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기관지에 좋은 한의약 약재 BEST 5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면서 야외활동이 늘고 있습니다. 예전과 달리 야외활동 시 걱정되는 부분이 있죠. 바로 하늘을 뿌옇게 뒤덮는 미세먼지인데요. 미세먼지는 사람의 머리카락보다 입자가 작아 몸속으로 들어와 기관지염 등 각종 질환을 유발합니다. 일상이 된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켜야겠죠?! 기관지에 좋은 한의약 약재를 소개합니다. 1. 도라지 도라지의 사포닌은 미세먼지에 손상된 기관지에 좋습니다. 기관지 세균에 대한 항균작용과 해독작용이 탁월해 미세먼지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이와 동시에 호흡계 점막에 점액분비를 촉진해 기관지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2. 맥문동 맥문동은 백합과 다년생 초본으로 뿌리에는 단당류, 시토스테롤, 사포닌 등이 들어 있어 기관지와 폐를 보호하고 면역 증강 작용과 항균작용이 있어 해열, 감기, 기침, 가래 등의 증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3. 더덕 더덕은 사포닌 성분이 많아 기관지 점액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어 야외활동 시 흡입되는 각종 오염 물질 배출에 도움이 되며, 폐 보호 작용이 강력합니다. 4. 생강 생강은 강한 살균 효과로 외부 물질로부터 몸을 보호해 기관지 건강을 챙기는 데 제격입니다. 세균 감염을 막아 가래·기침을 줄이고 폐 기능을 원활하게 해줍니다. 5. 오미자 사과산, 주석산 등 유기산이 많아 피로회복을 도와주며 폐 기능을 돕는 효능이 뛰어나 기관지 환자의 기침과 천식에 매우 잘 듣고 가래를 삭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한약재를 활용해 불청객 '미세먼지'로부터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지켜내시기 바랍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권영훈 제작

2018-06-12 13:58:28

살코기 세대,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살코기 세대,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혼밥러, 혼술러, 나혼자산다언제부터인가 이제는 귀에 익어 익숙한 말들입니다. 인생에서 기름기를 쫙 뺐다고 해 일컫는2030세대를 지칭하는 신조어여러분은 알고 계시나요? 살코기 세대요즘 2030세대를 부르는 말.*20대의 79.9%가 혼자 보내는 시간을 긍정적으로 평가(2016년 대학내일 조사결과) 인생에서 불필요한 걸 쫙 뺀, 고기로 비유하면 기름기 없는 닭가슴살 같은 세대 불필요한 인간관계는 최소화하고, 관계를 맺더라도 필요한 것 이상 주지도, 바라지도 않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대학생들의 '밥터디(식사+스터디)', 직장인들의 점심시간 자기개발, 낮잠도 다 이런 풍토 중 하나SNS 속에서 자란 2030세대에게 오프라인 관계는 더는 필수적인 요소가 아닌 것. 기성세대는 이런 현상을 N포 세대의 슬픈 자화상이라 하지만그들은 관계중독 스트레스를 벗어나기 위해 스스로 선택한 라이프 스타일이라 말한다. 2030 살코기 세대,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김수란 제작

2018-06-12 13:40:36

6월부터 달라지는 주요정책

1. 항암제 선승인 없이 오프라벨 처방 가능 면역 항암제 등 항암제 신약이 출시되는 것에 맞춰 기존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만 처방받을 수 있는 오프라벨(의약품 허가범위 외 사용)방식에서, 일정 요건 충족 시 선승인 없이 오프라벨 처방이 가능해진다. 2. 동네병원, 야간·공휴일 수술적 치료 수가 30% 인상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야간 또는 토요일·공휴일에 시행되는 수술에 대해 30% 가산이 적용되어, 토요일ㆍ공휴일에 동네 의료기관의 외래진료가 활성화되고 의료서비스 접근성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책 3. 개인회생 제도 변제기간, 3년으로 단축 6월 13일부터 개인회생제도 변제기간이 5년에서 3년으로 단축된다. 개인회생 신청 시 3년 동안 변제하면 나머지 원리금은 면책받을 수 있으며, 이는 개정 법률 시행 후 최초로 신청하는 개인회생 사건부터 적용된다. 4. 아동수당 사전 신청 접수 아동수당은 아동 양육에 대한 국가 책임성을 강화, 미래 세대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만 0~5세(0~71개월) 아동에게 매월 10만원을 지급하며, 만 6세 생일이 속하는 달의 전 달까지 신청할 수 있다. 5. 소방차 양보의무 위반 차량 과태료 상향 소방차 양보 의무 위반 차량 적발 건수가 매년 증가하는 가운데, 6월 27일부터 소방차에 진로를 양보하지 않고 출동에 지장을 주는 행위에 대한 과태료를 2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인상한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권영훈 제작.

2018-06-11 09:35:12

"오늘부터 사전투표" 6·13 지방선거 투표 길라잡이…투표소 찾는 법은?

6.13 지방선거 투표 길라잡이 훌쩍 다가온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투표는 언제부터 할 수 있나요?2018년 6월 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참고로 8~9일에는 사전투표가 진행됩니다. 이틀간 오전 6시~오후 6시 전국 어느 사전 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투표는 누가 할 수 있나요?선거일 기준, 19세 이상인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1996년 6월 14일 이전 출생) -투표소는 어떻게 찾나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내 투표소 찾기' -투표절차는요?1. 신분증을 제시하고 선거인명부에 서명(날인, 손도장)합니다. 2. 1차 투표용지 3장을 받습니다. (시도교육감선거, 시도지사선거, 구시군의장선거) 3. 기표소에 비치된 용구로 투표용지마다 각각 한 명의 후보자에게 기표합니다. 4. 기표내용이 보이지 않게 투표함에 투표지 3장을 넣습니다. 5. 2차 투표용지 4장을 받습니다. (지역구 시도의원선거, 지역구 구시군의원선거, 비례대표 시도의원선거, 비례대표 구시군의원선거) 6. 기표소에 비치된 용구로 투표용지마다 각각 하나의 정당 또는 후보자에게 기표합니다. 7. 기표내용이 보이지 않게 투표함에 투표지 4장을 넣고 나가면 투표 끝! 참 쉽죠? 올바른 투표방법 확인하시고, 소중한 한 표 행사하세요!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지민선

2018-06-08 08:44:43

온라인 쇼핑 중 모바일 비중 62% "역대 최고"

