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여행 짐 싸는 꿀팁

6월이 다가오는 지금, 여행 계획을 하고 계신 분들이 많을 텐데요!조금이나마 여행 짐 싸는 데 도움이 되고자 여행 짐 싸는 꿀팁을 제작해보았습니다. 여행 짐 싸는 꿀팁 1. 액체류에는 랩을 씌우기새기 쉬운 액체류는 뚜껑을 닫기 전에 랩으로 한 번 감싼 후에 뚜껑을 닫아주어야 내용물이 새는 걸 막을 수 있어요.... 2. 신발은 샤워캡으로 보관더러운 신발이라고 걱정하지 마세요.샤워캡 하나면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3. 옷은 돌돌 말아서 넣기옷을 그냥 넣지 않고 돌돌 말아서 정리해야 부피를 줄일 수 있고, 캐리어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4. 펌프 용기는 빨래집게로펌프 용기는 중간에 눌려서 샐 수 있기 때문에 펌프가 눌리지 않도록 빨래집게로 고정해야 해요 5. 다양한 공병 사용하기용량이 큰 화장품과 세면도구들은 공병에 담아 부피를 줄일 수 있어요 6. 파손되기 쉬운 전자기기는 옷 사이에노트북, 선글라스, 안경, 카메라 등은 옷가지 사이사이에 넣어두면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어요 7. 다수의 칫솔보관여러 명의 칫솔을 보관할 때는 위생 장갑에 하나씩 보관하면 부피도 줄이고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어요 8. 작은 악세사리도 찾기 쉽게귀걸이는 약통이나 단추에 끼워 넣고, 팔찌는 고리에 연결하면 잃어버리지 않고, 목걸이는 빨대에 엉키지 않게 보관해요. 9. 렌즈통에 화장품 소분하기화장품이 소량만 필요한 경우 렌즈통을 활용하면 부피를 줄이고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어요.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유지

2018-05-31 13:18:14

멜라민수지 주방용품, 직접 가열하지 마세요!

생활의 Tip멜라민수지 주방용품, 직접가열하지 마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알려주는 멜라민수지 주방용품의 올바른 사용법 멜라민수지란? 합성수지제의 한 종류로 멜라민과 포름알데히드를 결합해 만드는 단단한 플라스틱 종류. 매끈하고 단단한 표면의 질감과 촉감이 도자기와 비슷한 특징이 있어요.잘 깨지지 않고 가격이 저렴해 식판, 접시, 밥·국그릇, 컵, 조리기구 등 다양한 주방용품에 사용되고 있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국내 유통되는 멜라민수지 기구·용기는 유해물질 규격을 설정해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으나 사용하면서 고온에 직접 또는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균열이 생겨 멜라민과 포름알데히드가 용출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해요. 멜라민수지 제품 안전하게 사용하기 1.기구·용기를 구입시 '식품용'으로 표시가 된 제품 선택하기우리가족 식생활에 사용될 식기류인데 확인은 필수겠죠? 예쁘다고 무조건 사는 건 아니되오. 2. 제품에 표시된 주의사항 꼭 확인하기멜라민수지 주방용품의 내열온도는 대부분 110~120℃이지만제품마다 내열온도가 다를 수 있으므로 주의사항을 꼭 확인해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3. 직접 열은 가하지 않기오븐의 열이나 전자레인지의 고주파에 의해 멜라민수지가 가열돼 파손될 우려가 있으므로 직접 열을 가해 조리하는 용도로 사용하지 마세요. 4. 소독기는 짧게 이용하기멜라민수지는 자외선소독기와 같이 자외선이 강한 환경에 오랫동안 노출될 경우, 변색되거나 균열이 생길 수 있으니, 자외선소독기를 사용해서 소독할 때에는 3시간 이내로 짧게 사용하세요. 5. 부드러운 스펀지로 세척하기세척할 때는 솔 또는 연마분으로 세척하지 말고 부드러운 스펀지를 사용해서 세척해야 파손이 적어요.변색되거나 균열, 파손이 있는 경우 새 제품으로 즉시 교체해서 사용해요. 식약처는 멜라민수지 주방용품을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멜라민수지 주방용품 똑똑하게 사용하기' 소책자와 동영상으로도 제작·배포하고 있답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식품안전나라(www.foodsafetykorea.go.kr)에서 확인하세요.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되었습니다.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김수란

2018-05-31 09:07:00

최저임금법 개정안, 어떻게 돼 가나요?

최저임금법 개정안. 어떻게 돼 가고 있나요? 7530원. 역대 가장 큰 폭으로 오른 최저임금. 그리고 인상의 역풍은 여기저기서 현실화되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알바생 채용 줄였다" 실제 고용주 절반 이상이 아르바이트생 채용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알바몬)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정책이 위기를 맞고 있다. 최저임금 속도조절론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 이에 지난 25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정기상여금과 복리후생비를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넣는 최저임금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정기상여금이 내년도 최저 임금의 25%, 복리후생비가 7%를 초과하면 2019년 임금은 최저임금 인상분을 반영하지 않아도 된다. 즉 개정 법안의 핵심은 최저 임금의 범위를 넓히는 것이다. 달마다 나오는 상여금과 현금으로 받는 식비 교통비 숙박비가 대상이다. 지금까지는 기본급과 직무 직책 수당만 해당됐다. 하지만 시급을 주며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하는 상당수 소상공인에게는 해당 개정안은 그야말로 '그림의 떡'. 상여금이나 복리후생비를 줄 형편이 되지 못해서다. 더욱이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포함될만한 주휴수당이 제외되며 소상공인의 시름은 날로 깊어지고 있다. "소상공인에 실효성 떨어져, 주휴수당까지 이중부담" 주휴수당이란 1주일 동안 규정된 근로일수를 개근하면 지급되는 유급휴일 수당을 말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주휴수당을 법제화 해 일주일에 15시간 이상 근무한 근로자는 누구나 받을 수 있다. "최저임금에 대한 사형선고" 노동계의 반발도 눈길을 끈다. 이런 식이라면 최저임금이 오르더라도 사실상 월급은 제자리 걸음을 하게 된다는 입장이다. 그리고 28일. 최저임급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하지만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를 둘러싼 노사정 갈등은 여전히 진행중이다. '최저임금법'. 가장 좋은 해법은 무엇일까. 진지한 고민이 필요해 보인다.

