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배우 김광규와 가수 화사의 싱글 라이프 스토리

MBC '나 혼자 산다' 2월 26일 오후 11시 10분

MBC TV '나 혼자 산다'가 2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1인 가구 스타들의 싱글 라이프 '나 혼자 산다'에 김광규가 다시 돌아왔다. 김광규는 난 치기에 필요한 붓을 사기 위해 인사동 필방을 찾는다. 넉살 좋은 필방 사장님의 입담과 35년 장사 내공에 서예 풀 패키지 구매에 끌리는 모습이 포착된다.

최근 드라마 작품을 위해 난 치기에 도전하고 있다고 밝힌 김광규는 전문가 포스를 드러내며 본격적으로 난을 친다. 그러나 마법같이 나타나는 먹물의 습격(?)에 말을 잇지 못하며 힘든 사투를 벌인다. 서예부 출신이라 자부하던 김광규의 난 치기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가수 화사는 남원 할머니 댁을 찾아 돌아가신 할머니를 그리워하는 시간을 가진다. 손녀 화사를 유독 예뻐했던 할머니의 체취를 찾기 시작한다. 장롱 문을 열고 이불 속에 얼굴을 파묻는가 하면 장판 위를 뒹굴며 할머니의 냄새를 맡는다. 돌아가신 할머니를 그리워하며 화사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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