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권 부조리·비상식에…추석 민심 들끓는다

文정권 부조리·비상식에…추석 민심 들끓는다

[영상] '비대면 추석!', 지켜야 할 방역수칙은?

[영상] '비대면 추석!', 지켜야 할 방역수칙은?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현재!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있는데요.고향을 방문하는 사람들로 인해 집단 감염이 발생할 수 있어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9월 28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추석특별방역기간'으로 지정했습니다.사상 초유의 '비대면 추석'! 우리가 지켜야 할 방역수칙은 어떤 게 있을까요?추석특별방역기간에는 마을 잔치와 지역축제 등이 금지되고 실내 50인·실외 100인 이상 집합·모임·행사가 금지됩니다.모임 금지 대상은 전시회, 박람회, 집회, 축제, 콘서트, 민속놀이대회, 결혼식, 동호회 등입니다.모든 스포츠 행사는 기존처럼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며 목욕탕과 중·소형 학원, 오락실 등 위험도가 높은 다중이용시설은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단 관리 등 핵심 방역수칙을 의무적으로 지켜야 합니다.음식점에서는 테이블 간 1m 거리 두기를 실시합니다. 전국 PC방은 좌석 한 칸 띄어 앉기를 실시하고 미성년자 출입금지,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부관리 등의 방역수칙

북한 사과?…김정은 공무원 피살 언급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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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4대죄, 벌하노라" 대구시, '신과함께' 패러디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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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시대 정치권의 명절인사 세태는?

비대면 시대 정치권의 명절인사 세태는?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불효자는 '옵'니다"는 우스개가 서글픈 현실이 된 이번 추석에 정치권의 명절 '민생 챙기기' '밥상머리 민심 잡기' 행보에 변화가 감지된다. 대구경북(TK) 농어촌 지역구 국회의원 중 연휴 전에 미리 명절 인사를 앞당겨 다니는가 하면 명절맞이 방역 봉사활동을 펼친 사례도 있어서다.30일 국민의힘 관계자는 "연휴 기간에 당에서 진행하는 행사는 없을 것"이라며 "의원들은 각자 지역구에서 조용히 현장 민심을 챙기는 방식으로 명절을 보낼 계획으로 안다"고 밝혔다.이러한 중앙당 분위기에 발맞춰 TK 정치권도 조용한 명절을 보내려 한다. 이번 추석 연휴 첫날인 30일, 예년처럼 철도역이나 터미널 등에서 귀성 인사를 펼치는 등 당원협의회 차원의 대대적 명절맞이 행사에 나서는 지역구 국회의원은 한 명도 없는 것이다.국민의힘 소속 박형수(영주영양봉화울진), 정희용(고령성주칠곡) 등 일부 초선 의원이 이날 지역구 내 전통시장을 찾아 명절 장보기에 나서기는 하지만 이마저도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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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올 추석 승용차 안전 명당은? '뒷좌석 가운데'

[영상] 올 추석 승용차 안전 명당은? '뒷좌석 가운데'

자동차10년타기시민연합(이하 자동차시민연합)이 추석을 앞두고 '승용차 안전명당'을 분석한 가운데 안전띠를 착용한 상태에서 가장 안전한 좌석은 승용차 뒷좌석 중앙이라고 발표했다.자동차시민연합에 따르면 운전석의 안전계수를 100으로 잡고 수치가 낮을수록 안전한 것으로 표현했을 때, 가운데 뒷좌석 중앙의 안전계수는 62로 승용차 5개 좌석 중 가장 안전했다. 이어 운전자 뒷좌석(73.4), 동반자조수석 뒷좌석(74.2), 조수석(101) 순이었다.하지만 가운데 뒷좌석의 경우 정확하게 안전띠를 매지 않으면 가장 위험한 자리라고 밝혔다. 2019년 관련조사에 따르면 안전띠 착용률은 뒷좌석의 경우 63% 정도로 앞 좌석(97.3%)과 비교하면 현저히 낮았다.자동차시민연합은 미국 교통안전국 자료를 인용하며 정면 충돌 시 운전자가 스티어링 휠을 본능적으로 반대 방향으로 급조작하기 때문에 사고 시 조수석과 그 뒷좌석이 가장 위험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상석'으로 꼽히는 조수석 뒷좌석은 좌회전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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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투란도트…' 대구경북 추석 '언택트' 나들이 5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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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사상최초의 '비대면 추석'이 자리잡는 가운데 대구시 역시 연휴기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언택트(비대면) 즐길거리 꾸러미를 가지고 왔다.특히 올해 추석은 이동 제한, 대면 접촉 자제가 적극 권장되는 만큼 언택트 문화생활이 안전하고 현명한 연휴 계획일 수 있다.먼저 대구시 산하 실내 공연장과 전시장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2m 거리두기가 가능하도록 정원의 30% 이내 인원만 제한적으로 수용한다. 대구미술관, 동성로 야외무대 등 33곳에서 문화 행사를 개최하되 야외 공간 등을 최대한 이용할 예정이다.대구시는 대구·경북 나들이 프로그램 e-book을 제작해 추석 연휴기간 나들이 장소 100곳, 행사 계획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특히 오는 3일 대구 중구 김광석길에서는 '김광석을 그리워하는 사람들' 버스킹 공연이 열려 시민들의 가을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영원한 가객, 가수 김광석을 기념하는 곳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김광석을 그리는 노래로 꾸며진다. 고즈넉한 김광석길의 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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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 모교 안동고에 마스크 1만여장 기부

가수 영탁, 모교 안동고에 마스크 1만여장 기부

안동 출신 가수 영탁이 모교인 안동고등학교에 마스크 1만1천350장을 기부했다.안동고는 28일 영탁이 직접 사인한 마스크를 전달받아 전교생 397명에게 각각 25장씩 배부했다. 나머지 마스크는 보관한 뒤 필요한 학생들에게 다시 전달할 방침이다.영탁은 이날 마스크와 함께 후배들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패널도 함께 전했다. 패널 중 하나에는 '너희들의 소중한 꿈을 찐하게 응원할게요'라며 진한 후배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안동고는 경북 최고의 명문고로 꼽힌다. 안동지역은 비평준화 지역으로 좋은 성적을 받은 중학생들이 안동고에 진학할 수 있기 때문이다.영탁은 안동 영가초와 안동중을 졸업한 뒤 1999년 안동고에 입학하면서 본격적인 가수의 꿈을 꾸게 됐다. 고교 입학 전부터 유난히 노래를 잘했던 그는 모 방송국 어린이합창단에 뽑힐 정도로 실력자였다. 안동고에 입학해서 생애 첫 공중파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하기도 한 영탁은 이때부터 가수가 되기 위한 초석을 다지게 됐다.김길호 안동고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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