2018-05-29 09:42:54

[카드뉴스] 카페라테 칼로리 알고 마시나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차가운 커피를 손에 쥐고 다니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커피전문점 통계에 의하면 '아메리카노'와 '카페라테'가 판매순위 1,2위를 차지한다고 하는데요. 카페라테 한잔의 열량이 최대 밥 한 공기와 맞먹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신경 쓰는 사람들을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커피전문점별로 차이가 있지만 카페라테의 경우 칼로리가 200Kcal를 훌쩍 뛰어넘습니다. (커피 빈 기준) 공깃밥 한 공기(210g)는 약 300Kcal이므로 라테 한잔은 밥 한 공기와 맞먹는 칼로리입니다. 같은 용량을 기준으로 할 때 아이스라테가 70Kcal가 낮으므로 칼로리를 낮추려면 아이스라테를 선택하는 것이 낫습니다. 휘핑크림이나 캐러멜 시럽, 초코칩등을 추가하게 되면 칼로리가 밥보다 높아질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겠죠? 무턱대고 마시다간 늘어날 살들을 걱정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커피를 좋아하지만 칼로리를 걱정한다면, 아메리카노(10Kcal/355ml)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권영훈 제작

2018-05-29 08:33:52

[카드뉴스] 내 집 마련의 꿈 이룰 수 있을까?! 청약통장 활용법

2017년 대구는 전국에서 세 번째로 1순위 청약통장이 많이 몰린 지역으로 나타났는데요. 올해 들어서도 대구지역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대구 수성구는 지난해 9월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됐을 정도로 청약 열기가 뜨거웠는데요. 대구지역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급증하는 이유는 정부가 기존 주택시장에 규제를 강화하면서 상대적으로 신규 아파트 수요가 증가하는 '새 아파트 신드롬' 현장 때문이라고 합니다. 요즘 누구나 청약통장 하나씩은 가지고 있을 정도로 보편화 되었는데요. 내 집 마련을 위해 꼭 필요한 '청약통장'이 생소한 분들을 위해 기본적인 내용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청약통장은 주택청약종합저축, 청약저축, 청약예금, 청약부금으로 분류되지만 청약저축·청약예금·청약부금 통장은 2015년 9월 1일부터 신규가입이 중단되었으며, 현재는 주택청약종합저축만 신규가입이 가능합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국민주택과 민영주택 모두 청약할 수 있는 통장이랍니다. 청약통장은 총 8개의 IBK기업, 국민, 신한, 우리, 하나, 농협, 대구, 부산은행 지점에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연령 제한 없이 매달 적게는 2만 원에서 50만 원까지 자유롭게 납부가 가능합니다. 지역마다 청약에 필요한 예치금이 다른데요. 대구는 전용 85㎡ 이하 주택에 청약하시려면 250만 원이 예치금으로 납입되어 있어야 하며, 102㎡ 이하 주택은 400만원, 135㎡ 이하 주택은 700만원이 필요합니다. 또한, 대구는 청약통장에 가입한 기간이 6개월이 지나야 하며 수도권의 경우에는 가입한 지 1년이 지나야 합니다. 내 집 마련의 첫걸음인 청약통장! 내 집 마련의 첫걸음은 청약통장 가입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1년이 늘어날 때마다 청약가점이 1점이 가산됨으로 최대한 빨리 가입하는 편이 좋습니다.

2018-05-24 00:05:00

[카드뉴스] 우리 개, 물 수도 있어요!

지난 15일 청주의 한 잡화점에서 5살 아이가 개에 물려 다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강아지는 목줄에 묶여 있었지만, 계산대에서 주인이 한눈을 파는 사이 아이를 문 것입니다. 최근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반려견에 물리는 이른바 '개 물림'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처벌과 관리 규정을 강화했지만 사고 건수는 오히려 증가하는 추세인데요.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개에 물리거나 안전사고로 병원에 이송된 환자는 2016년 2천111명에서 지난해 2천405명으로 한 해 사이 13.9%나 증가했습니다. 개 물림 사고가 많아지면서 견주가 처벌받는 사례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공공장소에서 목줄을 착용하지 않거나 맹견에 입마개를 씌우지 않는 등 안전조치를 위반하면 동물보호법에 의해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 개는 안 물어요!" 개 물림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보호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모든 반려견은 잠재적으로 사람을 물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져야 합니다. 견주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주의해야 합니다. 개를 함부로 만지거나 큰소리를 내는 일은 개에게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인구 1000만 시대, 반려견과 사람들이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제도 개선은 물론 견주들의 배려가 필요한 실정입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 제작 :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진주

