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연예

 
EBS1 '건축탐구 집'

집 짓기의 복잡함과 어려움 덜어주는 이동식 주택

EBS1 TV '건축탐구 집'이 15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최근 복잡하고 어려운 집 짓기 과정을 덜어주는 이동식 주택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너른 바다가 펼쳐진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서울 토박이였던 김형선, 김희정 씨 부부와 두 자녀가 연고도 없는 이곳에 와 컨테이너 집을 짓고 살고 있다. 건축 문외한이었던 부부가 원하는 형태의 집을 지으려다 보니 비용과 시간이 문제였다. 그러던 중 해외 사례에서 찾은 컨테이너 집을 토대로 컨테이너 집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다. 도면부터 설계, 실내 장식, 외장까지 부부의 손길이 닿아 독특한 보금자리를 완성했다.송근영 씨는 남한강이 한눈에 보이는 위치에 이동식 주택을 설치했다. 그녀는 7년 전 친구를 따라 놀러 온 단양에서 운명처럼 땅을 만났지만, 바쁜 직장 생활 탓에 집 짓기는 엄두도 내지 못했다. 그러다 찾은 것이 이동식 목조 주택이었다. 대기업 연구원으로 10년 넘게 일했던 그녀는 바로 이 이동식 주택이 삶의 전환점이 되었다고 한다.작년에 과감히 퇴사를 선택하고 지금은 중소기업에서 전혀 생각지도 못한 분야의 일에 도전하고 있다. 주말에는 단양 이동식 주택에 내려와 농사꾼으로 변신한다.

2019-10-14 14:52:11

출처: OCN

'모두의 거짓말' 시청률 1.4%로 호평…이유영 남편 행방불명, 진실은?

12일 첫 방송된 OCN '모두의 거짓말'이 호평을 받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모두의 거짓말' 1회 시청률은 1.4%(전국 기준)였다.첫 방송에서는 시골 전출을 앞둔 형사 조태식(이민기)이 국회의원 김승철(김종수)의 교통사고로 그의 막내딸인 김서희(이유영)와 얽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골 마을 전출을 2주 앞두고, 팀원들과 송별회까지 마친 광수대 형사 조태식은 팀장 유대용(이준혁)의 마지막 부탁으로 국회의원 김승철(김종수)의 교통사고 사건을 담당하게 됐다.김승철의 사망은 안전벨트도 하지 않은 채, 시속 122km로 달리다 브레이크도 밟지 않고 그대로 벽에 돌진했다는 정황상 자살처럼 보이는 사건이었다. 조태식은 처음에 보고서만 잘 쓰면 끝낼 수 있는 사건이라 생각했지만, 차츰 의심스러운 부분들을 발견한다. 그는 현장에서 블랙박스는 사라졌고, 차량 브레이크가 고장 난 정황을 알게 됐다.또한 조태식은 사고 당일 김승철의 통화 내역을 통해 그가 사위이자 JQ그룹 회장의 외아들 이준혁(정상훈)에게 여러 번 전화를 걸었지만, 통화는 하지 못했단 사실을 알게 됐다. 특히 이준혁은 장인의 장례식에도 참석하지 않았기 때문에 더욱 의심을 키웠다. 비서는 그가 독일 출장 중이라고 했지만, 출국기록이 없어 수상한 정황이 포착됐다. 이에 조태식은 김승철의 막내딸이자, 정상훈의 아내 김서희(이유영)를 찾아갔지만, 묻는 말마다 모른다는 답만 돌아올 뿐이었다.김서희 역시 혼란스럽긴 마찬가지였다. 홍민국(송영창) 당 대표는 김서희에게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에 이어 아버지의 유업을 이어달라며 보궐선거 출마를 제안했다. 그런 가운데, 그녀는 조태식으로부터 아버지의 죽음이 타살일 수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듣게 됐고, 그럼에도 남편의 행방에 대해서는 어떤 답도 할 수 없었다.김승철 사망의 자세한 내막과 이준혁의 행방은 금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모두의 거짓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0-13 13:32:48

출처: SBS 스페셜

'SBS스페셜' 지난주에 이어 또 결방, 이유는?

13일 방송 예정인 'SBS 스페셜'이 결방 소식을 전했다.이는 지난 6일에 이어13일 오후 11시 5분, SBS 특별기획 '사운드 오브 뮤직'이 편성됨에 따라 결정된 것이다. '사운드 오브 뮤직'은 가수 정은지, 선우정아, 유승우, 유재환, 디폴이 남태평양의 작은 섬 '바누아투'로 떠나 자연의 소리로 음원을 만드는 여행기를 담았다. 이는 지난 6일과 더불어 13일, 총 2회 분량으로 편성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따라 'SBS 스페셜'은 오는 20일 방송될 것으로 보인다.한편 'SBS 스페셜'은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2019-10-13 13:14:27

출처: SBS '미운 우리 새끼'

'미운 우리 새끼' 이정현 나이는? 3살 연하 남편도 화제

13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이정현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이정현은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했던 '테크노 춤'으로 큰 인기를 얻은 후,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배우로 인정받기도 했다. 이정현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母벤져스는 "과거 이정현은 불나비 같았다"며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인 손가락 마이크까지 따라해 시작부터 폭소를 자아냈다.한편 배우 이정현은 母벤져스들 앞에서 달달한 신혼 생활을 언급하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그녀는 "남편에게 밥을 차려주는 것을 좋아한다"며 전문가 급 요리 지식을 자랑해 내조의 여왕으로도 눈도장을 찍었다. 이에 母벤져스는 "저런 며느리 얻으면 좋을 것 같다" 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이날 방송에서 이정현은 결혼 전 고소영, 손예진, 공효진 등 절친 여배우들에게 남편을 검증받았던 일화를 공개함은 물론, 권상우 덕분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3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한 이정현의 결혼 뒷 이야기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이정현의 결혼 생활이 공개되자, 그녀의 나이 및 남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도 크다. 이정현은 1980년생(40세)으로, 지난 4월 3살 연하의 대학병원 전문의와 결혼했다.팔색조 매력의 소유자 이정현의 통통 튀는 입담은 오는 13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된다.

