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 3일 대구서 댄스 셀렉션 쇼케이스

김초슬 작품. NDA 국제무용페스티벌 제공 김초슬 작품. NDA 국제무용페스티벌 제공

 

NDA 국제무용페스티벌과 PYDance 가 공동 주최하고, 아이러브발레에서 주관하는 댄스 셀렉션 쇼케이스가 11월 2일(토), 3일(일) 양 일간 대구 아이러브발레 스튜디오 블랙박스에서 열린다.

한국 NDA 국제무용 페스티벌과 라오스 FMK 국제무용페스티벌 간의 프로그램 협력을 통해 각 국의 아티스트들의 상호 교류를 토대로 아시아 춤의 본질을 찾고 극장 또는 전시공간 등 기존의 공연장소들을 탈피해 실험적인 작업들을 모색할 수 있는 스튜디오에서 블랙박스로 변환해 진행된다.

국내 (서울, 대구, 부산, 충북)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단아, 조선영, Project Cho, 이정인 (모던테이블 멤버), 박소진(고블린 파티) 등 13단체의 작품이 쇼케이스 형식으로 선보인다.

NDA는 이번 쇼케이스에서 우수한 3작품을 선정해 2020년 라오스 비엔티엔에서 개최하는 FMK 국제무용페스티벌에 한국 단독 프로그램인 '한국 안무가 플랫폼'에서 초청 공연을 올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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