2018-05-23 10:19:25

유명 유튜버, 양예원, 유명 유튜버 성추행, 수지

[카드뉴스] 유명 유튜버 성추행 그리고 2차 피해 속출

"피팅모델 촬영을 위해 방문한 스튜디오에서 20명 정도의 남성들에게 둘러싸여 노출이 심한 속옷만 입혀진 채 강압적인 사진 촬영 등 성추행을 당했다" 17일 한 유튜버의 고백은 대한민국 사회를 발칵 뒤집어놨다.유명 유튜버 양 씨가 3년 전 사진모델을 하다 성폭력 피해를 당했다고 밝힌 것. 양 씨에 이어 배우지망생 이 씨 까지 이소윤 역시 양예원의 용기 있는 고백에 힘입어 성범죄 피해 사실을 고백하며 당시 충격적인 상황들을 털어놨다.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고민 끝에 3-4년이 지났지만, 이제라도 신고하기로 마음먹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고백한 그녀들의 용기가 또 다른 2차 피해를 양산하고 있다고 한다. 대체 무슨 일일까? "링크 부탁", "사진 어디서 볼 수 있나", "궁금하면 계좌(주소) 불러주겠다" "사이트 내린듯.. 저장해둘걸"등.. 일부 누리꾼에 의해 2차 피해가 심각한 수준이다. 실제로 한 사이트에는 양 씨의 노출사진이 유포됐다 금방 닫히기도 했다. 사진을 본 일부 네티즌은 양씨에 대해 조롱하고 '품평'하기도 했다. 또 한 해외 성인 사이트에서는 양씨의 이름이 검색 상위권에 올라가기도 했다. 2차 피해는 이뿐만이 아니다. 해당 사건과 관련 없는 스튜디오는 피해를 호소하고 나섰다. "(유명 유튜버사건) 촬영은 2015년경의 일로 저희 스튜디오가 아니다. 저희 스튜디오는 2016년 1월 새로 인수해 오픈했고, 스튜디오 이름과 대표자도 당연히 다르다" 앞서 일부 네티즌들은 합정동 스튜디오라는 증거로 해당 스튜디오가 양예원이 촬영한 스튜디오가 아니냐고 주장했고, 청와대 국민청원 등에 이름이 오르며 피해가 커졌다. 그런가하면 "수지의 사형을 청원하다" 는 황당한 청원이 등장하기도 했다. 수지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명 유투버 양예원 성폭력 피해 호소 청원을 지지했다. 그러나 이후 해당 스튜디오는 사건이 일어난 곳과 무관하다고 밝혀지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사과한다고 없던 일 되나" 양예원 무관 스튜디오가 수지를 향해 뱉은 절규다. 이는 동시에. 우리 모두가 성추행 사건의 피의자들을 향해 내뱉고 싶은 말이다.

2018-05-21 16:38:52

[카드뉴스] 5월 셋째 월요일은 성년의날

성년의 날을 축하합니다. 성년의 날 (5월 셋째 월요일) 성인으로서 자각과 사회인으로서 책무를 일깨워 주고 성년이 되었음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한 기념일 5월 21일 '성년의 날'을 맞아 유래 및 성인이 되면 달라지는 것들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통사회에서 성년의식인 관례는 상투를 틀어 갓을 씌우는 의식을 중심으로 하였으며, 15세에서 20세 사이에 행하였습니다. 고려시대에도 관례의식에 관한 기록이 있으나, 주자가례의 유입과 더불어 조선시대에 정착되었습니다. 그러나 갑오경장 이후 단발령의 시행으로 전통적 의미의 관례는 사라졌으나 혼인을 앞두고 동네 어르신들을 모셔다 잔치를 베풀고 인사하는 풍습으로 변용되기도 했습니다. 세계 각국의 성년기준 나이는? 우즈베키스탄 14세, 영국(스코틀랜드), 파키스탄(여성) 16세 미국, 중국, 필리핀, 영국(잉글랜드), 파키스탄(남성) 18세 한국 만 19세 일본 만 20세 (단, 천황, 황태자, 황태손은 18세) 독일, 프랑스, 이집트 21세 네덜란드 24세 성인이 되면 달라지는 것들 (경제활동 가능, 투표권 행사 가능, 혼인 가능) 성년이 되면 부모님의 동의가 없더라도 자유롭게 근로계약, 혼인이 가능합니다. 만 19세 이상이면 대통령선거, 국회의원선거, 지방선거 등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올해 성년의 날 대상 나이는? 2018년 성년의 날 대상자는 1999년생입니다. 1999년생이면서 주민등록상의 생일이 지나면 법적으로 성인이 됩니다.

2018-05-21 10:07:41

국가장학금 신청방법

[카드뉴스]2018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바로 오늘, 한국장학재단은 2018년 2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 및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신청 및 접수 기간은 오늘(5월 17일 목요일)부터 6월 15일 금요일까지입니다. 국가장학금 어디서,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요? 한국장학재단 누리집(www.kosaf.go.kr)에서 24시간 신청 가능하며, 마감일인 6월 15일(금) 오후 6시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재학생은 1차 신청이 원칙이며, 2차 신청은 신입생 및 편입생 등을 대상으로 7월 말~5월 초 실시합니다. 국가장학금, 달라진 점은? 소득·재산 조사가 연 1회로 개선! 기존 방식은 소득인정액 산정의 장기화(4~6주 소요), 잦은 소득구간 변동 등으로 학생들의 불편을 초래했었는데요. 오는 2학기부터는 매학기 실시했던 소득·재산 조사가 연 1회로 간소화됐습니다. 이에 대부분의 재학생의 경우 2학기에는 소득·재산조사가 필요 없게 됐습니다. →'2018년 1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자 중, 소득·재산·가구원·학적 등 변동이 없는 자'는 '1학기 소득인정액 계속 사용신청'을 선택하면 됩니다! 단, '2018년 1학기 국가장학금 미신청자 등 아래의 대상자'는 '2학기 소득인정액 재조사 신청'을 해야 합니다. ① 1학기 소득구간 미산정자 ② 1학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으로 확인된 자(1학기 자격정보 활용 불가) ③ 가구원 정보 및 상태가 변동된 자 ④ 학적(재외국민 입학전형 여부) 및 신분(주민등록코드 상 재외국민 여부)이 변동된 자 ⑤ 소득․재산이 변동되어 소득·재산 재조사를 신청한 자 등 2학기 소득인정액 재조사를 신청한 경우, 소득·재산 조사를 위한 서류 제출과 가구원 정보 제공 동의를 6월 19일(화) 오후 6시까지 완료해야 합니다! 그럼 지금 바로, 국가장학금을 신청하러 가 볼까요? 한국장학재단 누리집(www.kosaf.go.kr)