온라인 쇼핑 중 모바일 쇼핑 비중 62% 역대 최고 이같은 결과는 편리성과 더불어 스마트폰 이용자 수가 늘면서 엄지족의 비중도 역대 최고를 기록한 결과로 보입니다. 4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1년 전과 비교해 1조 5000억 원 넘게 늘었다고 합니다. 중국과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갈등으로 끊겼던 중국인 관광객(유커)이 돌아오고 잦은 미세먼지 탓에 오염방지(안티폴루션) 제품이 많이 팔리면서 온라인쇼핑 규모가 커진 것으로 보입니다. 통계청이 4일 발표한 '2018년 4월 온라인쇼핑동향'에 따르면 지난 4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8조 7408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2.0% 증가했습니다.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은 33.6% 뛴 5조 3837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역대 최대를 기록한 지난 3월과 비교하면 3.8% 감소했습니다. 상품군별로 보면 가전·전자·통신기기 거래액이 9313억 원으로 전년보다 31.3% 늘었으며, 미세먼지가 자욱한 날이 이어지면서 공기청정기, 의류건조기 같은 오염방지 제품을 찾는 수요가 증가했습니다. 화장품 거래액은 7435억 원으로 전년 대비 38.3% 뛰었습니다. 화장품은 지난 3월부터 전년 대비 증가로 전환한 중국인 관광객 효과를 누렸습니다. 온라인 면세점은 한국 화장품 시장의 '큰 손'인 중국인 관광객이 화장품을 사는 주요 구매 통로입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권영훈 제작

2018-06-06 10:47:06

6월 13일이 바쁘다면? 사전투표로 투표합시다!

오는 6월 13일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입니다. 6월 13일 당일 투표가 힘들다면 사전투표를 통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는 편이 좋을 것 같은데요. 사전투표란 선거 당일 투표가 어려운 선거인이 별도의 부재자 신고 없이 읍·면·동마다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는 제도를 뜻합니다. 그렇다면, 사전투표일은 언제일까요? 공직선거법 제155조 제2항에 의하면 사전투표일은 선거일 5일 이전부터 2일간 6시~18시에 시행된답니다. 투표일이 6월 13일이므로 사전투표일은 6월 8일 금요일부터 6월 9일 토요일까지랍니다. 투표방법은 관내선거인과 관외선거인 신분에 따라 나뉘는데요. 투표소에서 본인 확인까지는 동일하나 관외선거인은 현장에서 컬러인쇄로 투표용지와 회송용 봉투를 출력해 같이 받게 됩니다. 절차를 잘 모르겠다면 현장 안내원의 도움을 받으면 되겠죠? 사전 투표장소는 http://nec.go.kr (선관위 홈페이지)에서 사전투표소 탭을 클릭 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6월 13일 선거일에 투표가 어렵다면 사전투표를 통해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권영훈 기자

2018-06-05 10:06:53

아동수당 신청 기간, 얼마 안 남았어요

6월. 드디어 첫 아동수당 신청접수가 시작된다. 대부분의 OECD 국가에서 도입했다는 이 제도. 아동수당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여 아동의 기본적 권리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도입됐다. 아동수당은 만 0세부터 5세까지 (0개월~71개월) 아동에게 만 6세 생일이 속하는 달의 전달까지 월 10만 원씩 지급하는 제도다. ※단 소득이 높은 일부가구의 경우 5만원이 지급될 수도 있다 두가지 조건만 기억하세요! 첫째. 만 0세부터 5세까지(0개월~71개월) 둘째. 2인 이상 전체 가구 기준 소득기준 하위 90% 월 소득인정액 3인 가구 - 1,170만원 4인 가구 - 1,436만원 5인 가구 - 1,702만원 6인 가구 - 1,968만원 주민센터에 가서 신청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 모바일 앱에서 신청 가능하다. (http://www.bokjiro.go.kr) 2018년 9월 첫 수당이 지급되므로 2012.10.1 이후 출생아부터 신청 가능. 2018년 6월 20일부터 신청은 가능하지만 9월 첫 수당이 지급된다. 수당은 매월 25일에 지급되며, 공휴일, 토요일, 일요일은 그 전일에 지급된다. 보육로, 유아학비 지원, 양육수당 지급 등 다른 복지 급여를 받고 있고 하더라도 중복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대한민국에서 아이 한 명을 양육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약 2억 이상이라고 한다. 아동수당이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사회'의 좋은 도구가 되길 바라본다.

2018-06-04 17:27:34

신용카드 수수료가 또 다시 수술대에?

그동안 소상공인은 대형가맹점에 비해 신용카드 수수료 부담률이 상대적으로 높아 불만이 많았는데요. 금융위원회가 카드수수료 관계기관 테스크포스(TF)를 구성해 카드수수료 개편에 나서면서 소상공인의 부담을 가중시키는 원인으로 지목되었던 카드수수료가 인하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첫 번째 이슈는 '우대수수료 적용 구간 확대'로 현재 매출 3억원 이하 영세가맹점의 카드수수료는 매출액의 0.8%, 매출 3억원 초과 5억원 이하 중소가맹점은 1.5%인데요. 소상공인연합은 우대수수료 구간을 10억원까지 확대해달라고 요구하고 있으며, 정부가 국회와 소상공인의 의견을 검토하겠다고 밝혀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지난 98년 자영업자들의 세원을 투명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의무수납제'인데요. 이는 신용카드결제를 거부하거나, 카드 결제 때 추가금액을 부과하는 것을 금지하는 제도로 현재 자영업자들은 현금 소비가 줄어든 상황이라며 이를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 금융위는 이 제도의 폐지 여부를 공론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도가 폐지되면 가맹점은 소액 구매에 신용카드를 받지 않을 수 있게 되는데요. 다만, 이 제도가 폐지되면, 사용자 입장에서 현금을 휴대해야 하는 불편함이 커지게 됩니다. 세 번째는 카드사 노조가 주장하고 있는 '차등 수수료제'관련 부분입니다. 이는 연매출 5억원 초과 가맹점을 일반가맹점, 대형가맹점으로 나눈 뒤 일반가맹점은 수수료를 인하해주고, 대형 유통업체, 자동차회사, 통신사 등 대형가맹점은 수수료를 높여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이외에도 카드 리더기 없이 스마트폰 대 스마트폰으로 결제하는 '앱투앱'결제도 카드수수료 TF에서 다뤄진다고 합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권영훈 제작

2018-06-04 08:46:24

장애인 비장애인 모두 함께 여행해요. 열린 관광지

열린 관광지란, 장애인 노인, 유아 동반 가족 등 모든 관광객이 불편이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장애물 없는 관광지'를 뜻한다. 탄생배경모두가 행복한 관광을 위해 시설을 보수하고 관광서비스를 개선했다. 경상남도 합천 – 대장경 테마파크팔만대장경 제작과정과 의미를 이미지와 영상으로 배울 수 있다.휠체어 이용에도 불편함 없고 다채로운 산책로도 있어 방문객 관람 만족도가 매우 높다. 강원도 홍천 – 알파카월드강원도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 알파카, 포니, 흰 사슴 등 특이 동물이 많다.동물과 교감하며 사랑을 배울 수 있어 어린 자녀를 둔 가족이 선호하는 여행지다. 대전 – 장동산림욕장탁 트인 계족산성 전망을 보며 황톳길을 맨발로 걸을 수 있다.20분 거리에 유성온천도 있어 어르신 여행에 안성맞춤이다. 서울 – 서울로 70101392년부터 2017년까지 서울 역사를 담고 있다.전동 휠체어 충전과 음성유도기 설치 등 장애인을 위한 인프라도 마련되어 있어 제약 없이 모든 이가 서울 역사를 거닐 수 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미나

