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시대 눈 건강 지키기

디지털시대라 뭐든지 빠르고 간편하지만 우리 눈은 늘 피로해

디지털시대 눈 건강 지키기

디지털시대라 뭐든지 빠르고 간편해졌다. 하지만 우리 눈은 늘 피로하다. 스마트폰이 생활필수품으로 자리 잡으면서 과거보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작은 글씨나 화면을 오랫동안 집중해서 보는 일이 많아졌다.

보통 노안이라고 하면 40대 중후반에 나타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요즘은 20-30대에도 찾아올 수 있다. 이 현상을 바로 '젊은 노안'이라 일컫는다.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잠들기까지 지나친 스마트폰 사용 문제로 젊은 노안은 급증하고 있다. 디지털시대 속 눈 건강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1. 적당한 휴식

장시간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 눈에 피로감이 쌓이지 않도록 눈에도 적당한 휴식시간을 주고 눈 마사지도 매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2. 충분한 수분공급

눈 건강의 기본은 바로 충분한 수분공급이다. 물을 자주 섭취해주고 눈에 건조감이 느껴진다면 인공눈물을 자주 넣어주는 것이 좋다.

3. 블루라이트 차단

우리가 종일 사용하는 스마트폰에서는 청색광이 나온다. 이는 우리 눈을 더 피로하게 한다. 스마트폰 내부 설정을 통해 블루라이트 차단을 설정하여 눈의 피로를 줄일 수 있다.

4. 눈에 좋은 음식 챙겨 먹기

평소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눈에 좋은 음식을 먹으며 영양 보충을 하는 것이 좋다. 눈의 망막과 황반을 구성하는 루테인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는 대표 음식으로는 케일, 브로콜리 양배추, 시금치, 결명자, 늙은호박, 당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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