2018-05-17 16:21:24

[카드뉴스] "스승 은혜 감사" 50대 여성, 3천만원 기부

 "스승님, 감사드립니다!"대구 50대 여성, 3천만 원 기부하다 대구 한 행정복지센터에 50대로 보이는 여성이 찾아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3천만 원을 기부해 감동을 주고 있다. 5월 16일, 대구 달서구에 따르면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둔 지난 14일 오전 10시께 한 여성이 본리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을 찾았다. 이 여성은 "기술을 가르쳐 준 스승이 본리동에서 살다 멀리 이사 간 것으로 아는데 도저히 찾을 수 없다"며 "덕분에 돈도 많이 벌고 해서 감사 뜻을 전하고 싶지만 전할 수 없다"고 했다. 이어 "스승에 대한 감사와 사회 환원 의미로 본리동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좋은 일에 써 달라"며 봉투 하나를 주민센터 직원에게 건넸다. 복지센터 직원이 허락을 받고 봉투를 뜯어보니 안에는 3천만 원짜리 수표 1장이 들어 있었다.후원 기탁 처리를 위해 인적사항을 알려달라는 요청에도 이 여성은 좋은 일에 써 달라는 말만 거듭 남기고는 행정복지센터를 떠났다. 복지센터 측은 후원금을 '달서구 365운동' 계좌에 입금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노인, 아동, 장애인 등 소외 계층을 위해 쓰기로 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제작 :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윤신원 

2018-05-17 14:15:17

[카드뉴스] 빈 속에 섭취하면 독이 되는 식품

 빈 속에 섭취하면 독이 되는 식품 커피빈 속에 카페인이 많이 들어간 커피를 섭취하게 되면 소화관이 손상되고 혈관에 무리를 주어, 위통과 구토를 일으킬 수 있음. 몸 속에 카페인이 과도하게 축적되면 신경과민을 일으킬 수도 있음. 술빈 속에 술을 마시면 혈당 농도가 낮아져서 포도당 공급이 부족해짐. 술을 마시기 전에 음식으로 위장을 채우는 것이 좋다고 하는 것은 알코올이 대부분 소장에서 흡수되기 때문. 바나나바나나 안에는 마그네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데, 섭취 후 혈액 내에서 마그네슘 함량이 급증할 경우에는 칼륨과 불균형을 이루어 심혈관에 무리를 줄 수 있음. 뿐만 아니라 소화기관의 활동도 방해함. 고구마고구마에 다량 함유되어 있는 타닌과 아교질은 위벽을 자극할 수 있는 성분. 위벽을 자극하게 되면 위산 분비가 과다하게 생성되고 이에 따라 속 쓰림과 같은 통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위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음. 토마토토마토에는 많은 타닌산이 들어있음. 빈 속에 먹게 되면 타닌산이 위장의 산도를 높여 심할 경우 위궤양까지 일으킬 수 있음. 또 토마토에 많은 용해성 수렴 성분과 펙틴들이 위산과 만나 화학반응을 일으키면서 내부 압력이 높아지고, 그로 인해 소화불량, 통증이 발생할 수 있음. 파인애플빈 속에 파인애플을 섭취하게 되면 위벽을 자극해서 쉽게 상처가 생길 수 있음. 감감에는 펙틴과 타닌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이는 위장 활동을 둔하게 만들어 소화를 잘 되지 않게 함.심할 경우 구토와 위확장, 위궤양 증상이 발생할 수 있음. 귤귤에는 유기산, 주석산, 구연산 등의 산 성분들이 함유. 빈 속에 먹으면 위점막에 자극을 주어 속이 쓰린 현상을 유발 두유/우유빈 속에 섭취할 경우 위장의 연동운동이 빨라져서 영양소가 공급되기도 전에 대장으로 빠져나가 흡수가 잘 되지 않을 수 있음. 또한 공복상태에서 마실 경우 우유와 두유 속 단백질이 열량으로 바뀌어 사용되기 때문에 영양분이 흡수되기 어려움.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제작 :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유지 

2018-05-17 13:27:32

[카드뉴스] 올해부터 대학교 축제에 주막이 없어진다고?

 올해부터 대학교 축제에 주막이 없어진다고? 중간고사를 끝난 대학생에게는 5월은 축제의 달입니다. 자신의 대학이 아니더라도, 타 대학생, 인근 주민 모두가 축제를 즐길 수 있는데요. 교내에서 연예인들을 초청해서 공연도 하고, 여러 재미있는 행사들로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그 중에서도 뭐니뭐니해도 사람이 가장 많은 곳은 주막촌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각 학과나 동아리에서 주최하는 주막에서 판매하는 안주와 함께 술을 마십니다. 주막이 학교 전역에 위치하지만 빈 자리는 찾기 힘들 정도로 주막의 인기는 엄청납니다. 하지만 올해 교육부는 모든 대학에 주류 판매금지 공문을 보냈습니다. 축제에서의 술 판매는 허가 받지 않은 것이고, 주세법을 위반한다는 게 그 내용이었습니다. 그것도 축제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이여서, 행사를 주최하는 학생들과 담당자들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축제의 큰 축을 이루고 있던 주막이 사라지면서 학생들의 반발이 거셌습니다. 한 학생은 '술을 마시는 것이 축제의 가장 큰 하이라이트'라며 '갑작스러운 술 판매 금지는 당황스럽다.' 라며 본인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반면 또 다른 학생은 '술은 중요하지 않다. 술 없이 축제를 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술로 인해 교내에 일어난 사고들이 많았기 때문에, 이 참에 축제 전통인 술 중심 문화를 없애야한다.'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주세법 다음으로 교육부가 주장한 것은 '건전하고 안전한 축제 만들기' 였습니다. 하지만 주류를 외부에서 구매한 후 학교로 반입하는 것은 불법이 아닙니다. 대다수의 학생들은 너도 나도 외부에서 술을 사서 학교에서 마실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술과 함께 더 즐거운 축제를 보낼 수도 있겠지만, 과음은 득보다는 실이 분명 많습니다. 음주를 하지 못한다고 해서 축제를 제대로 즐길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새로운 역점이 생긴다면 다양하고 새로운 축제 문화가 생길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건전한 음주문화를 위해 주류판매를 금지한 것이라면, 교육부의 더욱 더 실효성 있는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제작 :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김진서 

