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깨끗한 세상을 만드는 환경미화원의 작업 현장

EBS1 '극한직업' 2월 24일 오후 10시 45분

EBS1 '극한직업' EBS1 '극한직업'

EBS1 TV '극한직업'이 24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깨끗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영웅들을 만나본다. 도시 곳곳에 쌓인 생활폐기물과 음식물 쓰레기를 치우거나 매트리스, 장롱 등 대형폐기물을 수거하는 현장으로 찾아간다.

환경미화원들은 생활폐기물과 음식물 쓰레기, 재활용품을 수거하기 위해 오토바이에 리어카를 매달고 좁은 골목을 누빈다. 특히 음식물 쓰레기는 무겁기도 하지만 피부병을 생기게 하는 원인이다.

도로변에 옮겨진 쓰레기봉투를 수거 차량에 싣는 작업도 만만치 않다. 가끔 봉투가 터져 유리병이나 날카로운 제품이 튀어나와 다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다. 이들은 폭설이 내려도, 태풍이 불어도 밤새도록 쓰레기를 치워야 한다.

재활용 선별장에서는 분류 작업을 통해 재활용품을 종류별로 압축해 처리 업체에 넘기고 나머지는 소각장으로 보낸다. 우리나라 폐기물 재활용률은 세계 2위이지만 선별장에서 실제 재활용되는 비율은 23% 수준에 불과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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