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5일 '2019 혁신허브 QSS활동 성과 공유회' 개최

포항제철소는 5일 본사 대회의장에서 오형수 포항제철소장과 송경창 포항시 부시장, 김재동 포항상공회의소 회장, 전익현 철강관리공단 이사장, 이광호 협력사협회장 등 관계 인사 28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혁신허브 QSS활동 성과 공유회'를 가졌다. 포스코 제공. 포항제철소는 5일 본사 대회의장에서 오형수 포항제철소장과 송경창 포항시 부시장, 김재동 포항상공회의소 회장, 전익현 철강관리공단 이사장, 이광호 협력사협회장 등 관계 인사 28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혁신허브 QSS활동 성과 공유회'를 가졌다. 포스코 제공.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오형수)는 5일 본사 대회의장에서 '2019 혁신허브 QSS활동 성과 공유회'를 갖고 올 한 해 지역에서 펼친 혁신활동 결과를 공유했다.

혁신허브 QSS활동은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추구하는 포스코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포스코는 2011년부터 현장 혁신 방법인 QSS(Quick Six Sigma)를 지역 중소기업과 기관, 단체, 소상공인 등에 전수해 왔다.

행사에서는 우수 사례 3건 발표와 함께 포항시장 표창, 포항제철소장 감사패 수여식이 있었다. 특히 이날 다문화가족으로 구성된 다소리세오녀 문화예술단이 축하공연을 펼쳐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올해 혁신허브 QSS활동은 지역 중소기업을 비롯해 전통시장, 도시락 제조업, 지역아동센터 연합회와 해군 66전대 등 총 49개로 확대·진행됐다.

포항시 주요 시정 사업과 연계한 클린포항 부문에서는 동산도시락 등 4개 업체가 HACCP 정부 인증을 취득했다. 또 영일대북부시장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19년 우수외식업지구 장려상을 받았다.

오형수 포항제철소장은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하는 길이 지속 가능한 100년 기업을 유지할 수 있다는 신념 아래 협업을 통해 다양한 혁신활동을 펼쳐왔다"며 "지역의 많은 기관이 여기에 동참하고 또 널리 알려져 포항시와 포스코가 함께 발전하는 훌륭한 모델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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