2018-05-17 13:24:10

[카드뉴스] 7월부터 '주 52시간' 근로 단축

 7월부터 '주 52시간' 근로 단축 지난 2월 27일, 주당 근로시간 한도를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하는 내용의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국회 환경노동위에서 통과되었습니다. 일과 삶의 균형, 이른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라는 좋은 취지와는 달리 근로환경이 악화되고, 중소기업들의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반발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근로시간 68 → 52시간 단축법 개요▶ 현행 68시간(평일 40시간 + 연장근로 12시간 + 주말 16시간)1일 8시간, 1주일 40시간 + 1주일 12시간 초과 근로 금지 (휴일 미포함)▶ 개정 52시(평일 40시간 + 연장근로 12시간)1일 8시간, 1주일 40시간 + 1주일 12시간 초과 근로 금지 (휴일 포함)※ 휴일을 '근로일'에 포함, 주7일을 모두 근로일로 정의 근로시간 단축 적용 시기는? 산업계 충격 완화를 위해 근로시간 개정안 시행시기는 기업 규모별로 차등 적용됩니다.→ 직원 300인이상 사업장, 공공기관 : 2018년 7월 1일부터→ 직원 50~299인 사업장 : 2020년 1월 1일부터→ 직원 5~49인 사업장 : 2021년 7월 1일부터 법정 공휴일 유급휴무 민간까지 확대→ 300인 이상 사업장 : 2020년 1월 1일부터→ 30~299인 사업장 : 2021년 1월 1일부터→ 5~30인 미만 사업장 : 2022년 1월 1일부터 기존에 공무원, 광고서에만 적용되었던 법정 공휴일 유급휴무제도가 민간부문으로 확대되었습니다. 기업 규모별로 차등 적용되며 5인 미만의 사업장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근로시간 단축에 따라 기대와 우려가 교차되는 모습인데요. 근로시간 단축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하는 '워라밸' 시대가 올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제작 :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권영훈 

2018-05-16 10:14:04

[카드뉴스] 워라밸 시대 국민 여가활동 1위는?

 워라밸 시대 국민 여가활동 1위는? 지난해 불어닥친 '워라밸' 열풍!신조어 '워라밸'은 Work(워), Life(라), Balance(밸)의 앞 글자를 딴 줄임말로 일과 삶,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치지 않는 균형잡힌 삶을 살자는 현대인의 삶의 모토가 반영된 열풍이었습니다. 워라밸을 위해 선택한 여가활동사람들은 무엇을 하면서 퇴근 후, 주말과 휴일을 보냈을까요?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사회조사결과'를 통해 국민 여가활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TV 시청주중 81.1%, 주말 69.4%(복수응답)압도적인 비중으로 TV시청이 여가활동 1위에 올랐네요. 가장 쉽게, 집이라는 장소를 떠나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여가활동이기에 수긍가는 결과네요. 문화예술관람주중 11.7%, 주말 21.3%(복수응답)지친 심신을 정화시키는데 이만한 여가활동이 없겠죠? 아무래도 시간이 여유로운 주말에 문화예술관람을 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관광활동주중 4.1%, 주말 19.2% (복수응답)열심히 일한 당신이여, 떠나라! 한때 유행했던 한 카드회사의 광고카피 하지만 실제로 여행을 떠난 '열심히 일한 당신'은 적네요. 취미, 자기개발주중 22.2%, 주말 17.6%(복수응답)한때 열렬히 하고팠던, 어릴적 정말 사고팠던, 잊고 있었던 무언가가 다들 있을텐데요. 일을 시작하고 여유로워진 주머니 사정만큼 질러질러~! 모아모아~! 이렇게라도 스트레스 날려야 하지 않겠어요? 통계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 TV시청이 여가활동 중 차지하는 비율이 높다는 점이 큰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진정한 '워라밸'은 언제쯤 이뤄질 수 있을런지...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제작 :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김수란 

2018-05-16 10:09:12

[카드뉴스] 2018 대구 형형색색 달구벌 관등놀이

 2018 대구 형형색색 달구벌 관등놀이 소원 풍등날리기는 마음속에 품었던 바램들을 소중한 인연들이 함께 모여 풍등에 불을 밝히는 것으로 희망을 발원하는 관등놀이 행사 중 하나입니다. 행사 일정 및 장소 - 2 0 1 8.0 5.1 9 (토) 1 8 : 0 0~ / 두 류 공 원 야 구 장 다문천왕 존 : 풍등 1개+조립형 캐릭터등 1개+4인 입장팔찌+동화사 4인 입장권+팔공산 케이블카4인할인권= 25000원(51000원 상당)증장천왕 존 : 조립형 캐릭터등 1개+2인 입장팔찌+동화사 2인 입장권+팔공산 케이블카2인할인권=15000원(33000원 상당)광목천왕 존 : 조립형 캐릭터등 1개+2인 입장팔찌+동화사 2인 입장권+팔공산 케이블카2인할인권=15000원(33000원 상당) 찾아오시는 길 - 지도 첨부좌석소개 티켓판매 [1차 티켓 오픈]4월 7일 (토) - 7일에서 8일 넘어가는 자정[2차 티켓 오픈]4월 14일 (토) - 14일에서 15일 넘어가는 자정 티켓 아직 못 구했다면- 입장권 1천 장 무료 배포불교 총 연합, 시민 불이익 해소 행사 당일 5월19일 선착순 진행 찾아오시는 길 - 지도 첨부주변 정류장과 버스-두류도서관 앞 이월드 정문 두류3동파출소 앞 이월드 앞두류공원네거리1,2 503, 600, 623, 653, 순환 3, 순환3-1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제작 :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유지 