2018-06-01 10:14:31

"혹시 나도 탈모?" 탈모의 원인과 예방법

혹시 나도 탈모일까? 탈모의 원인과 예방법 탈모 인구(잠재적 인구 포함)는 약 1,000만 명 (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또 지난 5년간 조사에 따르면 10~30대 환자가 탈모 환자 전체의 55%를 차지한다.과거에 흔히 남성들에게만 나타난다는 탈모는 최근 20대 여성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탈모는 남녀를 가리지 않고 젊은 층에서 늘어나고 있다. 원인은 무엇일까?과거에는 유전 탓인 탈모가 많았으나, 요즘에는 지방질 함량이 높은 음식 위주의 식사, 환경오염의 영향, 스트레스, 좋지 않은 생활습관, 음주, 흡연 등을 원인으로 보고 있다. 탈모를 최대한 예방하려면?1) 두피를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기 - 두피도 피부와 같이 강한 자외선을 피해야 한다. 특히 여름철 외출 시 모자, 양산 등을 챙길 것을 권한다.2) 머리 감을 때 - 샴푸 시 5분 이상은 하지 말고 저녁 시간에 감는 것이 좋다. 감은 후에는 완전히 말리고 드라이기를 할 때는 두피와 최대한 멀리서 하기, 드라이기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바람으로 말리는 편이 가장 좋다.3) 심한 다이어트 금물, 충분한 휴식과 영양 - 극심한 다이어트는 영양과 호르몬의 불균형을 일으킨다. 수면은 되도록 7시간 이상 숙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4) 질 좋은 단백질 섭취 - 평소에 고지방 음식을 지양할 것. 생선, 두부, 콩, 저지방 치즈, 달걀, 아몬드 및 견과류 등을 섭취하도록 한다.5) 탈모가 의심되는 경우 늦기 전에 전문병원에 방문해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초기 치료가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시민기자 황주영

2018-06-01 10:02:15

여행 짐 싸는 꿀팁

6월이 다가오는 지금, 여행 계획을 하고 계신 분들이 많을 텐데요!조금이나마 여행 짐 싸는 데 도움이 되고자 여행 짐 싸는 꿀팁을 제작해보았습니다. 여행 짐 싸는 꿀팁 1. 액체류에는 랩을 씌우기새기 쉬운 액체류는 뚜껑을 닫기 전에 랩으로 한 번 감싼 후에 뚜껑을 닫아주어야 내용물이 새는 걸 막을 수 있어요.... 2. 신발은 샤워캡으로 보관더러운 신발이라고 걱정하지 마세요.샤워캡 하나면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3. 옷은 돌돌 말아서 넣기옷을 그냥 넣지 않고 돌돌 말아서 정리해야 부피를 줄일 수 있고, 캐리어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4. 펌프 용기는 빨래집게로펌프 용기는 중간에 눌려서 샐 수 있기 때문에 펌프가 눌리지 않도록 빨래집게로 고정해야 해요 5. 다양한 공병 사용하기용량이 큰 화장품과 세면도구들은 공병에 담아 부피를 줄일 수 있어요 6. 파손되기 쉬운 전자기기는 옷 사이에노트북, 선글라스, 안경, 카메라 등은 옷가지 사이사이에 넣어두면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어요 7. 다수의 칫솔보관여러 명의 칫솔을 보관할 때는 위생 장갑에 하나씩 보관하면 부피도 줄이고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어요 8. 작은 악세사리도 찾기 쉽게귀걸이는 약통이나 단추에 끼워 넣고, 팔찌는 고리에 연결하면 잃어버리지 않고, 목걸이는 빨대에 엉키지 않게 보관해요. 9. 렌즈통에 화장품 소분하기화장품이 소량만 필요한 경우 렌즈통을 활용하면 부피를 줄이고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어요.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유지

2018-05-31 13:18:14

멜라민수지 주방용품, 직접 가열하지 마세요!

생활의 Tip멜라민수지 주방용품, 직접가열하지 마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알려주는 멜라민수지 주방용품의 올바른 사용법 멜라민수지란? 합성수지제의 한 종류로 멜라민과 포름알데히드를 결합해 만드는 단단한 플라스틱 종류. 매끈하고 단단한 표면의 질감과 촉감이 도자기와 비슷한 특징이 있어요.잘 깨지지 않고 가격이 저렴해 식판, 접시, 밥·국그릇, 컵, 조리기구 등 다양한 주방용품에 사용되고 있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국내 유통되는 멜라민수지 기구·용기는 유해물질 규격을 설정해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으나 사용하면서 고온에 직접 또는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균열이 생겨 멜라민과 포름알데히드가 용출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해요. 멜라민수지 제품 안전하게 사용하기 1.기구·용기를 구입시 '식품용'으로 표시가 된 제품 선택하기우리가족 식생활에 사용될 식기류인데 확인은 필수겠죠? 예쁘다고 무조건 사는 건 아니되오. 2. 제품에 표시된 주의사항 꼭 확인하기멜라민수지 주방용품의 내열온도는 대부분 110~120℃이지만제품마다 내열온도가 다를 수 있으므로 주의사항을 꼭 확인해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3. 직접 열은 가하지 않기오븐의 열이나 전자레인지의 고주파에 의해 멜라민수지가 가열돼 파손될 우려가 있으므로 직접 열을 가해 조리하는 용도로 사용하지 마세요. 4. 소독기는 짧게 이용하기멜라민수지는 자외선소독기와 같이 자외선이 강한 환경에 오랫동안 노출될 경우, 변색되거나 균열이 생길 수 있으니, 자외선소독기를 사용해서 소독할 때에는 3시간 이내로 짧게 사용하세요. 5. 부드러운 스펀지로 세척하기세척할 때는 솔 또는 연마분으로 세척하지 말고 부드러운 스펀지를 사용해서 세척해야 파손이 적어요.변색되거나 균열, 파손이 있는 경우 새 제품으로 즉시 교체해서 사용해요. 식약처는 멜라민수지 주방용품을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멜라민수지 주방용품 똑똑하게 사용하기' 소책자와 동영상으로도 제작·배포하고 있답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식품안전나라(www.foodsafetykorea.go.kr)에서 확인하세요.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되었습니다.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김수란

2018-05-31 09:07:00

최저임금법 개정안, 어떻게 돼 가나요?

