) 및 8~12일(오프라인), 아리따움은 1월 9~12일.

2019-01-10 11:32:06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속보]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규제 때문에 새 분야 진출 어려움 있어"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규제 때문에 새 분야 진출 어려움 있어"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이해 관계 상충돼 한쪽 편들기는 어려워"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규제 해제로 인한 이익과 불편 모두 고려"

2019-01-10 11:29:41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속보]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경제부처의 장관은 정부 기조와 함께 가야"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경제부처의 장관은 정부 기조와 함께 가야"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토론 통해 기조가 결정되면 하나의 팀 돼야"

2019-01-10 11:23:55

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속보]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지역 경제 활력 위해 지역 경제 투어 중"

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지역 경제 활력 위해 지역 경제 투어 중"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지역이 주도해서 계획 세우면 정부가 지원"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예비타당성 조사, 수도권은 쉽게 통과"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예비타당성 면제, 광역별로 1건 정도 선정"

2019-01-10 11:16:22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속보]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고용지표 부진은 참으로 아픈 대목"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고용지표 부진은 참으로 아픈 대목"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가계소득 증가 등 긍정적 효과도 많아"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청년 고용률은 사상 최고 수준 유지"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경기 부진에 최저임금 인상 여파 일부 있어"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제조업 다시 혁신해서 경쟁력 높여야"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새로운 성장동력 마련 위해 노력할 것"

2019-01-10 11:12:49

한국토지신탁,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 성황리 분양 중

한국토지신탁이 주거·쇼핑·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인프라가 총망라된 천안아산신도시 황금 입지에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 분양홍보관을 지난 4일 개관하고 성황리 분양 중이다.(주)케이디벨로퍼가 위탁해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SG신성건설이 시공하는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는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1721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5층~지상 20층 전용면적 23~35㎡, 총 600실 규모로 조성된다.'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는 실수요자와 투자자들 모두에게 인기 있는 1~1.5룸 구성의 강소형 오피스텔로, 지하철 1호선 아산역과 KTX·SRT 천안아산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트리플 역세권 입지일 뿐만 아니라 산업단지 및 업무시설과 가까워 출퇴근하기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여기에 아산신도시 중심상업지구의 풍부한 생활인프라까지 모두 누릴 수 있는 편리한 생활권으로 눈길을 끌고 있으며, 피트니스 시설과 옥상정원을 갖춰 입주민들의 쾌적함을 배려한 것이 특징이다.◆ 트리플 역세권으로 출퇴근 '수월'.. 삼성밸트 등 대기업 산단 집적해 배후수요 '탄탄''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는 천안아산신도시 내 황금 입지를 선점한 만큼 편리한 교통과 탄탄한 배후수요, 풍부한 인프라가 돋보인다.우선 단지는 천안아산역을 통해 수서역으로 20분대에 연결하는 SRT노선과 서울역까지 30분대에 도착할 수 있는 KTX노선을 이용 가능해 서울로 접근하는 최적의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이 밖에 경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을 이용하면 차량으로도 광역 이동이 수월하다.특히 천안~청주공항 간 복선전철 사업도 계획돼 있어 교통망은 더욱 개선될 전망으로 미래 가치는 한층 높아질 것이라는 평가다.주변 산단을 중심으로 한 풍부한 배후수요도 주목된다. 지난 2월 충남도와 천안시, 아산시, LH공사는 '천안아산 KTX역세권 R&D집적지구'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천안아산역세권 일대를 중부권 지식산업의 메카로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으로 천안 불당동과 아산 탕정면 일대 13만 5천㎡에는 차세대 지식산업 클러스터, 국제컨벤션센터 등이 조성되며 향후 지역경제 활성화에 따른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여기에 인근 지역에 스마트밸리 일반산업단지, 마정산업단지 등과 함께 삼성디스플레이, 삼성 SDI 천안사업장, 삼성전자 나노시티 등 삼성벨트가 형성되어 있어 약 8만여 명의 안정적인 광역 배후수요도 확보했다. 삼성디스플레이 산업단지와 신도시를 연결하는 이순신대로가 개통되면서 KTX천안아산역 인근으로 동선 변화가 예상되며, 대기업 종사자 및 협력사의 고소득 배후 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다양한 분야의 굵직한 기업들도 가까이 위치하고 있다. 탕정 디스플레이시티2단지 및 LG생활건강 퓨처일반 산업단지가 개발 진행중이며, 천안아산신도시에 삼성화재-현대해상 사옥신축으로 금융벨트까지 형성됨으로써 부동산 가치가 눈에 띄게 상승할 전망이다.뿐만 아니라 천안아산신도시의 가장 큰 배후수요로 꼽히는 삼성디스플레이가 미래 10년을 책임질 새로운 먹거리로 퀀텀닷 유기발광다이오드(QD-OLED) 디스플레이 패널 양산을 위한 파일럿 생산라인 설립을 위해 약 10조 원 이상의 투자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신도시 성장과 관련된 미래 가치까지 확보했다.◆ 여성병원(예정)·대형 쇼핑시설·대학교 등 명품 인프라 누리는 원스톱 생활특권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의 다양한 특화설계도 눈길을 끈다. 사선형 창호 설계를 적용해 조망권을 극대화하면서 사생활 침해를 최소화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고, 거실·침실·주방 공간을 분리하고 팬트리를 제공해 수납공간을 대폭 늘렸다. 이 밖에 드레스룸과 테라스(일부 적용)를 도입하는 등 타입별로 맞춤 특화설계를 적용해 쾌적한 주거공간을 조성했다.오피스텔 주변으로 체육시설을 갖춘 지산체육공원이 있어 입주민들은 여유로운 휴식과 운동도 즐길 수 있으며 엘리베이터가 직통으로 연결되는 옥상에는 약 200m에 달하는 산책로를 포함한 녹지공간을 조성하여 입주민들의 높은 만족도가 예상된다. 또한 기존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힘든 1:1 주차공간과 자주식(일부 적용) 주차방식을 적용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부족함 없는 생활인프라도 미래가치를 더한다. 단지 바로 옆에 충청-대전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삼성미즈여성병원이 개원할 예정으로 최첨단 의료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병원 종사자의 풍부한 임대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인근에는 단국대, 백석대, 호서대, 선문대, 상명대 등 천안 및 아산 지역 소재 14개 대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잘 조성되어 있으며 교직원 및 재학생으로 인한 수요까지 확보하게 된다.대형 쇼핑문화 시설도 풍성하다. 갤러리아 백화점과 모다아울렛, 롯데마트, 홈플러스를 비롯해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CGV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가까운 거리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 홍보관은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614(양재동 11-17번지) 한솔로이젠트빌딩 1층에 마련된다.

