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숙박앱 ‘꿀스테이’, 대구울산 제휴점과 상생 이벤트

27일 정식 오픈 기념 20억원 규모 상생 할인쿠폰 지급

27일 본격 서비스를 시작한 착한 숙박앱 '꿀스테이'. 꿀스테이 제공 27일 본격 서비스를 시작한 착한 숙박앱 '꿀스테이'. 꿀스테이 제공

대구와 울산을 중심으로 숙박업체과 제휴해 온라인 예약서비스를 제공하는 '꿀스테이'(대표 채지웅)가 27일 본격 서비스를 시작했다. 꿀스테이는 250개 숙박 제휴점을 갖고 있으며, 정식 오픈 기념으로 총 20억원 상당의 상생이벤트(제휴점별로 5천원, 3천원 할인쿠폰 지급)도 함께 연다. 이벤트 기간은 이달 28일부터 연말까지.

최혁준 서비스기획본부장은 "대구와 경북에서 숙박하는 분들이 보다 편리하고 값싸게 숙소를 구할 수 있도록 돕고 싶어 만든 온라인 서비스"라며 "이번 정식 오픈 상생이벤트가 지역 숙박산업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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