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경쟁률 49.2대 1로 인기 입증 '대전 동일스위트리버스카이', 금일 2순위 청약 진행

1순위 청약접수결과 2,669명 청약 …평균 1.5대1기록

대전 동일스위트리버스카이가1순위에서 2500명 이상의 청약자를 모으며 대전 분양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최근 대전 아파트 시장의 열기가 그대로 분양시장으로 옮겨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8일 진행된 1순위 청약접수 결과 1,677세대(특별공급 제외)공급에 무려 2,669명이청약접수를 마쳤다.

경쟁률로는 1.5대1이다.이 가운데 전용 84A·B·77A타입의 경우 일찌감치청약을 마쳤다.특히 전용 84B타입의 경우 20세대 공급에 대전 해당지역에서만 985명이 청약하면서 49.2대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현장에서는 어느 정도 예상됐던 결과로 보고 있다.지난 주 오픈 당일부터 주말 3일 동안 2만1000명 이상이 견본주택을 다녀갔다.여기에 평일에도 많은 분들이 방문하여 상담을 받았다는 것이다.

분양관계자는 금일 진행 되는 2순위 청약에서 청약 마감을 자신했다.이유는 남아 있는물량 전량이 전용 84㎡이하 소형 이라는데 있다는 것이다.

특히 77B타입의 경우, 77A타입보다 상대적으로 분양가도 저렴한데다 붙박이장 무상제공 및 양면 개방형 설계로 상담과정에서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많았던 만큼2순위 청약에서 마무리 될 것으로 봤다.또한 대전 시장으로 훈풍이 불어 오고 있고 무엇보다 조건이 좋기 때문이라는 것.

현재 금융 조건은 계약금은 1000만원 이면 된다.또 중도금 대출은 무이자며 무엇보다 분양권 전매 제한 기간이 6개월로 짧다.

특히 중도금 1회차 시기를 최초 계약일 이후 6개월 후로 해 둔 만큼 투자에 적합하도록 조건을 만들어 둔 상태다.

여기에 한시적으로 LG 빌트인 김치냉장고, LG 건조기 중 한가지를 선택하여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 아파트는 대전시 대덕구 금강변 옛 남한제지 부지에 들어서는 아파트다.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43층, 12개 동 1,757세대 규모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68~84㎡, 100% 전용 84㎡이하의 중소형이며 전 세대 판상형4베이 구조를 적용했다.

단지가 들어서는 금강변 일대는 신탄진 도시정비사업,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연이어 추진되면서 신흥 주거지로 탈바꿈하고 있다.

약 7500여 세대 규모의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가 연이어 들어설 전망으로 대전 북부를 대표하는 주거지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또 입주민의 주거편의성을 높여줄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한다.단지 내에는 금강변 일대 처음으로 단지 내 수영장이 설계됐다.또 사우나, 스크린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독서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계획돼 있다.

 

당첨자 발표는 15일, 계약은 27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모델하우스는 대전광역시 대덕구 대청로 45(용정초등학교 옆) 현장에 위치했다.입주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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