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이 pick한 뉴스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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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시장서 K-POP 콘서트? "안전할 수 있겠나"

칠곡IC 인근에 '화물차 공영차고지' 만든다

차값보다 많은 수리비…전연령 렌터카 주의보

"운전자 위협, 고속도로 포트홀 5년간 7만9천개"

대구경북 기업 "살림 쪼들려…사람 못 뽑아요"

대구경북 6만 가구, 전기 누진제 완화 혜택 없다

'BMW 포비아' 확산…차주들 "죄인 된 것 같아"

[나는 대구시의원입니다] 7) 강성환(한국당·달성군)

대구시의원. 아는 사람만 압니다. 우리 동네 국회의원은 알아도 또 다른 우리 동네 대변자인 시의원은 잘 모릅니다. 이제 그들에게도 관심이 필요합니다. 그런 관심이 우리 구(區), 나아가 우리 대구를 잘 돌아가게 하는 방법입니다. 매일신문은 이번 6·13 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된 시의원들의 인터뷰를 싣는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 동네 시의원의 참모습을 확인해보세요.대구 달성군은 그야말로 '상전벽해'다. 달성에서 나고 군청에서 30여 년 공직생활을 이어왔던 강성환(62·자유한국당) 대구시의원은 그 변화상을 생생히 지켜봤다. 그는 "지금도 거대한 공사장"이라고 비유했다. '달성 사나이'라고 자부하는 강 의원은 부족한 도시기반시설을 늘리는 데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전형적인 농촌이었던 달성군은 이제 신도시의 메카로 여겨진다. 이를 줄곧 지켜봤을 텐데?▶1979년 10월 달성군청에 정식 공무원이 됐는데 당시에는 달성에 아파트라고는 전혀 없었다. 정말 순수한 농촌이었다. 198

만촌동 아파트 신축 예정지 도로 폐쇄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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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인터뷰] 김성수 고금미술연구회 회장

요즘 가장 부러움을 사는 이들 중 하나가 '현역 때보다 더 빛나는 퇴임 후의 삶을 사는 사람'이다. 누구나 아름다운 제2·제3의 인생을 꿈꾸지만, 솔직히 바람이 현실이 되기란 쉽지 않다. 더군다나 그 사람이 평생을 권력기관에 몸담았었다면 사실 불가능에 가깝다. 몸에 밴 체질(?)이 상황이 바뀌었다고 쉽사리 변하지 않는 탓이다.김성수(78) 고금미술연구회 회장은 이런 측면에서 볼 때, 좀 특별하다. 33년의 검찰 생활을 마치고 2000년 대구고등검찰청 사무국장(1급)으로 퇴임했지만, 여전히 사회적 주목과 관심을 받고 있다. 검찰 수사관 출신이라는 경력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향토 미술 후원단체인 고금미술연구회 회장과 해비타트 대구·경북지회 이사장으로서 그의 활동은 빛이 난다.김 회장은 퇴임 전, 사무실 탁자 보자기 위에 작가불명의 시(詩) '늘 처음처럼'을 적어 놓고 마음을 가다듬었다.'처음으로 하늘에 안기는 어린 새처럼/ 처음으로 땅을 밟고 일어서는 어린 싹처럼/ 우리는 하루해가 저

눈탱이 밤탱이 됐다면, 절대로 코 풀지 마세요

대구사진비엔날레, 22일부터 티켓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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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닭 반 마리 날아갔네!"…골프장 분실볼의 이면

성주군 경북 씨름왕 선발대회 종합 우승

성주군이 '2018 경상북도 씨름왕 선발대회' 단체전에서 우승하면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단체전 준우승은 문경시에 돌아갔다.성주별고을체육관에서 18, 19일 열린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시·군 5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전(10개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개인전 부문별 씨름왕은 초등부 이우혁(의성군), 중등부 박세열(안동시), 고등부 전영준(영주시), 대학부 홍만경(봉화군), 청년부 김명갑(경산시), 중년부 한진옥(구미시), 장년부 장호진(경산시), 여자부 매화급(-60㎏) 최다혜(경산시), 국화급(-70㎏) 김경수(칠곡군), 무궁화급(-80㎏) 김지애(영천시)가 각각 차지했다.부문별 입상자는 오는 11월 문경에서 개최되는 '2018 대통령배 전국 씨름왕 선발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경북도 정무실장에 이달희 경일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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