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양성원 '2019년 문화예술 발전 유공자'에 선정

양성원 피아니스트 양성원 피아니스트

피아니스트 양성원씨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19년 문화예술 발전 유공자' 음악부문에 선정됐다.

'2019년 문화예술 발전 유공자'는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에 선정된 양성원씨를 비롯해 ▷문화훈장 수훈자 18명 ▷대한민국 문화예술상(대통령 표창) 수상자 5명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문체부 장관 표창) 수상자 7명 등 모두 30명이다. 시상식은 22일 오후 2시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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