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매일신문 주말선물 ‘미스터트롯 TK 3인방’ 식지않는 열기 입증

이찬원 51만회, 김호중 26만회, 영탁 23만회…총 100만회 돌파
영탁, TV매일신문 감사인사와 함께 경북에 마스크 5천장 기증

TV매일신문이 업로드한 지 나흘 만에 총 100만회 조회수를 돌파한 세 영상(유튜브 매일신문). 박소현 TV매일신문 웹 디자이너 TV매일신문이 업로드한 지 나흘 만에 총 100만회 조회수를 돌파한 세 영상(유튜브 매일신문). 박소현 TV매일신문 웹 디자이너

20일(금) 업로드한 TV매일신문의 주말선물 '미스터트롯 TK 3인방' 세 편의 영상 총 조회수가 나흘 만에 100만회를 훌쩍 넘어섰다. 지난해 말 세계 문화의 아이콘이 된 BTS의 특별영상 'BTS 탐구생활'(대구 출신 뷔, 슈가 편)에 이어 유튜브 매일신문의 또다른 히트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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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매일신문은 스타들의 직접 출연이 어려운 탓에, 대구경북과의 인연에 주목해 스타들의 가까운 지인들과 학창시절 등 흥미로운 스토리 위주로 영상을 제작했다. BTS의 경우에 어린이집(뷔), 담임교사(슈가), 아버지(슈가) 등이 통해 스타가 되기 전에 타고난 재능과 끼를 전해줘, 큰 반향을 이끌어냈다.

'미스터트롯 3인방'은 고교절친 2명(영탁), 캠퍼스 생활(이찬원), 함께 살았던 가수(김호중)를 촬영해, 대한민국 핫(Hot) 스타가 된 3인방의 지역 인연에 초점을 맞췄다. 각각의 영상 조회수로 보면 이찬원 51만명(댓글 830개), 김호중 26만명(537개), 영탁 23만명(446개) 순이다. 덕분에 유튜브 매일신문 구독자수도 나흘만에 1만 명 가까이 늘었다.

영탁은 직접 영상을 본 후 안동고 절친인 본지 전종훈 기자(안동·청송 담당)를 통해 TV매일신문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 후에 코로나19로 고통받는 경북에 마스크 5천장을 기증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면(24일자 라이프 18면)에 실린 이찬원의 유치원 시절 모습. 매일신문DB 지면(24일자 라이프 18면)에 실린 이찬원의 유치원 시절 모습. 매일신문DB

대구 달서구 이곡동(장미공원 앞)에서 막창가게를 운영하는 이찬원의 아버지 이형근 씨는 매일신문과의 지면 인터뷰를 통해 찬원이의 유치원 때 사진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몰고 왔다.

한편 TV매일신문은 'BTS 탐구생활', '미스터트롯 TK 3인방' 등에 큰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주말선물'을 통해 더 유익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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