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902회 1등 당첨자 배출점 서울 중구 신당동 '로또' 등 13곳

대구 달서구 본리동 로또복권방. 매일신문 DB 대구 달서구 본리동 로또복권방. 매일신문 DB

동행복권 14일 추첨된 로또복권 제902회 1등 당첨자 배출점은 울 중구 신당동 '로또' 등 13곳이라고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16억1천만원씩을 받게되는 1등 당첨자 배출 복권방은 지역별로 충북이 옥천군 옥천읍 금구리 '서울로또방'·증평군 증평읍 중동리 '복권나라'·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승일유통'·충주시 복행동 '나래복권' 4곳이며 서울이 강서구 화곡동 '코코마켓'·관악구 봉천동 '복권나라'·중구 신당동 '로또' 등 3곳과 서초구 서초동 '인터넷 복권판매사이트' 포함 4곳으로 가장 많다.

이어서 부산이 동래구 온천동 GS25(부산미남점)·해운대구 반여1동 '동일통신' 2곳이다.

또 인천 계양구 계산1동 '연우로또', 울산 남구 삼산동 '부자로또', 경기 부천시 심곡본동 '나들가게' 각 1곳씩이다.

1등 당첨자 13명의 복권 구입 방식은 자동 8명·수동 5명이다.

이번회차 로또당첨번호는 '7·19·23·24·36·39'번, 2등 보너스 번호는 '30'번이다.

로또복권의 당첨금 지급지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휴일인 경우 익영업일)이다.

이번회차 로또복권 총판매금액은 875억1천98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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