2018-05-15 10:18:59

[카드뉴스] 누구를 위한 기숙사입니까

 누구를 위한 기숙사입니까 최근 경북대학교가 기숙사 추가 건립을 두고 인근 원룸 임대업자들과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현재 경북대는 내년 7월 완공을 목표로 1,200명을 수용하는 기숙사 신축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인근 원룸 임대업자들의 반발이 거셉니다. 기숙사가 새로 들어서면 인근 원룸의 임대료가 떨어지고 공실이 늘어나 월세를 받아 생활하는 주민들의 생존권이 위협받는다는 겁니다. 지난 4월에는 기숙사 건립 중단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리기도 했습니다. 경북대 주변 원룸 임대업자들로 구성된 경북대기숙사건립반대대책위원회는 면담을 통해 기숙사 공사 중지와 도서관 및 주차장으로 용도 변경, 주변 원룸 매입 등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경북대 측은 기숙사 건립을 중단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현재 교내 기숙사의 재학생 수용률은 18.6%로, 정부 권장 수용률 25%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해당 논란과 관련하여 경북대 재학생들은 기숙사 건립을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원룸 임대 비용보다 기숙사 비용이 훨씬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경북대학교 교내 기숙사 비용은 학기당 50만원 상당으로, 월 30만원 가량인 주변 원룸 임대료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정작 학생들의 의견은 배제되고 있는 것 같아요." 재학생 이모(21)씨는 "원룸 주인들의 입장도 이해는 가지만 기숙사는 학생들을 위한 시설인 만큼 재학생들의 의견 반영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좀처럼 양극의 간극이 좁혀지지 않는 가운데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이 상생할 방법을 모색해봐야 할 것입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제작 :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진주 

2018-05-14 10:31:37

[카드뉴스] 직장인 신조어 파헤치기

 SNS를 타고 각종 신조어가 탄생하고 있는데요. 짠내나는 직장인의 고충을 빗댄 신조어가 많은 공감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요즘 직장인들의 현실을 잘 보여주는 '직장인 신조어'를 만나볼까요? 퇴준생어렵게 취업에 성공하여도 오래지 않아 퇴사를 준비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데요. 퇴준생이란 '퇴사 준비생'의 줄임말로 직장에 다니면서 창업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패스트힐링하루종일 바쁜 업무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의 힐링에 대한 욕구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패스트힐링이란 빠르게 힐링한다는 의미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휴식을 취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회의주의자회의주의자란 '회의'의 동음이의성을 겨냥한 말로 별 다른 성과를 얻기 힘들어도, 자주 회의를 소집하는 상사를 뜻합니다. 슬리포노믹스슬리포노믹스(Sleeponomics)는 수면(Sleep)과 경제학(Economics)의 합성어로 숙면을 위해 현대인이 지출하는 비용으로 성장하고 있는 산업을 지칭합니다. 쉼포족'쉼포족'이란 취업난, 맞벌이, 고령화 등의 사회적 현상으로 쉼을 포기한 사람을 뜻하는 말입니다. 현대 직장인의 고달픔을 잘 반영한 말이죠. 상사병남녀가 그리워 생기는 병이 아닌 직장상사 때문에 얻는 화병을 뜻하는 동음이의성을 겨냥한 신조어입니다. 단어 하나하나 공감되는 신조어! 마냥 웃을 수 많은 없는 현실이 씁쓸하다고 생각되네요! 앞으로 긍정적 의미의 신조어들이 더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제작 :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권영훈 

2018-05-11 10:23:43

[카드뉴스] 평양냉면과 함께 한 남북대화의 역사

 평양냉면과 함께 한 남북대화의 역사평양냉면은 세차례의 남북정상회담을 비롯하여 남북대화의 역사현장에서 단골메뉴로 빈번하게 등장합니다 세차례의 남북정상회담에서 평양냉면은 빠집없이 등장합니다. 2018년 4월 27일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어렵사리 평양에서 평양냉면을 가져왔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2007년 10월 3일 남북정상회담에서는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간 정상회담을 마친 후 옥류관에서 오찬으로 평양냉면을 식사했습니다 2000년 6월 14일 남북정상회담에서는 "급하게 먹으면 국수가 맛이 없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옥류관에서 평양냉면을 먹은 김대중 대통령에게 인사말을 건냅니다. 고위급 회담, 이산가족 상봉, 예술단 공연과도 관련하여 평양냉면이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2018년 4월 2일 남북평화협력기원 평양공연에 참여한 남측 예술단은 옥류관을 방문해 평양냉면을 먹었습니다. 가수 백지영은 "냉면도 공연만큼 중요하게 생각했거든요"이라고 말했습니다. 2005년 6.15 공동선언 5주년 기념행사에 방문한 남측 대표단은 북측 김기남 단장이 주최하는 오찬으로 평양냉면을 함께 하였습니다 2000년. 8월 15일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로 이날 북한을 방문한 남측 이산가족 방문단은 고려호텔에서 첫날 점심을 평양냉면으로 식사를 했습니다. 1991년 10월 24일 제4차 남북고위급회담에서 정원식 총리, 연형묵 총리 등 남북한 양측 대표들이 나눈 환담 내용입니다. "평양에 왔으니 냉면이라도 먹고 가야겠다고 생각해서 옥류관 냉면을 신청했다", "이제는 냉면을 먹는게 관례화 됐다" 정원식 총리, 연형묵 총리 등 남북한 양측 대표 환담 내용입니다. 약방의 감초처럼 남북대화에는 평양냉면이 계속 등장해왔습니다 앞으로도 평양냉면은 남북교류의 장에 자주 등장할 것입니다 이번 남북정상회담의 외신보도로 주목을 받은 평양냉면은 이제 대화와 화해를 하는 자리에 나누어 먹는 세계적인 음식이 되었습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제작 :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신정렬 fromjrshin@naver.com 

