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숨 “올해 추석 선물로 ‘락틱애씨드 칼슘’ 어때요”

“식물기반 칼슘, 흡수율 높고 소화 잘 돼”

이신화 락틱애씨드칼슘. 새숨 제공 이신화 락틱애씨드칼슘. 새숨 제공

지난 2013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공동 수상한 랜디 셰크먼, 제임스 로스먼, 토마스 쥐트호프 등 3명의 과학자는 인체 세포 안팎에서 분자 물질 수송을 담당하는 시스템 '소포'(viscle)의 작동 과정을 밝혔다.

이 중 쥐트호프는 신경세포 간 신경전달물질을 운반하는 소포 작동 과정에서 칼슘이온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규명했다. 충분한 양의 칼슘이 체내에 존재해야만 '택배기사'의 역할을 수행해 신경전달물질을 적절히 배달한다는 의미다.

칼슘의 중요성에도 한국인의 일일 칼슘 섭취량은 권장 기준에 훨씬 못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추석이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지역 업체 새숨은 '이신화 락틱애씨드 칼슘'을 명절 선물로 추천했다.

이신화 락틱애씨드 칼슘은 비트, 옥수수, 카사바, 사탕수수 등의 당질을 발효해 만든 식물기반 프리미엄 칼슘이다.

미국 식품의약품국(FDA)에 등재된 해당 제품은 일반적인 칼슘에 비해 높은 용해도로 빠른 흡수력을 자랑하고, 이온 칼슘 형태라 위에 가해지는 부담이 적어 소화가 용이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비타민D가 포함돼 있어 칼슘의 흡수를 도울 뿐만 아니라 면역 체계를 유지하는데도 도움을 준다. 높은 온도에서도 영양분이 손상되지 않는 칼슘 특성상 식사나 차 등에 넣어 먹어도 돼 섭취가 간편하다.

이신화 새숨 대표는 "식생활의 서구화로 한국인의 신체는 점점 더 많은 칼슘을 요구하고 있다"며 "올 추석엔 부모님께 프리미엄 칼슘인 락틱애씨드가 최적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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