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쿠팡에 물류센터 투자유치 제안

 김충섭 시장 쿠팡 본사 방문, 적극적인 투자유치 행보
유치 시 부지 약3만평, 총투자 1천억원, 1천명 이상 신규 고용 기대

김충섭 김천시장(오른쪽)이 박대준 쿠팡 대표를 만나 투자계획 제안서를 전달하고 있다. 김천시 제공 김충섭 김천시장(오른쪽)이 박대준 쿠팡 대표를 만나 투자계획 제안서를 전달하고 있다. 김천시 제공

김충섭 경북 김천시장은 지난 29일 e-커머스기업 쿠팡 본사를 찾아 투자 유치에 나섰다.

김천시는 김천산업단지(3단계)에 쿠팡 물류센터를 유치하면 1천 개 이상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는 등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 김천시가 물류·교통 중심도시로서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김 시장은 "쿠팡이 김천 대표기업으로 자리잡게 되길 희망한다"며 "물류센터 건립에서부터 운영까지 모든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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