2018-05-10 11:14:51

[카드뉴스] 쓰레기 봉투에 버려진 양심

 쓰레기 봉투에 버려진 양심 쓰레기 종량제를 도입한 지 올해로 23년째. 하지만 여전히 검은 봉지에 담겨 무단으로 투기되는 쓰레기들이 많습니다. 특히 1인 세대의 비율이 높은 원룸가에서는 전봇대 아래에 쌓여 있는 쓰레기 더미를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종량제 봉투 사이로 눈에 띄는 검은 봉지를 열어 보면 각종 생활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 등이 뒤엉켜 버려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단투기로 적발되는 건수는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건수는 12,571건으로, 지난 2015년 대비 6,715건 증가했습니다. 이에 대구시는 "깨끗한 대구" 구현을 위해 '효율성, 효과성, 소통'의 3가지 중점 전략을 세웠는데요. "선택과 집중으로 효율적인 관리"중점 관리 대상 지역 60개소를 선정하여 관리하고, 3단계 집중단속을 실시합니다. "현장 중심 피드백 운영"시 자체적으로 월 4회 원룸가 중점관리 대상지역에 대해 환경순찰을 실시하고, 피드백을 통해 분석 후 대책을 마련합니다. "사람 중심 홍보 강화"4월~11월까지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홍보하며 9월에는 시민단체와 연대하여 협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무단으로 버려지는 쓰레기도 문제지만, 재활용할 수 있는 자원이 종량제 봉투에 담겨 버려지는 것도 큰 문제입니다. 분리배출해야 할 쓰레기를 종량제 봉투에 버리면 경제적 손실 뿐만 아니라 환경에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깨끗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서는 현실에 맞는 제도 개선도 중요하지만 주민들의 의식 개선이 우선적입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제작 :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진주 

2018-05-10 10:47:45

[카드뉴스] 대구시 지역 소상공인 지원합니다!

 대구시 지역 소상공인 지원합니다! 정부가 근로자의 삶의 질 보장을 위해 최저임금을 7,530원으로 인상했지만 대구의 일자리 사정은 갈수록 나빠지고 있습니다.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 많아지면서 '감원 혹한'이 불어닥쳐 대구지역의 실업률은 오르고 고용률은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구시는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자금 압박을 받는 중소상공인에게 2018년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4,500억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경영의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금융기관 협조 융자 방식으로 자금을 지원하고 대출 이자 일부(1.3∼2.2%)를 1년간 보전해줍니다. 최저임금 부작용, 대구시가 어떻게 대응해 나갈지 주목해봐야겠습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제작 :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권영훈 

2018-05-08 10:39:48

[카드뉴스] 5월을 금같이 채워 줄 대구축제 모음

5월을 금같이 채워 줄 대구축제 모음1. 2018 컬러풀페스티벌일시 : 5월 5일(토) ~ 5월 6일(일)장소 : 대구광역시 중구 국채보상로모디라~ 컬러풀! 마카다~ 퍼레이드!대구의 봄을 화려하게 수놓을 글로벌한 퍼레이드에 참여, 체험해보세요.2.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일시 : 5월 3일(목) ~ 5월 7일(월)장소 : 대구광역시 중구 약령시 일원한방문화가 피어난 기을 따라 한의약과, 약초와 관련한 다양하고 친근한 볼거리 및 먹을거리,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3. 대구세계차문화축제일시 : 5월 10일(목) ~ 5월 13일(일)'茶'와 관련된 모든 것을 관람 할 수 있는 기회! 남녀노소 누구나 다채로운 차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요.4. 대구 동성로축제일시 : 5월 11일(금) ~ 5월 13일(일)장소 : 동성로 일원대구 문화 1번지 동성로에서 K-POP콘서트, DJ페스티벌, 뷰티패션쇼가 펼쳐집니다. 낭만의 거리 동성로에서 젊음을 느껴보세요!5. 형형색색 달구벌 관등놀이축제일시 : 5월 16일(수) ~ 5월 19일(토)장소 : 코오롱 야외음악당5월의 밤을 화려한 전통의 빛으로 물들인다! 하늘위로 품었던 희망을 형형색색 오색연등에 담아 밝혀보세요.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제작 :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권영훈 

2018-05-03 10:22:11

[카드뉴스] 근로자의 날, 그리고 웃지 못하는 그들.

