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 화이트데이, 사탕보다 더 로맨틱한 속옷 선물”

롯데백화점 대구점, 14일까지 ‘커플 속옷 특집전’ 등 열어
매년 2·3월 란제리·와인 매출 증가…관련 제품 할인 판매

다가오는 화이트데이(3월 14일)를 맞아 롯데백화점 대구점이 란제리와 와인 등 기념일 선물 할인전을 연다. 14일까지 '비너스', '비비안',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 등 란제리 5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화이트데이 커플 속옷 특집' 행사를 마련했다. 같은 기간 지하2층 와인 갤러리에서도 화이트데이에 어울리는 대표 와인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 다가오는 화이트데이(3월 14일)를 맞아 롯데백화점 대구점이 란제리와 와인 등 기념일 선물 할인전을 연다. 14일까지 '비너스', '비비안',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 등 란제리 5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화이트데이 커플 속옷 특집' 행사를 마련했다. 같은 기간 지하2층 와인 갤러리에서도 화이트데이에 어울리는 대표 와인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

다가오는 화이트데이(3월 14일)를 맞아 롯데백화점 대구점이 란제리와 와인 등 기념일 선물 할인전을 연다.

5층 란제리 전문관은 14일까지 '비너스', '비비안',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 등 란제리 5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화이트데이 커플 속옷 특집' 행사를 마련했다. 각 점포 매장과 특설매장에서 다양한 속옷을 할인 판매한다.

지하2층 와인 갤러리도 같은 기간 화이트데이에 어울리는 대표 와인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식품관은 5월 말까지 세계 각국의 다양한 합리적 가격에 판매하는 '와인 아웃렛'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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