최저임금법 개정안. 어떻게 돼 가고 있나요? 7530원. 역대 가장 큰 폭으로 오른 최저임금. 그리고 인상의 역풍은 여기저기서 현실화되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알바생 채용 줄였다" 실제 고용주 절반 이상이 아르바이트생 채용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알바몬)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정책이 위기를 맞고 있다. 최저임금 속도조절론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 이에 지난 25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정기상여금과 복리후생비를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넣는 최저임금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정기상여금이 내년도 최저 임금의 25%, 복리후생비가 7%를 초과하면 2019년 임금은 최저임금 인상분을 반영하지 않아도 된다. 즉 개정 법안의 핵심은 최저 임금의 범위를 넓히는 것이다. 달마다 나오는 상여금과 현금으로 받는 식비 교통비 숙박비가 대상이다. 지금까지는 기본급과 직무 직책 수당만 해당됐다. 하지만 시급을 주며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하는 상당수 소상공인에게는 해당 개정안은 그야말로 '그림의 떡'. 상여금이나 복리후생비를 줄 형편이 되지 못해서다. 더욱이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포함될만한 주휴수당이 제외되며 소상공인의 시름은 날로 깊어지고 있다. "소상공인에 실효성 떨어져, 주휴수당까지 이중부담" 주휴수당이란 1주일 동안 규정된 근로일수를 개근하면 지급되는 유급휴일 수당을 말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주휴수당을 법제화 해 일주일에 15시간 이상 근무한 근로자는 누구나 받을 수 있다. "최저임금에 대한 사형선고" 노동계의 반발도 눈길을 끈다. 이런 식이라면 최저임금이 오르더라도 사실상 월급은 제자리 걸음을 하게 된다는 입장이다. 그리고 28일. 최저임급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하지만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를 둘러싼 노사정 갈등은 여전히 진행중이다. '최저임금법'. 가장 좋은 해법은 무엇일까. 진지한 고민이 필요해 보인다.

2018-05-29 09:42:54

[카드뉴스] 카페라테 칼로리 알고 마시나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차가운 커피를 손에 쥐고 다니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커피전문점 통계에 의하면 '아메리카노'와 '카페라테'가 판매순위 1,2위를 차지한다고 하는데요. 카페라테 한잔의 열량이 최대 밥 한 공기와 맞먹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신경 쓰는 사람들을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커피전문점별로 차이가 있지만 카페라테의 경우 칼로리가 200Kcal를 훌쩍 뛰어넘습니다. (커피 빈 기준) 공깃밥 한 공기(210g)는 약 300Kcal이므로 라테 한잔은 밥 한 공기와 맞먹는 칼로리입니다. 같은 용량을 기준으로 할 때 아이스라테가 70Kcal가 낮으므로 칼로리를 낮추려면 아이스라테를 선택하는 것이 낫습니다. 휘핑크림이나 캐러멜 시럽, 초코칩등을 추가하게 되면 칼로리가 밥보다 높아질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겠죠? 무턱대고 마시다간 늘어날 살들을 걱정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커피를 좋아하지만 칼로리를 걱정한다면, 아메리카노(10Kcal/355ml)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권영훈 제작

2018-05-29 08:33:52

[카드뉴스] 내 집 마련의 꿈 이룰 수 있을까?! 청약통장 활용법

2017년 대구는 전국에서 세 번째로 1순위 청약통장이 많이 몰린 지역으로 나타났는데요. 올해 들어서도 대구지역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대구 수성구는 지난해 9월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됐을 정도로 청약 열기가 뜨거웠는데요. 대구지역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급증하는 이유는 정부가 기존 주택시장에 규제를 강화하면서 상대적으로 신규 아파트 수요가 증가하는 '새 아파트 신드롬' 현장 때문이라고 합니다. 요즘 누구나 청약통장 하나씩은 가지고 있을 정도로 보편화 되었는데요. 내 집 마련을 위해 꼭 필요한 '청약통장'이 생소한 분들을 위해 기본적인 내용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청약통장은 주택청약종합저축, 청약저축, 청약예금, 청약부금으로 분류되지만 청약저축·청약예금·청약부금 통장은 2015년 9월 1일부터 신규가입이 중단되었으며, 현재는 주택청약종합저축만 신규가입이 가능합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국민주택과 민영주택 모두 청약할 수 있는 통장이랍니다. 청약통장은 총 8개의 IBK기업, 국민, 신한, 우리, 하나, 농협, 대구, 부산은행 지점에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연령 제한 없이 매달 적게는 2만 원에서 50만 원까지 자유롭게 납부가 가능합니다. 지역마다 청약에 필요한 예치금이 다른데요. 대구는 전용 85㎡ 이하 주택에 청약하시려면 250만 원이 예치금으로 납입되어 있어야 하며, 102㎡ 이하 주택은 400만원, 135㎡ 이하 주택은 700만원이 필요합니다. 또한, 대구는 청약통장에 가입한 기간이 6개월이 지나야 하며 수도권의 경우에는 가입한 지 1년이 지나야 합니다. 내 집 마련의 첫걸음인 청약통장! 내 집 마련의 첫걸음은 청약통장 가입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1년이 늘어날 때마다 청약가점이 1점이 가산됨으로 최대한 빨리 가입하는 편이 좋습니다.

2018-05-24 00:05:00

[카드뉴스] 우리 개, 물 수도 있어요!

지난 15일 청주의 한 잡화점에서 5살 아이가 개에 물려 다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강아지는 목줄에 묶여 있었지만, 계산대에서 주인이 한눈을 파는 사이 아이를 문 것입니다. 최근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반려견에 물리는 이른바 '개 물림'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처벌과 관리 규정을 강화했지만 사고 건수는 오히려 증가하는 추세인데요.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개에 물리거나 안전사고로 병원에 이송된 환자는 2016년 2천111명에서 지난해 2천405명으로 한 해 사이 13.9%나 증가했습니다. 개 물림 사고가 많아지면서 견주가 처벌받는 사례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공공장소에서 목줄을 착용하지 않거나 맹견에 입마개를 씌우지 않는 등 안전조치를 위반하면 동물보호법에 의해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 개는 안 물어요!" 개 물림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보호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모든 반려견은 잠재적으로 사람을 물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져야 합니다. 견주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주의해야 합니다. 개를 함부로 만지거나 큰소리를 내는 일은 개에게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인구 1000만 시대, 반려견과 사람들이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제도 개선은 물론 견주들의 배려가 필요한 실정입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 제작 :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진주