2019-10-13 12:27:40

출처: KBS 2TV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사풀인풀' 조윤희 윤박과 첫 만남…오민석·조우리 관계 들통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김설아(조윤희)가 남편 도진우(오민석)와 비서 문해랑(조우리)의 불순한 관계를 알아챘다.이날 방송은 2018년 가을로 시간이 건너뛴 채 시작됐다. 김청아(설인아)는 경찰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공시생이 돼 있었다. 공시생 김청아는 친구 백림(김진엽 분) 대신 번개맨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여자 화장실에서 변태로 몰렸다. 나오는 길 다른 번개맨과 혼동돼 구준휘(김재영)에게 끌려가 암벽등반 행사에 참가했다. 그 행사에서 김청아는 3000만 원짜리 카메라를 부쉈고 구준휘는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며 분노했다.김설아는 재벌남 도진우와 결혼했지만 가정 보다는 피트니스, SNS 등 자신을 가꾸는데 더욱 열정을 쏟았다. 김설아는 2세를 원해 함께 산부인과 진료를 받으러 가자고 했지만 도진우는 출장 핑계로 거절했다. 하지만 혼자 출장을 간다던 도진우는 비서 문해랑과 함께였다. 문해랑은 도진우에게 "사랑해요"라고 고백하며 키스했다.김설아와 문태랑(윤박)의 첫 만남도 그려졌다. 이날 김설아는 새벽부터 운동을 마치고 꽃시장으로 향했다. 꽃시장에서도 인증샷 남기기에 집중한 그는 셀카 타임을 마친 뒤 마음에 드는 꽃을 골랐다. 이때 함께 꽃을 보던 문태랑과 같은 꽃을 향해 손을 뻗었다. 문태랑은 김설아에게 이를 양보했다.그러던 중 꽃 가게 주인은 김설아를 향해 "낯이 많이 익는다"고 말했고, 그의 말에 김설아는 뿌듯한 미소를 지으며 자리를 떴다. 이에 문태랑은 "배우인가 보다"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한편 이날 방송의 말미에는 김설아가 남편 도진우의 교통사고 연락을 받고 급하게 응급실로 뛰어왔고, 남편에 이어 비서 문해랑이 실려 들어오는 것을 봤다. 그리고 그때 두 사람의 캐리어가 들어왔고, 똑같이 생긴 캐리어에 스티커까지 붙여져 있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도진우의 생일을 비밀번호로 캐리어를 열자 문해랑의 캐리어가 열렸다. 김설아는 함께 있던 문태랑을 문해랑의 남편으로 착각하고, 그에게 "내 남편이랑 당신 아내랑 바람났다"고 전했다.'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2019-10-13 11:31:23

출처: KBS 1TV '전국노래자랑'

'전국노래자랑' 10/13 촬영 장소는? 초대 가수 박혜신·박상철·금잔디·안다미·박서진 나이는?

13일 KBS 1TV '전국노래자랑'이 방송된다.이에 13일 방송되는 '전국노래자랑' 녹화의 촬영지 및 초대 가수가 방송 전부터 화제다. 이날 방송의 촬영지는 서울특별시 관악구이며 가수 박상철, 안다미, 금잔디, 박혜신, 박서진 등이 초대 가수로 출연한다. 박상철은 1969년생(51세), 안다미는 1968년생(52세), 금잔디는 1979년생(41세), 박혜신은 1982년생(38세), 박서진은 1995년생(25세)이다.한편 13일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오후 12시 10분에 방송된다.

2019-10-13 10:20:04

에스팀 김소연 대표

한혜진·장윤주의 '쎈 언니' 김소연 대표 '당나귀 귀' 합류

톱 모델들의 큰 언니 김소연 대표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에 합류한다. 12일 재방송된 예고 프로그램에서 소속 모델들이 김소연 대표를 소개하는 영상이 방영되면서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김 대표는 패션계 최강의 드림팀을 이끄는 에스팀(Esteem)의 수장이다. 에스팀 그룹(에스팀, 에스팀엔터테인먼트, 스피커, 에스팀웍스)에는 장윤주, 한혜진, 송경아, 이현이, 수주, 아이린, 정호연, 곽지영 등 세계적인 톱 모델들 외에도 채정안, 한혜연, 허지웅, 김충재 등 핫한 스타들이 대거 소속되어 있다.김 대표는 대학시절 아르바이트로 모델 일을 한 것을 계기로 업계에 발을 디딘 자수성가형 CEO이다. 2001년 '이영희 평양 한복 쇼' 연출 등 현재까지 매년 수십 개의 패션쇼를 기획하고 성공시킨 명연출자로 2004년 에스팀을 설립, 최고의 모델 매니지먼트사로 성장시켰다.김 대표가 첫 등장하는 '당나귀 귀'는 오는 13일(일) 오후 5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이날 방송에서는 화려한 런웨이 무대 뒷이야기와 톱 모델들과의 인간적인 신뢰와 교감, '센 형님'으로 불리우는 그의 카리스마와 반전 매력이 소개될 예정이다.

2019-10-12 10:42:36

KBS1 '인간극장'

이별 대신 가정 지키기로 마음 다잡은 부부의 제주 정착기

KBS1 TV '인간극장'이 14~18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행복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부부가 되지만 그 순간부터 만만치 않은 삶의 무게도 짊어지게 된다. 한경민(40), 박지연(42) 씨 부부는 부모님과 대규모 과수농장을 운영하다가 한 달 전, 연고도 기반도 없는 제주도로 갑자기 이사를 오게 되었다.호주의 농장에서 워킹 홀리데이를 하던 중 만난 두 사람은 부부가 되었다. 일하며, 여행하며 자유롭게 살던 지연 씨는 경민 씨를 따라 농사꾼의 아내로, 7남매의 엄마로 14년을 살았다.경민 씨는 행복하면서도 조급했다. 그럴수록 농사일에 매달렸고, 집안일과 육아는 아내에게 맡겼다. 두 사람의 갈등은 극에 달해 이혼 직전까지 갔지만 이별 대신 가정을 지키기로 마음을 다잡았다.

2019-10-11 16:14:51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동상이몽 인생 이야기

EBS1 TV '다문화 고부열전'이 14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맛의 고향 전라도 익산에 소문난 한 낙지 식당이 있다.이 식당의 음식 맛을 책임지는 이홍옥(63) 씨는 요식업 40년 차 베테랑으로 현재는 아들 이인덕(40) 씨와 함께 식당 일을 하고 있다. 중국에서 온 5년 차 며느리 유연(30) 씨는 바쁜 식당 일을 도와주러 오지만 하는 일마다 실수 연발이다.아들은 어머니에게 열심히 식당 일을 배우며 홀로서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실 어머니는 최근 아들에게 식당을 물려준 후 도와주고 있다.한국에서 중국어 가이드 일을 하던 아들이 갑자기 힘들어지자 고생하는 아들과 며느리가 안쓰러웠던 시어머니는 아들에게 식당을 물려주었다. 시어머니는 어렵게 다시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일하는 아들을 며느리가 옆에서 도와 함께 성공했으면 하는 마음이다.그 시각 유연 씨는 학원에서 학생들에게 중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유연 씨는 식당 일보다는 학생들에게 중국어를 가르치는 일을 하고 싶다.하지만 출근 전 이홍옥 씨의 호출에 곧바로 식당으로 향하고 식당 일에 마음이 없는 유연 씨는 여전히 실수 연발이다.

2019-10-11 16:13:51

출처: 송가인 인스타그램

송가인 '놀면 뭐하니?' 유재석과 트로트 호흡, 언제 방송되나?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출연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10일 '놀면 뭐하니?' 측은 "송가인과 유재석이 신인 트로트 가수 유산슬로서 신곡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녹음실에서 만났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 측은 "방송에선 송가인과 유재석이 서로 준비하는 새 노래를 격려하는 내용이 담길 예정"이라고 설명했다.한편 송가인과 유재석의 만남이 담긴 회차의 방송 시기는 정해지지 않은 상태이다. 송가인은 현재 신곡 및 오는 11월 3일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 준비에 매진 중이다.

