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장마철에도 당도 걱정 끝”…이마트, ‘타이벡 복숭아’ 판매

이마트는 대구지역 6개 점포 등 전국 이마트에서 6일부터 3주간 총 70t 물량의 '옥천 타이벡 복숭아'(5~7입·박스, 1만4천900원) 판매에 나선다. 타이벡 복숭아는 수확 1주일 전 타이벡(고밀도 폴리에틸렌 섬유)을 과수 아래에 설치해 수분 흡수를 억제하는 방식으로 재배해 당도가 일반 복숭아보다 높은 점이 특징이다. 이마트 제공 이마트는 대구지역 6개 점포 등 전국 이마트에서 6일부터 3주간 총 70t 물량의 '옥천 타이벡 복숭아'(5~7입·박스, 1만4천900원) 판매에 나선다. 타이벡 복숭아는 수확 1주일 전 타이벡(고밀도 폴리에틸렌 섬유)을 과수 아래에 설치해 수분 흡수를 억제하는 방식으로 재배해 당도가 일반 복숭아보다 높은 점이 특징이다. 이마트 제공
이마트는 대구지역 6개 점포 등 전국 이마트에서 6일부터 3주간 총 70t 물량의 '옥천 타이벡 복숭아'(5~7입·박스, 1만4천900원) 판매에 나선다. 타이벡 복숭아는 수확 1주일 전 타이벡(고밀도 폴리에틸렌 섬유)을 과수 아래에 설치해 수분 흡수를 억제하는 방식으로 재배해 당도가 일반 복숭아보다 높은 점이 특징이다. 이마트 제공 이마트는 대구지역 6개 점포 등 전국 이마트에서 6일부터 3주간 총 70t 물량의 '옥천 타이벡 복숭아'(5~7입·박스, 1만4천900원) 판매에 나선다. 타이벡 복숭아는 수확 1주일 전 타이벡(고밀도 폴리에틸렌 섬유)을 과수 아래에 설치해 수분 흡수를 억제하는 방식으로 재배해 당도가 일반 복숭아보다 높은 점이 특징이다. 이마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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