2018-05-23 10:19:25

유명 유튜버, 양예원, 유명 유튜버 성추행, 수지

[카드뉴스] 유명 유튜버 성추행 그리고 2차 피해 속출

"피팅모델 촬영을 위해 방문한 스튜디오에서 20명 정도의 남성들에게 둘러싸여 노출이 심한 속옷만 입혀진 채 강압적인 사진 촬영 등 성추행을 당했다" 17일 한 유튜버의 고백은 대한민국 사회를 발칵 뒤집어놨다.유명 유튜버 양 씨가 3년 전 사진모델을 하다 성폭력 피해를 당했다고 밝힌 것. 양 씨에 이어 배우지망생 이 씨 까지 이소윤 역시 양예원의 용기 있는 고백에 힘입어 성범죄 피해 사실을 고백하며 당시 충격적인 상황들을 털어놨다.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고민 끝에 3-4년이 지났지만, 이제라도 신고하기로 마음먹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고백한 그녀들의 용기가 또 다른 2차 피해를 양산하고 있다고 한다. 대체 무슨 일일까? "링크 부탁", "사진 어디서 볼 수 있나", "궁금하면 계좌(주소) 불러주겠다" "사이트 내린듯.. 저장해둘걸"등.. 일부 누리꾼에 의해 2차 피해가 심각한 수준이다. 실제로 한 사이트에는 양 씨의 노출사진이 유포됐다 금방 닫히기도 했다. 사진을 본 일부 네티즌은 양씨에 대해 조롱하고 '품평'하기도 했다. 또 한 해외 성인 사이트에서는 양씨의 이름이 검색 상위권에 올라가기도 했다. 2차 피해는 이뿐만이 아니다. 해당 사건과 관련 없는 스튜디오는 피해를 호소하고 나섰다. "(유명 유튜버사건) 촬영은 2015년경의 일로 저희 스튜디오가 아니다. 저희 스튜디오는 2016년 1월 새로 인수해 오픈했고, 스튜디오 이름과 대표자도 당연히 다르다" 앞서 일부 네티즌들은 합정동 스튜디오라는 증거로 해당 스튜디오가 양예원이 촬영한 스튜디오가 아니냐고 주장했고, 청와대 국민청원 등에 이름이 오르며 피해가 커졌다. 그런가하면 "수지의 사형을 청원하다" 는 황당한 청원이 등장하기도 했다. 수지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명 유투버 양예원 성폭력 피해 호소 청원을 지지했다. 그러나 이후 해당 스튜디오는 사건이 일어난 곳과 무관하다고 밝혀지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사과한다고 없던 일 되나" 양예원 무관 스튜디오가 수지를 향해 뱉은 절규다. 이는 동시에. 우리 모두가 성추행 사건의 피의자들을 향해 내뱉고 싶은 말이다.

2018-05-21 16:38:52

[카드뉴스] 5월 셋째 월요일은 성년의날

성년의 날을 축하합니다. 성년의 날 (5월 셋째 월요일) 성인으로서 자각과 사회인으로서 책무를 일깨워 주고 성년이 되었음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한 기념일 5월 21일 '성년의 날'을 맞아 유래 및 성인이 되면 달라지는 것들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통사회에서 성년의식인 관례는 상투를 틀어 갓을 씌우는 의식을 중심으로 하였으며, 15세에서 20세 사이에 행하였습니다. 고려시대에도 관례의식에 관한 기록이 있으나, 주자가례의 유입과 더불어 조선시대에 정착되었습니다. 그러나 갑오경장 이후 단발령의 시행으로 전통적 의미의 관례는 사라졌으나 혼인을 앞두고 동네 어르신들을 모셔다 잔치를 베풀고 인사하는 풍습으로 변용되기도 했습니다. 세계 각국의 성년기준 나이는? 우즈베키스탄 14세, 영국(스코틀랜드), 파키스탄(여성) 16세 미국, 중국, 필리핀, 영국(잉글랜드), 파키스탄(남성) 18세 한국 만 19세 일본 만 20세 (단, 천황, 황태자, 황태손은 18세) 독일, 프랑스, 이집트 21세 네덜란드 24세 성인이 되면 달라지는 것들 (경제활동 가능, 투표권 행사 가능, 혼인 가능) 성년이 되면 부모님의 동의가 없더라도 자유롭게 근로계약, 혼인이 가능합니다. 만 19세 이상이면 대통령선거, 국회의원선거, 지방선거 등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올해 성년의 날 대상 나이는? 2018년 성년의 날 대상자는 1999년생입니다. 1999년생이면서 주민등록상의 생일이 지나면 법적으로 성인이 됩니다.

2018-05-21 10:07:41

국가장학금 신청방법

[카드뉴스]2018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바로 오늘, 한국장학재단은 2018년 2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 및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신청 및 접수 기간은 오늘(5월 17일 목요일)부터 6월 15일 금요일까지입니다. 국가장학금 어디서,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요? 한국장학재단 누리집(www.kosaf.go.kr)에서 24시간 신청 가능하며, 마감일인 6월 15일(금) 오후 6시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재학생은 1차 신청이 원칙이며, 2차 신청은 신입생 및 편입생 등을 대상으로 7월 말~5월 초 실시합니다. 국가장학금, 달라진 점은? 소득·재산 조사가 연 1회로 개선! 기존 방식은 소득인정액 산정의 장기화(4~6주 소요), 잦은 소득구간 변동 등으로 학생들의 불편을 초래했었는데요. 오는 2학기부터는 매학기 실시했던 소득·재산 조사가 연 1회로 간소화됐습니다. 이에 대부분의 재학생의 경우 2학기에는 소득·재산조사가 필요 없게 됐습니다. →'2018년 1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자 중, 소득·재산·가구원·학적 등 변동이 없는 자'는 '1학기 소득인정액 계속 사용신청'을 선택하면 됩니다! 단, '2018년 1학기 국가장학금 미신청자 등 아래의 대상자'는 '2학기 소득인정액 재조사 신청'을 해야 합니다. ① 1학기 소득구간 미산정자 ② 1학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으로 확인된 자(1학기 자격정보 활용 불가) ③ 가구원 정보 및 상태가 변동된 자 ④ 학적(재외국민 입학전형 여부) 및 신분(주민등록코드 상 재외국민 여부)이 변동된 자 ⑤ 소득․재산이 변동되어 소득·재산 재조사를 신청한 자 등 2학기 소득인정액 재조사를 신청한 경우, 소득·재산 조사를 위한 서류 제출과 가구원 정보 제공 동의를 6월 19일(화) 오후 6시까지 완료해야 합니다! 그럼 지금 바로, 국가장학금을 신청하러 가 볼까요? 한국장학재단 누리집(www.kosaf.go.kr)