2019-10-10 17:24:23

출처: KBS 2TV '2TV 생생정보' 캡처

[TV맛집]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6500원 중식 뷔페+5000원 한우국밥 소개

10일 방송되는 KBS 2TV '2TV 생생정보'에서 아귀찜과 쪽갈비, 중식뷔페와 한우국밥을 소개한다.이날 방송의 코너 '고수의 부엌'에서는 시청자들의 든든한 저녁 메뉴로, 아귀찜과 쪽갈비 맛집을 소개할 예정이다. 먼저 아귀찜 맛집인 '주문진 해물한상'은 '생물 아귀찜세트'가 대표 메뉴인 곳이다. '생물 아귀찜세트'는 아뀌찜을 비롯해 고등어구이, 메밀전병, 아구탕 등으로 구성돼, 손님들에게 푸짐한 한 상을 제공한다. '주문진 해물한상'의 주소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로19길 9'이다.두 번째 맛집 '오는 정'은 초벌된 쪽갈비를 가격 대비 푸짐한 양에 제공하는 곳이다. 단 맛과 짠 맛이 조화를 이루는 양념 맛은 외국인 손님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는 후문이다. '오는 정'의 주소는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3길 29'이다.한편 이날 방송에선 푸짐한 한 상을 소개함과 동시에 뛰어난 가성비로 유명한 맛집 두 곳을 추천한다. 바로 전주시 '혁신짬뽕'과 인천 계산동 '정가네한우한돈'이다. 먼저 '혁신짬뽕'은 중식 요리를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식당이다. 이곳에서는 탕수육과 군만두, 볶음밥 등으로 구성된 뷔페를 단돈 6,500원에 즐길 수 있다. '혁신짬뽕' 중식 뷔페는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영업하며, 주소는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926'이다.'정가네한우한돈'은 한우국밥을 5,000원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곳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우국밥은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만 점심특선으로 제공된다. '정가네한우한돈'의 주소는 '인천광역시 계양구 주부토로 539 2층'이다.

2019-10-10 17:12:11

MBC '나 혼자 산다'

개그우먼 박나래의 실험 정신 폭발하는 옷장 공개

MBC TV '나 혼자 산다'가 1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박나래와 송가인이 함께 즉석 패션쇼를 열고, 트로트를 배우는 등 화끈한 하루를 보여줄 예정이다. 박나래는 특별한 의상들이 가득한 자신의 옷장으로 송가인을 초대한다. 그녀의 옷장에는 그동안 방송에서 보여줬던 옷부터 한 번도 입지 않은 옷까지 실험 정신 폭발하는 다양한 의상들이 공개될 예정이다.특히 박나래의 화려한 옷들을 보며 자신에게 어울릴까 걱정하던 송가인도 어느덧 박나래의 옷에 관심을 보이며 슬슬 욕심내기 시작한다.한편, 본격적인 트로트 수업이 시작되고 하나하나 친절히 알려주던 송가인은 트로트 시범을 보이다 갑자기 '액션'을 외치며 연기지도를 했다고 하는데….

2019-10-10 15:13:22

KBS2 '렉카'

렉카 기사 태구가 우연히 목격한 사건의 진실…

KBS2 TV KBS 드라마 스페셜 2019 '렉카' 편이 11일 오후 11시 45분에 방송된다.사설 렉카 기사 태구(이태선)가 납치 사건을 목격하고 추격하는 액션 드라마이다. 액션과 스릴러, 그리고 가슴 따뜻한 휴머니즘까지 담았다.렉카 기사 태구는 어릴 적 사고로 다친 다리 때문에 일자리를 찾기 어렵다. 그는 친구 정삼(강기둥)을 통해 렉카 일을 구한다. 몸의 화장 자국과 메마른 얼굴에 피로한 눈빛은 퍽퍽한 현실을 버티며 살아가고 있음이 느껴진다. 렉카 일을 맡긴 했지만 정작 태구는 역주행도 겁나고 사고도 무섭다.하루 할당된 건수를 채워야 하는 치열한 렉카의 세계에서 태구는 성과가 없어 잘리기 직전이다. 그런데 "오늘이 마지막이야"라는 사장의 협박에 내몰려 이를 악물고 나선다. 그의 메마른 눈빛을 번뜩이게 하는 사건이 발생하게 된다. 태구가 우연히 납치로 의심되는 사건을 목격하게 된 것이다.태구는 확실하진 않지만, 트렁크 속에 있을지도 모를 사람의 흔적을 쫓아 달리기 시작한다. 숨 막히는 추격을 시작한 태구가 그날 우연히 보게 된 장면의 진실은 무엇일까?

2019-10-10 15:12:17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 스틸컷. 문석구(이동휘 분) 천리마마트 점장과 정복동(김병철 분) 천리마마트 사장