  근로자의 날, 그리고 웃지 못하는 그들. 노동 사각지대에 놓인 근로자 부지기수   "누구나 10년 동안 일하면 월급도 올라 저축도 할 텐데, 우리 딸은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발달장애가 있는 이모씨는 하루 6~8시간씩 한 달 꼬박 일해도 20여만원 밖에 손에 쥐지 못한다. 최저임금의 7분의 1에도 못 미치는 '쥐꼬리' 수준이다.   최저임금은 매년 인상되고 있지만, 장애인 근로자들은 여전히 저임금에 머물러 있다. 장애인 근로자들은 업무 능력 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저임금에 시달리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런가하면 임금체불로 눈물 흘리는 근로자들이 있다. 사용자와 대화를 통해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오히려 배째라식의 태도를 취하는 사용자도 부지기수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노동자들의 임금을 상습적으로 떼먹은 '나쁜 사장님' 이름을 대중에 공개하기도 했다. 재발방지 효과를 노린 것.   "회사 사정이 어려워졌다는 이유로 퇴직금은 물론이고 3달째 임금도 밀려있는 상황" 하지만 오명을 쓴 이들의 숫자는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다. 4년간 최고 체불액수는 23억원에서부터 체불총액 최저기준인 3천만원까지 다양했다. 대구경북도 4년간 67건이나 적발됐다.   새 고용형태로 창출된 배달앱 알바들, 이른바 '디지털 특수고용자'들의 그늘도 짙다. 스마트폰에서 몇 번의 터치로 음식을 주문하는 배달앱 시장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달라진 사업구조가 배달 알바들의 근로조건을 더 열악하게 만들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배달앱 배달원들은 기존의 음식점 근로계약과 달리 개인사업자 등 위장된 자영업 고용관계를 맺고 있다. 신종 형태인 배달앱 아르바이트생은 특수고용직 신분이어서 법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이는 곧 헌법이 보장한 노동권은 물론 각종 구제신청과 권리분쟁 시 불이익을 받을 소지가 크다는 얘기다.   실제 서울행정법원은 배달앱을 통한 배달 알바를 하다 사고를 당한 고등학생에 대해 근로자로 보기 어렵다는 판결을 내렸다. 법적으로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근로계약서도 없고, PD재량에 고용이 달린 방송작가. 고용도 모자라 인권 사각지대 까지 내몰린 경비원.임금도, 안전도 없는 건설 현장 근로자   5월 1일은 근로자의 노고를 위로하고 근무 의욕을 높이고자 제정한 법정 기념일. '근로자의 날' 이다. 하지만 지금도 상당수 근로자는 70년대, 존중받지 못하던 암흑시대에 살고 있는 것 같다.   제작 : 임소현 hyoni@msnet.co.kr  

2018-04-30 17:05:58

[카드뉴스] "먹거리골목 어디까지 가봤니!"

 "먹거리골목 어디까지 가봤니!" 대구시는 4월 27일부터 5월 13일까지 '먹거리골목 음식주간'을 운영합니다. 이번 음식주간을 통해 대구지역의 먹거리 골목을 대내외에 집중 홍보함은 물론, 식당들이 밀집된 먹거리골목을 활성화하고 나아가 주변상권과 지역 외식 업계 전반의 경기회복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합니다.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먹거리골목 음식주간 행사 중 참여 카페 리스트를 따로 모아봤습니다! 로스터리달구벌대로446길23-9커피메뉴 10% 할인바람이불어오는곳동덕로14길 58-2커피메뉴 10% 할인길영 LP음악카페달구벌대로450길 18커피메뉴 10% 할인카페로로달구벌대로450길 20-3커피메뉴 10% 할인커핑포스트달구벌대로 2232-15커피메뉴 10% 할인플랫폼동덕로8길 34-13커피메뉴 10% 할인마듀동덕로8길 40-16음료&브런치메뉴 10% 할인Moon101달구벌대로446길 15음료주문 시 쿠키서비스바하의선율동덕로8길 40-20커피메뉴 10% 할인Hago북카페대구 남구 현충로6길 17-12, 1층카드5%, 현금10%카페7길대구 남구디저트구매시 음료 10% 할인투썸플레이스앞산스카이타운점대구 남구 대명로14길 112제조음료 10%할인커피이야기대구 북구 동암로38길 5 (구암동,1층)메뉴 10% 할인카페777대구 북구 동암로38길 3-52 (구암동)메뉴 10%할인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제작 :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권영훈 

2018-04-30 12:39:32

[카드뉴스] 전기차 보조금, 신청하셨나요?

전기차 보조금, 신청하셨나요?-대구만의 특별한 혜택 알아보기- 얼마 전 전기차 충전 요금제도가 단일 요금제로 바뀌었습니다. 다시 한 번 전기차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됐고, 문득 전기차가 얼마나 발전되었는지 궁금해서 찾아보던 중 대구시가 작년 말에 전기차 등록 증가 비율 1위를 기록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위의 힘은 바로 전기차 운전자들을 위한 대구만의 혜택이었습니다 정부가 전기차 구매 장려 정책을 펴는 이유는 아무래도 아직까지 전기차가 보급화 되기에 한계점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기존 차종들에 비해 전기차가 확연히 비싸고, 연료를 충전하기 위한 충전소도 주유소보다 훨씬 찾기가 힘듭니다.한 번 충전하는 데에 평균 5시간 정도가 소요되고, 더군다나 수리시설도 잘 갖춰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다수는 연료 충전의 경제성과 환경 친화적인 장점을 알고도 전기차 구매를 망설입니다. 이 고민을 조금 덜어드리기 위해, 정부와 대구시는 전기자동차 전용 번호판을 도입하고, 보조금을 지급하며, 충전소를 확대하려는 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구에서는 공영 주차장 무료와 충전 시 기본요금 지원, 공영 유료도로 통행료를 면제하는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전기차 사용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이 혜택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서 전기차에 대한 관심도를 올리고, 다시 한 번 전기차에 대해 고민을 해보기라도 하는 인식으로 바뀐다면, 언젠간 전기차가 현재 휘발유 차처럼 보편화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물론 아직은 시발점의 단계라 충전 관련 기술이 미흡하지만, 그런 점들이 보완이 된다면 전기차는 확실히 메리트가 있습니다. 앞으로도 전기차에 대해 많은 관심 바랍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제작 :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김진서 

2018-04-30 10: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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