2018-05-17 16:21:24

[카드뉴스] "스승 은혜 감사" 50대 여성, 3천만원 기부

 "스승님, 감사드립니다!"대구 50대 여성, 3천만 원 기부하다 대구 한 행정복지센터에 50대로 보이는 여성이 찾아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3천만 원을 기부해 감동을 주고 있다. 5월 16일, 대구 달서구에 따르면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둔 지난 14일 오전 10시께 한 여성이 본리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을 찾았다. 이 여성은 "기술을 가르쳐 준 스승이 본리동에서 살다 멀리 이사 간 것으로 아는데 도저히 찾을 수 없다"며 "덕분에 돈도 많이 벌고 해서 감사 뜻을 전하고 싶지만 전할 수 없다"고 했다. 이어 "스승에 대한 감사와 사회 환원 의미로 본리동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좋은 일에 써 달라"며 봉투 하나를 주민센터 직원에게 건넸다. 복지센터 직원이 허락을 받고 봉투를 뜯어보니 안에는 3천만 원짜리 수표 1장이 들어 있었다.후원 기탁 처리를 위해 인적사항을 알려달라는 요청에도 이 여성은 좋은 일에 써 달라는 말만 거듭 남기고는 행정복지센터를 떠났다. 복지센터 측은 후원금을 '달서구 365운동' 계좌에 입금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노인, 아동, 장애인 등 소외 계층을 위해 쓰기로 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제작 :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윤신원 

2018-05-17 14:15:17

[카드뉴스] 빈 속에 섭취하면 독이 되는 식품

 빈 속에 섭취하면 독이 되는 식품 커피빈 속에 카페인이 많이 들어간 커피를 섭취하게 되면 소화관이 손상되고 혈관에 무리를 주어, 위통과 구토를 일으킬 수 있음. 몸 속에 카페인이 과도하게 축적되면 신경과민을 일으킬 수도 있음. 술빈 속에 술을 마시면 혈당 농도가 낮아져서 포도당 공급이 부족해짐. 술을 마시기 전에 음식으로 위장을 채우는 것이 좋다고 하는 것은 알코올이 대부분 소장에서 흡수되기 때문. 바나나바나나 안에는 마그네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데, 섭취 후 혈액 내에서 마그네슘 함량이 급증할 경우에는 칼륨과 불균형을 이루어 심혈관에 무리를 줄 수 있음. 뿐만 아니라 소화기관의 활동도 방해함. 고구마고구마에 다량 함유되어 있는 타닌과 아교질은 위벽을 자극할 수 있는 성분. 위벽을 자극하게 되면 위산 분비가 과다하게 생성되고 이에 따라 속 쓰림과 같은 통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위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음. 토마토토마토에는 많은 타닌산이 들어있음. 빈 속에 먹게 되면 타닌산이 위장의 산도를 높여 심할 경우 위궤양까지 일으킬 수 있음. 또 토마토에 많은 용해성 수렴 성분과 펙틴들이 위산과 만나 화학반응을 일으키면서 내부 압력이 높아지고, 그로 인해 소화불량, 통증이 발생할 수 있음. 파인애플빈 속에 파인애플을 섭취하게 되면 위벽을 자극해서 쉽게 상처가 생길 수 있음. 감감에는 펙틴과 타닌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이는 위장 활동을 둔하게 만들어 소화를 잘 되지 않게 함.심할 경우 구토와 위확장, 위궤양 증상이 발생할 수 있음. 귤귤에는 유기산, 주석산, 구연산 등의 산 성분들이 함유. 빈 속에 먹으면 위점막에 자극을 주어 속이 쓰린 현상을 유발 두유/우유빈 속에 섭취할 경우 위장의 연동운동이 빨라져서 영양소가 공급되기도 전에 대장으로 빠져나가 흡수가 잘 되지 않을 수 있음. 또한 공복상태에서 마실 경우 우유와 두유 속 단백질이 열량으로 바뀌어 사용되기 때문에 영양분이 흡수되기 어려움.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제작 :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유지 

2018-05-17 13:27:32

[카드뉴스] 올해부터 대학교 축제에 주막이 없어진다고?

 올해부터 대학교 축제에 주막이 없어진다고? 중간고사를 끝난 대학생에게는 5월은 축제의 달입니다. 자신의 대학이 아니더라도, 타 대학생, 인근 주민 모두가 축제를 즐길 수 있는데요. 교내에서 연예인들을 초청해서 공연도 하고, 여러 재미있는 행사들로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그 중에서도 뭐니뭐니해도 사람이 가장 많은 곳은 주막촌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각 학과나 동아리에서 주최하는 주막에서 판매하는 안주와 함께 술을 마십니다. 주막이 학교 전역에 위치하지만 빈 자리는 찾기 힘들 정도로 주막의 인기는 엄청납니다. 하지만 올해 교육부는 모든 대학에 주류 판매금지 공문을 보냈습니다. 축제에서의 술 판매는 허가 받지 않은 것이고, 주세법을 위반한다는 게 그 내용이었습니다. 그것도 축제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이여서, 행사를 주최하는 학생들과 담당자들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축제의 큰 축을 이루고 있던 주막이 사라지면서 학생들의 반발이 거셌습니다. 한 학생은 '술을 마시는 것이 축제의 가장 큰 하이라이트'라며 '갑작스러운 술 판매 금지는 당황스럽다.' 라며 본인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반면 또 다른 학생은 '술은 중요하지 않다. 술 없이 축제를 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술로 인해 교내에 일어난 사고들이 많았기 때문에, 이 참에 축제 전통인 술 중심 문화를 없애야한다.'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주세법 다음으로 교육부가 주장한 것은 '건전하고 안전한 축제 만들기' 였습니다. 하지만 주류를 외부에서 구매한 후 학교로 반입하는 것은 불법이 아닙니다. 대다수의 학생들은 너도 나도 외부에서 술을 사서 학교에서 마실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술과 함께 더 즐거운 축제를 보낼 수도 있겠지만, 과음은 득보다는 실이 분명 많습니다. 음주를 하지 못한다고 해서 축제를 제대로 즐길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새로운 역점이 생긴다면 다양하고 새로운 축제 문화가 생길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건전한 음주문화를 위해 주류판매를 금지한 것이라면, 교육부의 더욱 더 실효성 있는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제작 :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김진서 