[정덕현의 엔터인사이트] '쌉니다 천리마마트', 의외로 강력한 B급 병맛의 세계

김규삼의 웹툰 원작을 드라마화한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는 드라마로서는 낯설 수밖에 없는 작품이다. B급 병맛 코드를 전면에 내세워 한 마디로 황당한 장면들이 연달아 펼쳐진다. 그런데 의외로 이 작품은 꽤 강력한 호응을 얻고 있다. 그 이유는 도대체 뭘까. ◆원작 웹툰의 드라마화, 오랜 시간 걸린 까닭최근 방영되고 있는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는 지난 2010~2013년 네이버 웹툰에 연재됐던 원작을 드라마화한 작품이다. 원작은 당시 누적 조회수 11억 뷰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웠다.사실 2013년에 연재가 끝난 작품이 이제 2019년에 들어서야 드라마화됐다는 건 조금 이례적인 느낌을 준다. 실제로 이 작품은 이미 2013년에 김종학프로덕션이 영상화 판권을 구매해 시트콤으로 만들려 했으나 무산됐다. 최근 네이버가 스튜디오N을 설립해 웹툰의 드라마화를 전격적으로 추진하고 나서면서 '쌉니다 천리마마트'의 드라마화가 성사됐다.만일 2013년에 이 작품이 드라마화되었다면 어땠을까. 지금처럼 화제에 호응까지 얻어갈 수 있었을까. 그렇지 못했을 것 같다. 지금이 훨씬 더 B급 병맛 코드에 대한 대중적 이해와 지지가 높아진 상황이기 때문이다. 진지함만이 드라마의 미덕처럼 여겨지던 2013년이었다면 이른바 '저세상 유머'를 보여주는 '쌉니다 천리마마트'의 성공을 쉽게 장담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쌉니다 천리마마트'는 시작부터 당혹스러운 B급 유머로 문을 열었다.대뜸 대마그룹 회장이란 사람이 자사 주력 상품이라며 '털이 나는 광택제'를 소개한다. 그 말도 안되는 상품에 회장 눈치 보며 동조하는 이사진들 사이에서 오로지 한 사람 정복동(김병철 분)만이 반대의사를 내놓고, 회장은 갑자기 이것이 이사들을 시험하기 위한 것이었다며 충언을 한 정복동을 추켜세운다.그런데 이 상황은 실제로 '털이 나는 광택제'가 출시되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는 소식이 들어오면서 역전된다. 결국 정복동은 이 말도 안 되는 상황 때문에 대마 그룹의 유배지나 다름없는 '천리마 마트' 사장으로 좌천된다.이런 식이니 병맛을 소재로 하는 웹툰을 잘 모르는 시청자라면 '이게 뭐지'하는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 개연성을 찾기 힘들어 허무하고 황당하기 이를 데 없는 세계에 자꾸만 빠져든다. 도대체 무슨 마법을 쓴 것일까.◆대충해도 잘 된다는 의외의 카타르시스정복동이 천리마마트로 오면서 하는 일련의 행보들은 더더욱 황당하다. 망하기 일보직전인 마트에 직원들을 더 뽑는 정복동은 가수 지망생, 명퇴자, 전직 깡패 심지어는 빠야족 족장과 부족들까지 모두 정규직으로 채용한다.게다가 부족한 카트 대신 카트 역할을 빠야족들에게 시키고 고객만족센터에 전직깡패 오인배(강홍석 분)에게 왕이 입던 곤룡포를 입혀 왕좌에 앉게 함으로써 불만을 가진 고객들이 무릎 꿇고 불만 사항을 얘기하게 만들며, 취직을 하지 못하고 죽은 아버지를 취직시켜달라며 온 아이에게 아버지는 물론이고 아이까지 취직시켜 서점 겸 공부방을 만든다.이 같은 정복동의 행위는 한 마디로 천리마마트를 망하게 하려는 것처럼 보인다. 어렵게 대학을 졸업해 시험을 치러 천리마마트에 취직한 점장 문석구(이동휘 분)가 정복동의 이런 선택과 결정에 반대의사를 내놓는 건 그래서 당연해 보인다.하지만 '쌉니다 천리마마트'는 이렇게 황당한 결정과 선택들을 하면서도 의외로 잘 되는 천리마마트를 그려낸다. 빠야족들은 광어 해체쇼를 하는 등 놀라운 숨은 재주들을 선보이고, 마트에서 열린 문화행사에서 가수지망생 조민달(김호영 분)의 모두를 놀라게 한 데스메탈 공연은 갑자기 오인배가 무대를 제압(?)하려 하자 조민달의 아들이 올라와 눈물로 호소하는 장면을 연출하면서 성공적으로 끝이 난다. 한 편의 뮤지컬 퍼포먼스라 여기게 만들었던 것.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이들이 정직원이 되고, 그들이 하는 이상한 행위들이 오히려 마트의 매출을 쑥쑥 올리는 결과로 나타나는 과정은 황당하기 그지없다. 그건 우리가 흔히 드라마를 통해 봐왔던 스토리텔링의 개연성이나 현실성과 너무나 동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렇게 개연성을 파괴하고 기승전결이 아닌 '기승전병(병맛)'으로 끝나는 과정이 주는 의외의 통쾌한 카타르시스가 만들어진다. 그건 한 마디로 말해 '대충 해도 잘 된다'는 상황이 주는 카타르시스다.◆B급 병맛 코드가 가진 매력의 정체사회에서 성공하려면 엄청난 노력을 해야 하고 또 치밀한 계획을 짜야 하며 누군가의 정치적 음모에 넘어가지 않기 위해 항상 촉을 세워야 한다. 아마도 우리는 현실에서 이렇게 배웠을 게다. 그리고 그것이 실제 현실의 작동방식이기도 하다.하지만 과연 우리네 현실은 엄청난 노력을 하면 성공을 보장해줄까. 치밀하게 계획하고 실천해 나가면 성공할 수 있을까. 지금의 청춘들의 현실을 들여다보면 결코 그렇지 않다는 걸 확인할 수 있다.즉 노력을 해도 애초에 출발선상을 달리 만드는 태생적 한계가 존재하고, 그래서 이른바 '성장의 사다리'가 끊겨 있다는 걸 실감하는 경우가 더 많다. 그 누구보다 능력이 갖추고 있어도 정직원이 되지 못해 그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취직이 어려워 창업을 해도 이런 현실은 크게 다르지 않다. 기껏 열심히 해서 가게를 살려놓으면 건물주가 세를 올려 결국 나갈 수밖에 없게 되는 게 우리네 현실이 아닌가.바로 이 지점에서 B급 병맛 코드의 카타르시스가 만들어진다. 이를테면 저들이 사는 세상이 A급이고 거기에는 그들만의 룰이 존재한다면, 이곳에 사는 스스로를 B급이라 여기는 이들은 그 룰 자체를 비웃는 것으로서 병맛 코드의 카타르시스가 생겨난다.노력하지 않아도 성공하고, 대충해도 잘 되고, 심지어 망하는 선택을 하는데도 잘 되는 천리마마트는 그래서 그 자체로 불공평한 현실의 아이러니를 담아낸다. 그건 거꾸로 말해 누구는 노력해도 안 되고 열심히 성실하게 해도 안 되지만 누군가는 대충해도 잘 되는 현실세계의 부조리를 드러내는 일이기 때문이다.'쌉니다 천리마마트'는 기존 드라마들 속 리얼리티와의 부조화를 드러내며 처음엔 낯설고 당혹스럽게 다가오지만, 시청자가 차츰 리얼리티를 포기하는 순간부터 기묘한 병맛의 매력을 느끼게 된다. 그것은 마치 A급의 세계에서 늘 개연성의 금과옥조로 여기던 '기승전결'의 구조를 '기승전병'으로 포기하게 만들면서 생겨나는 해방감 같은 것이다.무엇보다 거기에는 우리네 현실을 병맛으로 풍자하는 속 시원한 웃음이 있다. 제 아무리 노력해도 하늘의 별따기가 된 정직원이 되는 길이나 한번 엇나가면 다시는 기회를 주지 않는 사회, 나아가 외국인 노동자의 차별받는 현실을 꼬집는 날카로운 풍자가 거기에는 어른거린다.또한 '고객이 왕'이라는 때때로 갑질을 정당화하는 명제를 뒤집어 '직원이 왕'이라고 말하는 대목에서는 자본주의 사회의 돈으로 갈음되는 갑을 관계에 대한 통렬한 비판까지 느껴진다. 이것이 처음에는 '이게 뭐지?' 했다가도, 차츰 낄낄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B급 병맛의 매력이 아닐까.문화평론가

2019-10-09 13:23:51

출처: SBS '모닝와이드'

[TV맛집]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공주 27년 비빔 칼국수+ 군산 60년 전통 소갈비 소개

