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DIMF 뮤지컬스타 최종 12인…위키드 부른 김채은 등 경연 펼친다

17일(토), 24일(토) 오후 5시 30분 채널A

'2020 DIMF 뮤지컬스타'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한 최종 12인의 모습. DIMF 제공 '2020 DIMF 뮤지컬스타'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한 최종 12인의 모습. DIMF 제공

청소년 뮤지컬 경연대회 '제6회 2020 DIMF 뮤지컬스타'가 지난 9월 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저녁 안방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대망의 파이널 라운드 진출자 12인이 공개됐다.

(사)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의 대표 인재 발굴 사업인 'DIMF 뮤지컬스타'는 올해 국내 지원자 712팀(718명)을 대상으로 한 국내 대회에서 예선 및 본선의 총 4단계에 걸친 치열한 경연을 거쳐 단 12명의 참가자가 최종 파이널 라운드 진출 티켓을 얻게 되었다.

파워풀하고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뮤지컬 '위키드'의 'Defying Gravity'를 완벽하게 선보여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았던 김채은(19)과 매 무대 깊이가 다른 감성으로 완성형 배우라 호평 받으며 다크호스로 떠오른 장희원(24)이 파이널 최종 12인에 이름을 올렸다.

또 드라마 '이태원클라쓰', '미스터션샤인' 등 수많은 화제작의 아역배우 출신으로 탄탄한 연기를 통한 남다른 무대 해석이 돋보이는 최민영(19),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On My Own'을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감성으로 소화해 현재 유튜브 내 공식영상의 조회수가 30만회에 육박하는 최주은(16)도 진출했다. 이밖에도 김우성, 김윤지, 김재한, 박선우, 박주희, 임다희,정연우, 최연우 등 총 12명이 파이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DIMF 뮤지컬스타'는 참가자들의 숨겨진 재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1대1 코칭을 강화하고 듀엣 미션을 추가했으며, 실시간으로 성장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브라운관으로 생생하게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종 12인 중 DIMF가 선택한 '뮤지컬스타'의 타이틀과 상금 1천만원을 거머쥘 대상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오는 17일(토), 24일(토) 오후 5시 30분 채널A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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