2018-05-17 13:24:10

[카드뉴스] 7월부터 '주 52시간' 근로 단축

 7월부터 '주 52시간' 근로 단축 지난 2월 27일, 주당 근로시간 한도를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하는 내용의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국회 환경노동위에서 통과되었습니다. 일과 삶의 균형, 이른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라는 좋은 취지와는 달리 근로환경이 악화되고, 중소기업들의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반발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근로시간 68 → 52시간 단축법 개요▶ 현행 68시간(평일 40시간 + 연장근로 12시간 + 주말 16시간)1일 8시간, 1주일 40시간 + 1주일 12시간 초과 근로 금지 (휴일 미포함)▶ 개정 52시(평일 40시간 + 연장근로 12시간)1일 8시간, 1주일 40시간 + 1주일 12시간 초과 근로 금지 (휴일 포함)※ 휴일을 '근로일'에 포함, 주7일을 모두 근로일로 정의 근로시간 단축 적용 시기는? 산업계 충격 완화를 위해 근로시간 개정안 시행시기는 기업 규모별로 차등 적용됩니다.→ 직원 300인이상 사업장, 공공기관 : 2018년 7월 1일부터→ 직원 50~299인 사업장 : 2020년 1월 1일부터→ 직원 5~49인 사업장 : 2021년 7월 1일부터 법정 공휴일 유급휴무 민간까지 확대→ 300인 이상 사업장 : 2020년 1월 1일부터→ 30~299인 사업장 : 2021년 1월 1일부터→ 5~30인 미만 사업장 : 2022년 1월 1일부터 기존에 공무원, 광고서에만 적용되었던 법정 공휴일 유급휴무제도가 민간부문으로 확대되었습니다. 기업 규모별로 차등 적용되며 5인 미만의 사업장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근로시간 단축에 따라 기대와 우려가 교차되는 모습인데요. 근로시간 단축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하는 '워라밸' 시대가 올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제작 :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권영훈 

2018-05-16 10:14:04

[카드뉴스] 워라밸 시대 국민 여가활동 1위는?

 워라밸 시대 국민 여가활동 1위는? 지난해 불어닥친 '워라밸' 열풍!신조어 '워라밸'은 Work(워), Life(라), Balance(밸)의 앞 글자를 딴 줄임말로 일과 삶,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치지 않는 균형잡힌 삶을 살자는 현대인의 삶의 모토가 반영된 열풍이었습니다. 워라밸을 위해 선택한 여가활동사람들은 무엇을 하면서 퇴근 후, 주말과 휴일을 보냈을까요?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사회조사결과'를 통해 국민 여가활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TV 시청주중 81.1%, 주말 69.4%(복수응답)압도적인 비중으로 TV시청이 여가활동 1위에 올랐네요. 가장 쉽게, 집이라는 장소를 떠나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여가활동이기에 수긍가는 결과네요. 문화예술관람주중 11.7%, 주말 21.3%(복수응답)지친 심신을 정화시키는데 이만한 여가활동이 없겠죠? 아무래도 시간이 여유로운 주말에 문화예술관람을 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관광활동주중 4.1%, 주말 19.2% (복수응답)열심히 일한 당신이여, 떠나라! 한때 유행했던 한 카드회사의 광고카피 하지만 실제로 여행을 떠난 '열심히 일한 당신'은 적네요. 취미, 자기개발주중 22.2%, 주말 17.6%(복수응답)한때 열렬히 하고팠던, 어릴적 정말 사고팠던, 잊고 있었던 무언가가 다들 있을텐데요. 일을 시작하고 여유로워진 주머니 사정만큼 질러질러~! 모아모아~! 이렇게라도 스트레스 날려야 하지 않겠어요? 통계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 TV시청이 여가활동 중 차지하는 비율이 높다는 점이 큰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진정한 '워라밸'은 언제쯤 이뤄질 수 있을런지...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제작 :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김수란 

2018-05-16 10:09:12

[카드뉴스] 2018 대구 형형색색 달구벌 관등놀이

 2018 대구 형형색색 달구벌 관등놀이 소원 풍등날리기는 마음속에 품었던 바램들을 소중한 인연들이 함께 모여 풍등에 불을 밝히는 것으로 희망을 발원하는 관등놀이 행사 중 하나입니다. 행사 일정 및 장소 - 2 0 1 8.0 5.1 9 (토) 1 8 : 0 0~ / 두 류 공 원 야 구 장 다문천왕 존 : 풍등 1개+조립형 캐릭터등 1개+4인 입장팔찌+동화사 4인 입장권+팔공산 케이블카4인할인권= 25000원(51000원 상당)증장천왕 존 : 조립형 캐릭터등 1개+2인 입장팔찌+동화사 2인 입장권+팔공산 케이블카2인할인권=15000원(33000원 상당)광목천왕 존 : 조립형 캐릭터등 1개+2인 입장팔찌+동화사 2인 입장권+팔공산 케이블카2인할인권=15000원(33000원 상당) 찾아오시는 길 - 지도 첨부좌석소개 티켓판매 [1차 티켓 오픈]4월 7일 (토) - 7일에서 8일 넘어가는 자정[2차 티켓 오픈]4월 14일 (토) - 14일에서 15일 넘어가는 자정 티켓 아직 못 구했다면- 입장권 1천 장 무료 배포불교 총 연합, 시민 불이익 해소 행사 당일 5월19일 선착순 진행 찾아오시는 길 - 지도 첨부주변 정류장과 버스-두류도서관 앞 이월드 정문 두류3동파출소 앞 이월드 앞두류공원네거리1,2 503, 600, 623, 653, 순환 3, 순환3-1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제작 :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유지 

2018-05-15 10:18:59

[카드뉴스] 누구를 위한 기숙사입니까

 누구를 위한 기숙사입니까 최근 경북대학교가 기숙사 추가 건립을 두고 인근 원룸 임대업자들과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현재 경북대는 내년 7월 완공을 목표로 1,200명을 수용하는 기숙사 신축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인근 원룸 임대업자들의 반발이 거셉니다. 기숙사가 새로 들어서면 인근 원룸의 임대료가 떨어지고 공실이 늘어나 월세를 받아 생활하는 주민들의 생존권이 위협받는다는 겁니다. 지난 4월에는 기숙사 건립 중단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리기도 했습니다. 경북대 주변 원룸 임대업자들로 구성된 경북대기숙사건립반대대책위원회는 면담을 통해 기숙사 공사 중지와 도서관 및 주차장으로 용도 변경, 주변 원룸 매입 등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경북대 측은 기숙사 건립을 중단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현재 교내 기숙사의 재학생 수용률은 18.6%로, 정부 권장 수용률 25%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해당 논란과 관련하여 경북대 재학생들은 기숙사 건립을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원룸 임대 비용보다 기숙사 비용이 훨씬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경북대학교 교내 기숙사 비용은 학기당 50만원 상당으로, 월 30만원 가량인 주변 원룸 임대료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정작 학생들의 의견은 배제되고 있는 것 같아요." 재학생 이모(21)씨는 "원룸 주인들의 입장도 이해는 가지만 기숙사는 학생들을 위한 시설인 만큼 재학생들의 의견 반영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좀처럼 양극의 간극이 좁혀지지 않는 가운데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이 상생할 방법을 모색해봐야 할 것입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제작 :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진주 