8일 방송되는 KBS 2TV '2TV 생생정보'에서 비빔 칼국수와 전통 소갈비, 부대찌개, 코다리 정식 맛집을 소개한다.이날 방송에서 먼저 소개되는 식당은 27년 전통 비빔 칼국수 맛집으로 유명한 '초가집'이다. '초가집'의 비빔 칼국수는 면과 김치 및 채소, 고추장으로 구성된 간단한 요리지만, 깔끔한 맛으로 손님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초가집'의 주소는 '충청남도 공주시 먹자1길 19-1'이다.두 번째로 소개될 식당은 60년 전통의 소갈비 맛집 '명월갈비'이다. '명월갈비'는 주인장만의 특별한 칼집으로 고기에 양념이 잘 스며들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명월갈비'의 주소는 '전라북도 군산시 구영7길 59'이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전통 맛집뿐만 아니라, 최근 떠오르는 맛집 두 곳을 선정했다. 바로 안양시 '햄바라기수제햄부대찌개'와 파주시 '전라도무지개밥상'이다. '햄바라기수제햄부대찌개'는 건강한 수제 햄·소시지로 화제가 됐다. 이곳은 햄과 소시지에 발색제 역할을 하는 아질산나트륨을 첨가하지 않아, 손님들의 맛과 건강을 모두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이곳은 채널A '이영돈 PD의 먹거리 X파일'에도 출연할 만큼 정직한 가게로 유명해졌다. 이곳의 주소는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평로182번길 30'이다.'전라도무지개밥상'은 '전복 코다리찜 정식'이 유명한 맛집이다. '전복 코다리찜 정식'은 싱싱한 완도산 전복과 낙지를 넣어 완성시킨 매콤한 코다리찜 요리다. 특히 이곳은 정식을 주문하면 함초된장찌개, 샐러드를 비롯해 제철 식재료로 만든 밑반찬 6가지가 제공돼, 손님들이 든든한 한 끼를 먹을 수 있다. '전라도무지개밥상'의 주소는 '경기도 파주시 교하로681번길 24'이다.

2019-10-08 17:57:36

마이크로닷

'빚투' 마이크로닷 부모 징역형 "죄질 좋지 않다"

지인들로부터 거액을 빌린 뒤 해외로 도피한 혐의로 기소된 래퍼 마이크로닷(26·본명 신재호) 부모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청주지법 제천지원 형사단독 하성우 판사는 8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신모(61) 씨에게 징역 3년, 김모(60·여)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다만 김 씨는 상급심 형 확정 전까지 피해 회복을 위한 조건으로 법정구속하지 않았다.하 판사는 "신 씨 부부는 돈을 빌린 뒤 갚을 의사가 없던 것으로 보인다"며 "재산상 채무가 1억원 넘게 초과된 상태에서 피해자들에게 막대한 돈을 빌린 죄질이 좋지 않다"고 지적했다. 또 "피해자들은 오랜 기간 고통을 받았고 일부 피해자는 숨졌다"며 "지난 20년 간 피해 변제를 위한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은 점과 피해자들이 엄벌을 탄원하는 점, 일부 합의서가 제출된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신 씨 부부는 20여년 전인 1990∼1998년 제천에서 젖소 농장을 운영하면서 친인척과 지인 등 14명으로부터 총 4억원을 빌린 뒤 1998년 5월 주변에 알리지 않고 뉴질랜드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신 씨 부부의 사기 피해액을 3억2천만원으로 추산했으나 검찰의 보강 수사 과정에서 4억원으로 늘어났다.이들의 혐의는 지난해 11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마이크로닷의 부모가 20년 전 지인들에게 거액을 빌린 뒤 해외로 달아났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시작됐다. 처음 마이크로닷은 '사실무근'이라며 강력하게 부인했지만, 피해를 주장하는 이들이 잇따라 등장하면서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이후 유명인의 가족에게 빌려준 돈을 받지 못한 이들의 폭로가 이어지는 '빚투'(빚+Too)가 시작됐다. 지난 4월 논란이 불거진 지 5개월 만에 신 씨 부부는 한국에 들어왔다.

2019-10-08 15:10:40

팔색조 매력의 도시 파리의 역사를 담은 사진 전시회

MBC TV '문화사색'이 11일 0시 20분에 방송된다.예술과 패션의 도시, 파리의 역사를 담은 '매그넘 인 파리' 전시를 소개한다.파리는 천의 얼굴을 가진 도시이다. 2차 세계대전 전후 파리에서 21세기 오늘날 파리까지 두루 조망한 대규모 사진전이 열렸다. 이번 전시는 포토저널리즘의 전설, 로버트 카파와 사진을 예술 장르에 올려놓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마크 리부 등 '매그넘 포토스' 40명 대표 작가들의 작품 400여 점으로 구성됐다. 특히 2차 세계대전의 당시 파리의 참상과 전후 재건의 열기를 담았다. 낭만 수도 파리의 풍경과 파리에서 활약한 예술 거장들, 그리고 크리스찬 디올, 피에르 가르뎅 등 전후 세계 패션계를 주도한 디자이너들의 실제 패션쇼 장면까지 공개한다.

2019-10-08 15:06:49

EBS1 '다큐 시선'

은퇴한 야구선수가 찾아가는 제2의 인생 이야기

EBS1 TV '다큐 시선'이 10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은퇴한 야구선수 김인성 씨는 철강 공장에서 전기 정비를 한다. 전기 기술자로 직업을 바꾸게 된 것도 어느덧 4년째이다. 그는 고양 원더스에서 더 큰 프로의 무대로 나가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훈련했다. 하지만 부상으로 야구를 뒤로한 채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다.프로의 기회는 전국 초·중·고등학교 운동선수 중 단 3~4%만이 잡을 수 있다. 12년 전, 광주일고에서 프로 야구 선수의 꿈을 키우던 손명기 씨에게도 프로의 벽은 높기만 했다. 그 후 한 고등학교에서 코치로서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 명기 씨는 이제 본인이 이루지 못한 꿈을 후배들이 이뤄주길 바라며, 오늘도 아이들과 운동장을 달린다.어린 시절부터 체격과 실력이 좋아 야구 유망주로 꼽혔던 양영웅 씨도 부상을 피해 가지 못했다. 수없이 반복되는 부상에 결국 재기하지 못하고 야구선수로서의 활동을 끝마치게 되었다. 그 후 방황하던 영웅 씨는 불현듯 요식업으로 성공하고 싶다는 꿈이 생겼다. 하지만 개업한 지 겨우 3개월째인 아직 배워야 할 것이 많은 초보 사장님인 영웅 씨다.

2019-10-08 15:06:11

EBS1 TV '최고의 요리비결

부드러운 해산물과 고소한 누룽지가 어우러지는 삼선 누룽지탕

EBS1 TV '최고의 요리비결'이 9일 오전 10시 50분에 방송된다.집에서 직접 만들 수 있는 손 쉬운 중식 레시피로 삼선 누룽지탕을 소개한다. 풍부한 해산물과 부드러운 누룽지의 만남을 소개할 요리사는 한 끗 차이로 최고의 맛을 선사하는 여경옥 중화 요리사이다.신선한 해산물로는 해삼과 새우, 오징어를 준비한다. 웍에 식용유 2T스푼을 두르고 대파, 생강, 마늘을 넣어 센 불에 볶는다. 이 세 가지를 먼저 살짝 볶으면 은은한 향이 나와 음식의 잡내를 제거해준다. 중화요리에서는 재료를 센 불에 볶아야 수분이 덜 빠지고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누룽지를 튀길 때 기름의 온도는 누룽지를 조금 넣었을 때 3초 안에 떠오르면 적당한 온도이다.