2019-01-10 10:58:33

어른이 조사 결과. G마켓 제공

[모여라! 설문조사] G마켓 "성인 10명 중 7명이 '어른이'"

성인 10명 중 7명은 어린이 취향의 제품을 좋아하는 이른바 '어른이' 성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G마켓이 10일 발표한 '어른이' 성향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10명 중 7명(73%)이 '여전히 어린이 취향의 제품을 좋아한다'고 답했다.이번 조사는 지난해 12월 22일부터 이달 4일까지 20대 이상 성인 고객 71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어른이'는 장난감, 젤리, 캐릭터 등 어린이가 좋아할 만한 취향의 제품을 여전히 선호하는 어른을 뜻하는 신조어로, 장난감 등에 국한됐던 '키덜트'(키즈+어덜트)보다는 광범위한 성향을 지칭한다.'본인을 위해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제품을 직접 구매한 경험이 있는가'라는 질문에는 75%가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구매 경험이 있는 상품군'이 무엇인지 묻는 말에서는 '젤리, 사탕, 초콜릿 등 간식류'라는 응답이 27%로 가장 많았고 ▷레고, RC카, 인형 등 장난감(26%) ▷스티커, 색종이, 색연필 등과 같은 문구류(21%)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성별로는 여성이 남성보다 '어른이' 성향이 더 강한 것으로 보인다. 여성의 81%가 '여전히 어린이 취향의 제품을 좋아한다'고 답했고, 82%는 '직접 구매했다'고 응답했다. 이에 비해 남성은 65%가 어린이 취향의 제품을 좋아하고, 69%가 구매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어른이 제품 구매 시 최대 예산 한도'에 대한 물음에는 '2만~5만원' 선이라는 응답이 43%로 1위를 차지했다. 그 밖에 '10만 원 이상'(19%), '6만~10만원'(16%), '1만원 이하'(16%), '50만원 이상'(6%) 순으로 이어졌다.씀씀이는 여성보다 남성이 더 큰 것으로 조사됐다. '어른이' 제품 구매에 적어도 5만원 이상을 쓰겠다는 응답이 남성의 경우 53%로 절반을 넘었고, 여성은 29%가 5만원 이상을 지출하겠다고 답했다.G마켓 측은 "현대인들이 각박한 일상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어린 시절의 추억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며 "최근에 '어른이', '키덜트' 등이 중요한 소비 키워드로 자리잡으며 관련 상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2019-01-10 10:41:01

대구지역 청년들이 CES 2019와 실리콘밸리에 입성했다. 대구시 제공

[현장사진] 대구 청년 CES·실리콘밸리 입성…"4차 산업 혁명 트렌드 최전선에서 경험

대구지역 청년들이 CES 2019와 실리콘밸리에 입성했다.대구시는 '4차 산업혁명 청년체험단' 30명을 7일부터 19일까지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 가전·IT 전시회인'CES 2019'를 참관하고 실리콘밸리를 방문한다.청년체험단은 우선 CES를 찾아 첨단 신기술 현장을 둘러보며 4차 산업 혁명의 트렌드를 배우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진다.이어 실리콘밸리로 이동해서 스탠퍼드대학교의 스타트업 지원시설과 엑셀러 레이팅 기관 등을 방문해 스타트업 기업 대표의 특강을 듣고 창업 노하우를 익힌다.뿐만 아니라 청년체험단은 구글과 에어비앤비, 앤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 현장을 방문해 벤처투자자들과의 멘토링 기회도 가진다.

2019-01-10 10:35:06

죽지도 않고 또 찾아온 롯데리아 핫크리스피버거 1+1. 롯데리아

죽지도 않고 또 찾아온 롯데리아 핫크리스피버거 1+1 "4천800원에 2개"

롯데리아 핫크리스피버거 1+1 행사가 또 다시 찾아왔다.10일 오전 10시~오후 10시 롯데리아에서는 리아데이 이벤트의 일환으로 핫크리스피버거 하나를 사면 하나를 더 주는 행사를 진행한다.핫크리스피버거 1+1 행사는 리아데이 이벤트의 단골 소재이다.핫크리스피버거 가격은 4천800원이다. 이 가격에 오늘 2개를 살 수 있다.한편, 핫크리스피버거 세트 메뉴는 6천600원이다.

2019-01-10 10:33:4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

기획 & 시리즈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