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신호등] 인디에프 상한가, 왜?

인디에프[014990]가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네이버 금융 인디에프[014990]가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네이버 금융

인디에프[014990]가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인디에프는 이날 코스피에서 전 거래일 대비 29.98%(835원) 오른 3천6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상한가다.

인디에프는 이날 장 초반부터 보합세를 유지하다 장 마감 직전 급상승하며 상한가에 도달했다.

인디에프 주가 하락을 이끈 주요 공시나 뉴스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다만 금융투자업계에서는 미국이 북한에 대한 수출제재 유예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남북경협주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인디에프는 개성공단에 입주해 개성공단 관련주로 꼽힌다.

인디에프는 조이너스, 꼼빠니아, 예츠, 예스비, 트루젠, 테이트 등 의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관련기사

AD

경제기사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

기획 & 시리즈 기사

[매일TV] 협찬해주신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