2019-10-08 14:56:51

한글날 특집 한류 팬들과 함께하는 퀴즈 축제

KBS1 TV '2019 퀴즈 온 코리아'가 9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전 세계 한류 팬들의 퀴즈 축제 '2019 퀴즈 온 코리아'는 1만여 명이 참가한 글로벌 예선을 거쳐 20개국의 대표들이 도전한다.지구 반대편 남미의 과테말라와 파라과이, 우루과이, 볼리비아와 영국, 독일, 오스트리아, 포르투갈 등에서 방한했다. 경연 참가자들은 능숙한 한국어 실력과 K-POP 커버 댄스, 부채춤 등을 선보인다. 한 주 동안 합숙을 하며 우정을 다진 참가자들은 '5인 문제 동시 풀이', 'OX 패자 부활' 등 예년보다 더 강력해진 서바이벌 방식의 문제들을 척척 풀어내며 퀴즈왕에 도전한다.MC 광희와 이혜성 아나운서의 진행과 박술녀 한복 장인이 제작한 참가자들의 화려한 한복 무대 의상도 화제이다. 또 인기 아이돌 그룹 스트레이키즈와 여자 친구, 유명 유튜버 헤이지니, 영국 남자 등이 퀴즈 출제자로 깜짝 출연해 즐거움을 더한다.'2019 퀴즈 온 코리아'는 한글날 오전 11시부터 1, 2부로 나뉘어 총 100분간 방송한다. 또 한류 채널인 KBS WORLD와 동포 채널인 KBS WORLD24,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방송한다.

2019-10-08 14:56:44

출처: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사람이 좋다' 악뮤 몽골에서 홈스쿨링한 사연 공개

8일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악뮤 이찬혁, 이수현 남매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를 전한다.남매로 구성된 악뮤는 독특한 색깔로 남녀노소 가리지 않는 폭넓은 팬 층을 형성하며 개성 넘치는 십대 뮤지션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다 악뮤는 2017년 9월, 오빠 이찬혁의 해병대 입대와 함께 2년여의 휴식기를 가지게 됐다. 아직 십대였던 동생 수현은 홀로 남아 각종 음악 방송과 라디오 DJ, 뷰티 프로그램 MC, 뷰티 크리에이터, 작곡 공부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스물 한 살의 성인이 되었다.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가사,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남다른 작곡으로 안티 없는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남매의 천재성에는 그들의 남다른 성장과정도 한 몫 했다. 선교사인 부모님을 따라 어린 시절을 몽골에서 지냈던 남매는 점점 어려워졌던 경제 사정에 더 이상 학교를 다닐 수 없었고, 결국 홈스쿨링을 선택했다.찬혁과 수현은 각각 고등학교와 초·중학교 검정고시를 치르며, 더 열심히 공부를 했다. 또한 그들은 매 순간 가족이 함께 웃으며 위기를 넘겼기에 그 힘들었던 시기가 자신들의 가장 든든한 자양분이었다고 얘기한다.한편 악뮤는 새 앨범을 낼 때 마다 일반 시민들을 상대로 무료 공연인 '청음회'를 열어왔고, 이번 청음회에는 무려 3만 명의 시민이 몰렸다. 무대에 올라서면 환상 호흡, 꿀케미를 자랑하는 찬혁, 수현은 남매지만 평소 성향은 180도 반대이다. 그림 그리기, 혼자 밥먹기 등 사색하기를 좋아한다는 찬혁에 비해 수현은 사람들과 어울려 맛 집을 다니거나 볼링, 방 탈출 게임처럼 활동적인 취미를 좋아한다.달라도 너무 다른 현실 남매의 취미 생활 모습은 이날 오후 10시 5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공개된다.

2019-10-08 14:51:56

출처: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계속되는 악플에 결국 눈물

8일 방송되는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67회에서 함소원이 악성 댓글에 시달리다 정신 건강 상담을 받는 모습이 그려진다.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 66회에서 함소원과 진화는 둘째를 준비하기 위해 건강검진에 나섰다. 내시경 약을 먹은 후 한껏 예민해진 진화는 함소원에게 짜증을 냈고, 이내 무사히 검사를 받았다. 이 모습을 묵묵히 지켜보던 함소원은 회복실로 이동해 잠들어있는 진화에게 그동안 미안했던 감정을 전했다. 이후 함진 부부는 둘째를 계획하는 것에 큰 무리가 없다는 의사의 소견을 받고 함박웃음을 드리웠다.한편 8일 방송되는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이 진화와 함께 듀엣으로 노래를 불렀던 프로그램을 모니터링 하던 중 악성 댓글만 있는 것을 보게 된다. 평소 어떤 악성 댓글에 웃음으로 넘겼던 함소원이지만, 진화에게 댓글에 대한 속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하지만 진화는 함소원의 조바심에 개의치 않는 듯 황당한 대답을 늘어놓아 함소원을 당황스럽게 만든다.이후 진화와 함께 외출에 나섰던 함소원은 진화를 먼저 집에 보낸 후 지난번 받았던 상담 결과가 궁금해 혼자서 정신과를 방문한다. 그리고 이때 상담 결과를 듣고 있던 함소원이 "사람들이 저보고 돈에 집착한대요"라며 지금까지 한 번도 털어놓지 않았던 악플에 대한 상처를 털어놓는다. 이어 그는 처음으로 어린 나이에 겪었던 가장으로서의 무게를 이야기하며 쏟아지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한다.스튜디오에서 VCR을 지켜보던 함소원은 다시 한 번 감정이 북받치는 듯 눈물을 흘렸고, 이를 지켜보던 진화는 처음 알게 된 함소원의 속마음에 정성 어린 한마디를 건넸다. 함소원이 의지할 곳 없이 혼자서 이겨내야만 했던 과거사가 무엇인지 공개될 방송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한편 '아내의 맛' 방송에 앞서, 함소원과 진화의 나이 차이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함소원은 1976년생(44세), 진화는 1994년생(26세)이다.'아내의 맛' 67회는 금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2019-10-08 14:40:51

출처: SBS '생방송 투데이'