2018-05-14 10:31:37

[카드뉴스] 직장인 신조어 파헤치기

 SNS를 타고 각종 신조어가 탄생하고 있는데요. 짠내나는 직장인의 고충을 빗댄 신조어가 많은 공감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요즘 직장인들의 현실을 잘 보여주는 '직장인 신조어'를 만나볼까요? 퇴준생어렵게 취업에 성공하여도 오래지 않아 퇴사를 준비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데요. 퇴준생이란 '퇴사 준비생'의 줄임말로 직장에 다니면서 창업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패스트힐링하루종일 바쁜 업무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의 힐링에 대한 욕구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패스트힐링이란 빠르게 힐링한다는 의미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휴식을 취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회의주의자회의주의자란 '회의'의 동음이의성을 겨냥한 말로 별 다른 성과를 얻기 힘들어도, 자주 회의를 소집하는 상사를 뜻합니다. 슬리포노믹스슬리포노믹스(Sleeponomics)는 수면(Sleep)과 경제학(Economics)의 합성어로 숙면을 위해 현대인이 지출하는 비용으로 성장하고 있는 산업을 지칭합니다. 쉼포족'쉼포족'이란 취업난, 맞벌이, 고령화 등의 사회적 현상으로 쉼을 포기한 사람을 뜻하는 말입니다. 현대 직장인의 고달픔을 잘 반영한 말이죠. 상사병남녀가 그리워 생기는 병이 아닌 직장상사 때문에 얻는 화병을 뜻하는 동음이의성을 겨냥한 신조어입니다. 단어 하나하나 공감되는 신조어! 마냥 웃을 수 많은 없는 현실이 씁쓸하다고 생각되네요! 앞으로 긍정적 의미의 신조어들이 더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제작 :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권영훈 

2018-05-11 10:23:43

[카드뉴스] 평양냉면과 함께 한 남북대화의 역사

 평양냉면과 함께 한 남북대화의 역사평양냉면은 세차례의 남북정상회담을 비롯하여 남북대화의 역사현장에서 단골메뉴로 빈번하게 등장합니다 세차례의 남북정상회담에서 평양냉면은 빠집없이 등장합니다. 2018년 4월 27일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어렵사리 평양에서 평양냉면을 가져왔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2007년 10월 3일 남북정상회담에서는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간 정상회담을 마친 후 옥류관에서 오찬으로 평양냉면을 식사했습니다 2000년 6월 14일 남북정상회담에서는 "급하게 먹으면 국수가 맛이 없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옥류관에서 평양냉면을 먹은 김대중 대통령에게 인사말을 건냅니다. 고위급 회담, 이산가족 상봉, 예술단 공연과도 관련하여 평양냉면이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2018년 4월 2일 남북평화협력기원 평양공연에 참여한 남측 예술단은 옥류관을 방문해 평양냉면을 먹었습니다. 가수 백지영은 "냉면도 공연만큼 중요하게 생각했거든요"이라고 말했습니다. 2005년 6.15 공동선언 5주년 기념행사에 방문한 남측 대표단은 북측 김기남 단장이 주최하는 오찬으로 평양냉면을 함께 하였습니다 2000년. 8월 15일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로 이날 북한을 방문한 남측 이산가족 방문단은 고려호텔에서 첫날 점심을 평양냉면으로 식사를 했습니다. 1991년 10월 24일 제4차 남북고위급회담에서 정원식 총리, 연형묵 총리 등 남북한 양측 대표들이 나눈 환담 내용입니다. "평양에 왔으니 냉면이라도 먹고 가야겠다고 생각해서 옥류관 냉면을 신청했다", "이제는 냉면을 먹는게 관례화 됐다" 정원식 총리, 연형묵 총리 등 남북한 양측 대표 환담 내용입니다. 약방의 감초처럼 남북대화에는 평양냉면이 계속 등장해왔습니다 앞으로도 평양냉면은 남북교류의 장에 자주 등장할 것입니다 이번 남북정상회담의 외신보도로 주목을 받은 평양냉면은 이제 대화와 화해를 하는 자리에 나누어 먹는 세계적인 음식이 되었습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제작 :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신정렬 fromjrshin@naver.com 

2018-05-10 11:14:51

[카드뉴스] 쓰레기 봉투에 버려진 양심

 쓰레기 봉투에 버려진 양심 쓰레기 종량제를 도입한 지 올해로 23년째. 하지만 여전히 검은 봉지에 담겨 무단으로 투기되는 쓰레기들이 많습니다. 특히 1인 세대의 비율이 높은 원룸가에서는 전봇대 아래에 쌓여 있는 쓰레기 더미를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종량제 봉투 사이로 눈에 띄는 검은 봉지를 열어 보면 각종 생활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 등이 뒤엉켜 버려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단투기로 적발되는 건수는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건수는 12,571건으로, 지난 2015년 대비 6,715건 증가했습니다. 이에 대구시는 "깨끗한 대구" 구현을 위해 '효율성, 효과성, 소통'의 3가지 중점 전략을 세웠는데요. "선택과 집중으로 효율적인 관리"중점 관리 대상 지역 60개소를 선정하여 관리하고, 3단계 집중단속을 실시합니다. "현장 중심 피드백 운영"시 자체적으로 월 4회 원룸가 중점관리 대상지역에 대해 환경순찰을 실시하고, 피드백을 통해 분석 후 대책을 마련합니다. "사람 중심 홍보 강화"4월~11월까지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홍보하며 9월에는 시민단체와 연대하여 협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무단으로 버려지는 쓰레기도 문제지만, 재활용할 수 있는 자원이 종량제 봉투에 담겨 버려지는 것도 큰 문제입니다. 분리배출해야 할 쓰레기를 종량제 봉투에 버리면 경제적 손실 뿐만 아니라 환경에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깨끗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서는 현실에 맞는 제도 개선도 중요하지만 주민들의 의식 개선이 우선적입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제작 :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진주 

2018-05-10 10:47:45

[카드뉴스] 대구시 지역 소상공인 지원합니다!

 대구시 지역 소상공인 지원합니다! 정부가 근로자의 삶의 질 보장을 위해 최저임금을 7,530원으로 인상했지만 대구의 일자리 사정은 갈수록 나빠지고 있습니다.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 많아지면서 '감원 혹한'이 불어닥쳐 대구지역의 실업률은 오르고 고용률은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구시는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자금 압박을 받는 중소상공인에게 2018년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4,500억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경영의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금융기관 협조 융자 방식으로 자금을 지원하고 대출 이자 일부(1.3∼2.2%)를 1년간 보전해줍니다. 최저임금 부작용, 대구시가 어떻게 대응해 나갈지 주목해봐야겠습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제작 :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권영훈 

2018-05-08 10:39:4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

기획 & 시리즈 기사

[매일TV] 협찬해주신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