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이원복과 함께하는 세계 역사와 문화

EBS1 '발견의 기쁨 동네 책방' 1월 2일 오후 11시 35분

EBS1 '발견의 기쁨 동네 책방' EBS1 '발견의 기쁨 동네 책방'

 

EBS1 TV '발견의 기쁨 동네 책방'이 2일 오후 11시 35분에 방송된다.

매주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과 함께 동네 책방을 찾아가는 책방 여행기의 오늘의 작가는 만화가 이원복 씨. 그는 명쾌한 해설과 깊이 있는 통찰력으로 만화를 통해 세계 역사와 문화를 그려냈다.

그는 "위대한 글과 그림이 결합하면 이야기를 서술하는 데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 그게 가능한 것이 바로 만화"라고 말한다.

책동무 백영옥 작가와 함께한 이 작가는 만화의 역사가 담겨 있는 한국만화박물관에서 과거와 현재의 작품을 감상하며 만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그리고 두 사람은 부천 전통시장 근처에 위치한 동네 책방 용서점으로 향한다. 이곳은 역곡역 인근에 위치한 동네 주민들의 아지트 같은 곳이다.

박용희 용서점 대표는 "동네의 다양한 사람들을 연결하는 허브(Hub) 공간을 목표로 모두가 함께 자라가는 공간이 되면 좋겠다"고 했다.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 2-오스만제국과 터키'를 선정, 이 작가와 함께 유쾌한 만화 이야기를 펼친다. 이날 북 토크는 오늘날 세계 질서를 만든 오스만제국과 터키로 역사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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