[TV맛집] '생방송투데이 오늘방송맛집' 강원도 향토밥상&월남쌈 무한리필+오믈렛버거&대창쭈꾸미 소개

7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강원도 향토밥상과 홍대 맛집 코스, 천호동 대창 쭈꾸미를 소개한다.가장 먼저 소개되는 맛집은 강원도 평창군에 있는 '흔들바위'이다. '흔들바위'는 황태더덕구이와 각종 산채나물, 백목이버섯 등으로 구성된 '향토밥상 정식'이 대표메뉴이다. 이곳의 정식은 과거 KBS 2TV '배틀트립'에도 소개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향토밥상이 소개되는 한편, 이날 방송에선 맛과 푸짐한 양으로 시선을 끄는 홍대 맛집 3곳도 추천한다. 바로 '쌈마니'와 '홍대스앤샤', '소문'이라는 식당이다. '쌈마니'는 월남쌈과 쌀국수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곳으로 소고기, 오리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를 마음껏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쌈마니'의 주소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11길 10'이다.'홍대스앤샤'는 밀푀유나베가 대표 메뉴인 식당이다. 이곳에선 밀푀유나베와 함께 쌀국수, 가마보코우동, 해물짬뽕, 즉석떡볶이 중 한 가지 요리를 함께 먹을 수 있다. '홍대스앤샤'의 주소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17길 24'이다.'소문'은 '오믈렛버거'라는 이색 햄버거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맛집이다. '오믈렛버거'는 두꺼운 소고기 스테이크를 두 조각의 오믈렛으로 감싸, 그 위에 토마토 소스와 마요네즈 소스를 얹은 음식이다. 달고 짠 맛의 조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소문'의 주소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3길 31-5'이다.끝으로 소개되는 천호동의 '쭈꾸미도사'는 대창과 쭈꾸미를 매콤하게 볶은 '대창쭈꾸미' 맛집이다. '쭈꾸미도사'의 주소는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대로 158길 9'이다.

2019-10-07 18:03:58

출처: KBS 2TV '2TV 생생정보'

[TV맛집]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40년 멸치 한 상+48년 전통 육개장 맛집 소개

7일 방송되는 KBS 2TV '2TV 생생정보'에서는 오랜 전통의 멸치 한 상 및 육개장, 숯불 닭 목살구이와 이북식 손만두 전골을 소개한다.가장 먼저 소개되는 맛집은 경남 남해에 있는 '대청마루'이다. 이곳은 40년 전통의 멸치 요리 전문 식당으로 멸치회무침과 멸치튀김, 쌈밥으로 구성된 '멸치 한 상' 정식이 대표 메뉴이다. '대청마루'의 주소는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동부대로 1293'이다.두 번째로 소개될 식당은 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보배집'이다. '보배집'은 48년 전통의 육개장 전문점으로, 과거 SBS '백종원의 3대천왕' 등의 맛집 정보 프로그램으로 이름을 알렸다. '보배집'의 주소는 '경기도 파주시 시청로 13'이다.한편 이날 방송의 코너인 '기다려야 제맛'에선 손님들이 줄 서서 먹을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맛집 두 곳을 소개한다. 바로 종로구 관철동의 '촌놈숯불닭갈비'와 김포시 사우동에 있는 '다래옥'이다. '촌놈숯불닭갈비'에서는 양념된 기존의 닭갈비와 달리, 초벌한 닭 목살을 숯불에 직접 구워먹을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초밥을 함께 제공해, 그 위에 닭 목살구이를 얹어 먹을 수 있게 한다.끝으로 '다래옥'은 이북식 손만두 전골로 유명하다. 이북식 손만두 전골은 간이 세지 않고 담백한 평양식 만두와 버섯, 각종 채소, 떡볶이 떡, 칼국수 면 등을 넣고 끓인 음식이다. 다소 약한 간의 만두를 매콤한 국물이 잡아준다. '다래옥'의 주소는 '경기도 김포시 돌문로86번길 11-5'이다.

2019-10-07 17:29:27

'생활의 달인' 제공

'생활의 달인 은둔식달' 찐빵·꽈배기 달인 맛집 '옥천찐빵' 화제…위치는?

7일 방송되는 '생활의 달인'에서는 만두 달인, 꽈배기 달인, 이삿짐 달인, 꼬마김밥 달인이 소개된다.이날 방송에는 먼저 만두의 달인이 소개된다. 달인의 만두 가게는 30년 전부터 이미 지역민들에게 유명한 곳이었지만, 오랫동안 문을 닫아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장장 20년 만에 재 오픈을 하며 지역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곳의 만두가 특별한 이유는 육즙이 가득한 만두소 때문이다. 이곳의 만두는 풍부한 육즙이 만두소의 맛을 한껏 살려줌과 동시에 목 넘김도 부드럽다. 바로 그 육즙의 비밀은 공기를 원천 차단하는 달인만의 고기 숙성방법에 있다. 게다가 독특한 재료를 끓인 물로 빚는다는 만두피 또한 달인의 노하우다. 지역민들이 입을 모아 칭찬하는 전설의 만두에 담긴 비밀이 공개된다.지난주에 출연한 최춘희(女/57세/경력 14년) 달인은 색다른 비법과 엄청난 정성으로 찐빵을 만들어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 집에선 찐빵과 더불어 꽈배기 또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달인의 꽈배기 만드는 과정도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주 방송으로 큰 화제를 모은 달인의 가게는 '옥천찐빵'으로,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금장로 22'에 위치해 있다.한편 이삿짐 계의 슈퍼맨이라는 김신영(男/45세/경력 12년) 달인은 이미 업계에서 명성이 자자하다는 후문이다. 그는 빛의 속도로 포장 박스를 정확히 조립해냄과 더불어 단단한 테이프를 손가락으로만 단번에 끊어버린다. 심지어 큼지막한 냉장고도 아무런 도구와 도움 없이 달인만의 노하우로 번쩍 들어 올려 두 눈을 의심케 만든다.끝으로 소개될 곳은 익산에서 최초로 꼬마김밥을 팔기 시작한 식당이다. 꼬마김밥이 본격적으로 유행하기 전인 1990년대부터 달인은 꼬마김밥이라는 새로운 김밥의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또한 달인의 김밥은 그 크기뿐 아니라 속 재료도 확실히 남다르다. 김밥의 베이스가 되는 밥은 연근을 무려 3일간 숙성시키고 가장 적절한 간을 내기 위해 소금까지 직접 만들어 쓴다고 한다.만두 달인, 꽈배기 달인, 이삿짐 달인, 꼬마김밥 달인은 오는 10월 7일 밤 8시 55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날 수 있다.

2019-10-07 15:32:37

출처: Mnet '아이돌학교'

이해인 아이돌학교 조작 논란에 입 열었다…엠넷 입장은?

지난 2일 가수 이해인의 아버지가 Mnet '아이돌학교' 측의 부당 대우를 주장한 가운데, 이해인이 입장을 밝혔다.이해인은 '아이돌학교' 방영 당시 시철자들 사이에서 데뷔 유력 멤버로 거론됐으나 최종 11위로 데뷔가 무산됐다. 당시 일부 누리꾼은 이해인의 탈락을 두고 각종 의혹을 제기했지만, 이는 조명 받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Mnet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조작 논란이 불거지며, 이해인의 '아이돌학교' 탈락에 대한 진실 규명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그런 가운데, 7일 오전 이해인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프로그램의 조작 여부에 대해 알 수 없지만, 시간을 통해 삶은 누구에게나 공평할 수 없다는 걸 느꼈다"고 장문의 심경을 고백했다.이어 이해인은 "논란이 되는 3천 명 오디션에 관해선 처음에 참석하지 말라는 요청을 받은 것이 맞다. 이해인은 만약 모두가 참석했다는 입장을 제작진이 말씀하시고 싶다면 그 친구들의 1차 오디션 영상을 공개하실 수 있으신지 묻고 싶다"고 말하며 제작진을 비판했다.또한 그는 '아이돌학교' 경연 당시 갑작스럽게 규칙이 변경된 사실도 폭로했다. 당시 참가자들이 준비하던 경연은 팀 내에서 1등을 선발하기 위한 규칙으로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경연 당일 제작진으로부터 팀과 팀의 대결 형식으로 바뀌었다는 소식을 들은 것이다.한편 이해인은 제작진이 본인의 데뷔를 반대한 정황을 폭로하기도 했다. 이해인은 "마지막 생방송 미션이였던 신곡 미션에서 떨어진 후, 직접 저를 떨어뜨린 분으로부터 제작진이 저를 반대해 탈락시켰다며 미안하다는 말을 듣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그런가하면 그는 "탈락 여부가 밝혀지기 전날, 데뷔를 원하지 않는 특정 참가자를 불러 달래는 모습을 보고 탈락을 직감했다. 그리고 예상 그대로 저는 11등으로 탈락하게 됐다"고 밝혔다.끝으로 이해인은 "'아이돌학교'에 탈락한 다음 날 Mnet 측에 계약 해지를 요구했고, 그 당시 있던 조작 논란에 대해 진실 규명을 요구했지만,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네가 더 승리자이다. 널 위한 팀을 만들어주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폭로했다.한편 Mnet은 '아이돌학교', '프로듀스X101' 등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불거진 조작 논란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황이다.

2019-10-07 15:12:30

EBS1 '미래교육 플러스'

지역 자원 활용으로 진로체험의 기회 마련하는 교육 현장

EBS1 TV '미래교육 플러스' 10월 8일 오후 11시 35분에 방송된다.학생들은 우리 동네 다양한 직업들을 찾아 탐방에 나선다. 학생들은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직업 세계를 알아가고 진로를 꿈꾸게 된다.강원 강릉명륜고등학교에서는 공연 실습, 기초 간호 임상, 잠수 기술 등 다양한 진로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진로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지역 내 대학과 진로 체험처 등 다양한 지역사회의 자원을 활용한 진로교육이다. 생생한 현장감이 느껴지는 살아있는 진로교육 현장이 공개된다.현재 전국에는 지자체에 기반을 둔 228개의 '진로체험지원센터'가 존재한다. 이곳은 지역 내 대학, 학교, 기업을 연결해 진로체험의 기회를 마련한다.

2019-10-07 15:00:01

KBS1 '역사저널 그날'

우리의 말과 글 지키기 위한 조선어학회 역사

KBS1 TV '역사저널 그날'이 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우리의 말이 곧 우리의 정신이라 믿었던 그 치열했던 일제강점기 속으로 들어가 본다. 엄혹했던 그 시절에 우리의 말과 글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던 사람들이 있었다.한일강제합병 이전부터 드러나는 일본의 야욕은 조선인을 일본인으로 만들어라는 것이다. 그 첫째 목표는 조선어 말살이었다. 일본은 단계적인 일본어 강제 정책을 시행하고 언론지 철폐 및 창씨개명까지 행한다. 조선말을 억압해 조선의 민족정신을 말살해버리겠다는 의도였다.조선말을 사용하면 온갖 고초가 이어지는 상황 속에 우리말을 지키고자 모인 사람들이 있었다. 바로 '조선어학회', 독일 유학 중 유럽 열강의 제국주의를 목도한 이극로가 가입하며 조선어학회는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우리말과 글을 지키기 위해 일본어가 서서히 일상을 잠식해나가는 가운데 조선어학회는 우리의 말을 모으는 작업을 시작한다.우리말과 글을 사랑하는 독일인 다니엘 린데만은 독일 작은 성당에서 한인들에게 한글을 배웠다. 다니엘은 일제강점기 속에서 우리말과 글을 지킨 역사에 특별한 감동을 느꼈다고 한다.

2019-10-07 14:59:42

출처: SBS '미운 우리 새끼'

'미운 우리 새끼' 홍진영 당황시킨 마흔파이브 피처링 가수는 누구?

6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선 그룹 '마흔 파이브'(허경환, 박성광, 김원효, 김지호, 박영진)와 프로듀서로 변신한 홍진영의 음원 녹음 현장이 공개된다.지난 '미우새'에서는 온갖 '불협 화음'으로 프로듀서 홍진영에게 충격을 안겼던 '마흔 파이브' 결성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이후 '마흔 파이브'의 간절한 요청에 진영은 가수로서의 조언은 물론, 본인의 자작곡을 선물하기로 약속했다. 6일 방송되는 '미우새'에서는 마흔 파이브의 음원 녹음을 위해 녹음실로 찾아온 진영이 프로듀싱 사상 최대의 난관에 부딪히는 사태가 발생한다. 본격적인 녹음에 앞서 리드 보컬 허경환의 노래를 최종 점검하던 진영은 경환의 기대 이하 노래 실력에 노래를 중단시켰다.심지어, 뜻밖의 실력자의 등장으로 리드 보컬인 경환의 노래 파트가 증발해버리는 초유의 사태도 벌어졌다. 결국 프로듀서 진영의 파격적인 결단에 초조함을 감추지 못한 경환이 녹음실에서 상의 탈의까지 감행해 녹화장이 발칵 뒤집혔다는 후문이다.한편, 마흔 파이브는 진영과 각별한 사이인 인물에게 피처링을 요청해 진영을 난감하게 했다. 절대 포기를 모르는 마흔 파이브의 부탁에 결국 진영은 특별 게스트까지 불러 단번에 녹음실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마흔 파이브를 설레게 한 깜짝 게스트는 정체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위기에 빠진 '마흔 파이브'와 구원에 나선 홍진영의 음원 녹음 현장은 6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된다.

2019-10-06 13:01:20

출처: 'SBS스페셜'

'SBS스페셜' 10/6 결방 소식…이유는?

6일 방송 예정인 'SBS 스페셜'이 결방 소식을 전했다.이는 6일 오후 11시 5분, SBS 특별기획 '사운드 오브 뮤직'이 편성됨에 따라 결정된 것이다. '사운드 오브 뮤직'은 가수 정은지, 선우정아, 유승우, 유재환, 디폴이 남태평양의 작은 섬 '바누아투'로 떠나 자연의 소리로 음원을 만드는 여행기를 담았다. 이는 오는 6일과 13일, 총 2회 분량으로 편성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따라 'SBS 스페셜'은 오는 20일 방송될 것으로 보인다.한편 'SBS 스페셜'은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2019-10-06 12:30:41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

기획 & 시리즈 기사

[매일TV] 협찬해주신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